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던 부모던..
자기생일은 안챙기면 난리.
특히 시부모
근데 며느리 사위 생일은 왜 안챙겨주는거예요?
우리 시부모 부모님은 챙겨줘요..
몇퍼센트나 될까요?
시부모던 부모던..
자기생일은 안챙기면 난리.
특히 시부모
근데 며느리 사위 생일은 왜 안챙겨주는거예요?
우리 시부모 부모님은 챙겨줘요..
몇퍼센트나 될까요?
입장 바꿔 생각할 줄 몰라서...지못미
시부모든 부모든
던 (x) 든 (o) ~^^
요즘은 챙기는 사람이 훨씬 많죠
부모든 자식과 손주 생일도 챙겨야죠
제발 내 생일은 모르는척 해주면 좋겠어요.
생일에 애들 남편과 시내 나가서 박물관 보고 점심 먹고 있는데 시어머니가 우리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다고 전화를 하시네요.
순간 얼마나 열이 받던지...
아무도 없으면 그냥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근처 카페에 앉아계시라고 하고
부랴부랴 들어와서 저녁 차려드렸다는...
그날은 열이 받아서
제 생일 하루는 밥 안하고 편하려고 했는데
결국 밥하게 만드시네요 하고 한마디 했어요.
그담부터는 저 생일에 여행간다 친정간다...
미리미리 못오게 막고 있어요.
이런 것도 챙김인가요?
빈손은 아니지만 제발 안챙겨줬으면 좋겠어요.
10만원짜리 봉투보다 그날 하루 살림 해방을 원합니다.
입으로만 떼워도 챙겨주는건가요? 저희 시집은 모든 생일을 입으로 떼워요 아침부터 전화해서 축하한다 애들 생일은 니가 고생했다 님편 생일은 밥 차려줬니 내가 옆에 있었음 밥 차려 줬을텐데 멀리 있어서 선물도 못주고 주절주절 가까이 있으면 와서 차려논 밥 먹고 갔겠죠 선물? 용돈? 1도 기대 안해요 그럴리 없으니
차라리 전화라도 안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