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읽어써요.
그러고 나니 누굴 찍어야할지 감이 잡혔어요.
특히 교육감을 못 정해서 때문에 괴로웠는데 그래도 가닥이 잡히네요.
어쨌든 저는 교육자의 철학과 살아온 이력이 중요한 기준이라
그걸 두고 보니 정해지네요.
다 좋은 소리를 하죠. 그런데 어떤 선에 서 있고 세상을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좋은 계획을 무슨 방식으로 할지가 정해지니까
일단 정해서 속 편해요.
이제 다 읽어써요.
그러고 나니 누굴 찍어야할지 감이 잡혔어요.
특히 교육감을 못 정해서 때문에 괴로웠는데 그래도 가닥이 잡히네요.
어쨌든 저는 교육자의 철학과 살아온 이력이 중요한 기준이라
그걸 두고 보니 정해지네요.
다 좋은 소리를 하죠. 그런데 어떤 선에 서 있고 세상을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좋은 계획을 무슨 방식으로 할지가 정해지니까
일단 정해서 속 편해요.
저도 투표 홍보물 다 읽어요
쟤네들 것도 꼼꼼하게 읽어요
뭐래냐 그러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육감은 직선제 그만 했음 합니다
꼼꼼히 읽어도 교육감은 헷갈리는데, 정하셨다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