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베란다밖이 논이에요.
창문 활짝 열어놓는데 개구리 너무 시끄러워요.
개굴개굴하는 무리가 있고
꽈드득꽈드득하는 무리들이 있어요.
개굴개굴은 줄기차게 노래하고
꽈드득파는 한 삼사분 시끄럽다가
일이분 조용하다가 다시....
두세종류의 노래소리가 아주 굉장해요.
해 넘어가면 울기 시작해 새벽 서너시까지 저래요. 잠은 안오고.....
뒷베란다밖이 논이에요.
창문 활짝 열어놓는데 개구리 너무 시끄러워요.
개굴개굴하는 무리가 있고
꽈드득꽈드득하는 무리들이 있어요.
개굴개굴은 줄기차게 노래하고
꽈드득파는 한 삼사분 시끄럽다가
일이분 조용하다가 다시....
두세종류의 노래소리가 아주 굉장해요.
해 넘어가면 울기 시작해 새벽 서너시까지 저래요. 잠은 안오고.....
우리는 여름만 되면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매미 소리가 말도 못해서
다들 매미 잡으러 간다고 ㅎㅎ
원글님
의성어 왤케 웃기게 써요? ㅋㅋㅋㅋ
꽈드득
저 그거 딱 이해했어요. 똑같아요 소리 ㅋㅋㅋ
꽈드득은 두꺼비 아닌가요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1ScDMugCNc0
맹꽁이 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9TmyjKau-S0
ASMR로 활용 안되나요
원글님 ~
청정구역의 배경음악 아닙니까~
차소리 , 술취한 취객들 소리지르는 소리, 보다는 훨씬 낫다 아닙니꽈~
즐기세요~ 어디선가 보니까 개구리들도 엄청 칭찬 좋아하고 음악 들려주는거 좋아하던데요~
애들이 기분에 민감하더라구요. 귀여워
엄청 시끄러워요.
십 몇 년전 아파트에 고등학교부지에 학교 생기기 전에 웅덩이 있는 빈땅이었는데 거기서 어찌나 울던지 서울 한복판인데 기가 막혔더랬죠.
청정지역은 개뿔입니다
제초제범벅 농약범벅 논에서도 개굴개굴 잘만 삽니다
꽈그득 재밌어요
저희동네 서울인데도 개구리 맹꽁이 두꺼비가 봄부터 합창대회 하느라 아주 바빠요
듣고있자면 어디 시골 펜션에 온 것 같아요
서울 마포 신축인데 지금 개구리 소리 엄청 나요.
아주 쪼그만 석가산인데도 애들이 개굴개굴...창문 닫아놔요..우리 집은 다 좋은데 여름에 개구리 싫어요
차소리도 안나고 엄청 조용하거든요. 고요
....근데 일년 중 유일하게 시끄러운 계절 여름요.
우리 동만 그래요 ㅠ 석가산 괜히 분수 나온다고 좋아했어 ㅠ 이중창 닫으면 소리 안나고 그 중 하나만 닫아도 소리나요
아침마다 까치가 오전내내 울어요
까치 소리가 그렇게 듣기 싫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걔네들도
짝짓기 해서 번식을
해야하니까요
기본욕구 아닐까요
멀리서 들을땐 좋은데
사람 지나가면 조용~해요
저는 쥐어짜게 우는 새소리가 싫어요 새이름은 모르겠어요.
가서 쫓아내고 싶을 정도로 그 새소리만 짜증나요
숲세권도 아니고 바로 뒤에 논밭있는 아파트인데
뭔 놈의 새들이 이리 많은지
까마귀 까치 비둘기 다 와요
미나리밭 있어서 개구리도 물론 울어요.
5월에 우는 개구리 소리는 듣기 좋은데
요맘때 지나면뭐 조용...
잠실 대단지아파트인데 연못에서 개구리소리땀에 안그래도 불면증땜에 괴로운데
개구리소리땜에 미치겠더라고요
작은 연못인데 개구리가 왜 사는지
울다가 비오면 그치더라고요
그러다가 비가 그치면 울고요
그래서 조용해지면 비가 오나보다 그랬어요
쥐어짜는 소리
아무래도 직박구리 아닌가 싶네요
완전 쇳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