컨텐츠가 한정적이지 않고
회차마다 새로워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오늘 올라온건 처음부터 끝까지 PPL이라
심하네요 ㅋㅋ
연예인들 유튜브마다
광고가 붙으니 어쩔수 없다지만
저러면 좀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팍 식더라구요
컨텐츠가 한정적이지 않고
회차마다 새로워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오늘 올라온건 처음부터 끝까지 PPL이라
심하네요 ㅋㅋ
연예인들 유튜브마다
광고가 붙으니 어쩔수 없다지만
저러면 좀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팍 식더라구요
뻔한 수순이라
연예인 유투브 안보게 되더라고요
PPL 너무 이른거 아닌가요? 개설한지 얼마나 됐다고
홍진경, 최화정이랑 같은 PD죠?
그 PD가 하는 채널이 유독 광고가 많은 듯.
최화정 초기에 가끔 봤는데 볼 때마다 광고가 붙은
영상이어서 최근 10개 영상을 확인했더니 전부 광고.
여러 유튜브 보지만 최화정 채널만큼 광고 많은
채널은 없어요.
거기 pd가 모든 영상 한회도 안빠지도 ppl
이지혜 장영란도 마찬가지
빤짝 재미있어 보다가 안 보게 됨
스타가 자기 얼굴과 팬들 신의를 너무 내던지더군요
오늘만 살것처럼 광고하는데
너무 치사
연예인이 사기꾼은 아니잖아
거의 사기에 가깝게 광고에 열 올려
짜증나더군요
어지간해야지 ㅉ
서인영 수입이 없을 거 아니에요
광고들어올때 하는 게 낫죠
그 pd 유튜브가 그래요..
그냥 광고 매체
처음에 솔직하고? 잼있어서 보다가 벌써 질림
연예인 유튜브는 보지 마세요.. 너무 뻔하고 비슷비슷....
출연진 돌려 막기 ..?
처음에 솔직하고 화끈한 매력에 끌렸는데
몇 번 보니 금방 질려요
뭘 해도 식상하고......
봐주는 사람들이 만들어주는거죠 피피엘..
성공했죠
사무실 이사가고 ppl룸 보니 물건이 한가득 쌓여있더라구요
앞으로 나갈 광고만해도 수두룩....
유튜브 ppl너무 질리고 작위적이랑
더 반감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