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ZCZqVghavJ/?igsh=MWZlMmNleXpyZzhneg==
T도 오열한다는 동화책이래요
그러게요.
이 책 읽는 엄마들은 다 꺼이꺼이 우네요.
아빠가 이 책 읽다가 우는것도 봤음.
저도 애기 아빠가 읽어주다 우는거
봤어요
근데 애들 동화책으론 너무 슬픈 내용이네요ㅜㅜ
읽어봤는데 흠 ..내가 이상한건가
저는 애기 아빠들이 읽다 우는거보니
저도 눈물 나더라고요
근데 애기들 동화책이 왤케 슬픈거에요?
저도 아이 동화책 많이 읽어줬는데 한국작가 동화책이 참 재미가 없어요. 글은 재밌어야 하는데 한국작가는 거기 교훈을 줄려니
동화책이 도덕 교과서가 되더라고요
그 동화가 뭔가요? 인스타가 안열려서... 제가 어릴때 그랬는데 할머니가 되서도 그런가 읽혀줘볼게요 ㅎㅎㅎ
시각장애인인 아빠가 아기한테 읽어주는 것도 있어요.
https://youtube.com/shorts/32GAitVzbPQ?si=Q8Nlq54F-g3OgCDY
omg 저 완전 t네요.
할머니가 정성들여 한 요리, 엄마가 대충 한 요리,
팬티 코딱지 같은 아이들 반응 잘 나오는 것들 잘 사용하면서 너무 감정적이지 않게 하는 장치 잘 썼네 하면서
sns로 이 책 터져서 몇 쇄나 찍었을까
그림체도 별로인데 작가 부럽다 하면서 분석하면서 읽었어요 ㅜㅜ
[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에요.
전 f인데 왜 하나도 안 슬프죠.ㅠ
댓글 링크 아빠 그만 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