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세차장 하는 사장 사연인데요
캐딜락 탄 중년부부가 본인들 세제랑 통을 가지고 돈 하나 안쓰고 밤 11시 넘어 손세차를 하고 간 사건이요
캐딜락 몇명 안탈건데 특정 되어질텐데 창피해서 어쩐데요.
지인이면 엇 누구네 부부다 알것 같아요
용인에서 세차장 하는 사장 사연인데요
캐딜락 탄 중년부부가 본인들 세제랑 통을 가지고 돈 하나 안쓰고 밤 11시 넘어 손세차를 하고 간 사건이요
캐딜락 몇명 안탈건데 특정 되어질텐데 창피해서 어쩐데요.
지인이면 엇 누구네 부부다 알것 같아요
챙피한거 알기나 할까요?
공짜로 세차하면서 즐거워서 웃으면서 세차하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