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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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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때매 이혼안하고 참고살았는데..

.. 조회수 : 15,567
작성일 : 2026-05-31 22:00:46

온갖 수모와 치욕  모욕 다 당하고도

자식 대학갈때까지만.하고

이막물고 참고살았어요.

덕붓에 온갖지병에 우울증생겼고

트라우마에..

이제 비로소 자식이 고삼.

내년만손꼽아기다령ㅎ는데

자식이 참  공부도 안하네요.

사교육비도 엄청쏟았고 어려서부터 교육에도.신경썼고,

근데 지금성적으론 지방대나 갈성적이에요.

부모복이없는편인데. 부모복없는녓이

남편복도없고 다없나요?

진짜 그럼너무가혹한거아닌지..

자식복이라도 믿고살고싶습니다,.

그리고 내년되자마자

꼭 이혼할수있었음..

IP : 223.39.xxx.42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1 10:02 PM (118.235.xxx.50)

    아... 너무하다ㅜ 이걸 또 자식을 걸고 넘어지나요. 자식복이라... 자식도 속으로는 부모복없다고 괴로워할 지도 모르겠네요.

  • 2.
    '26.5.31 10:03 PM (61.43.xxx.159)

    자식이 잘되면 이혼안하죠.?
    솔직히 세상이 그리 공평하지도 않던데요..

  • 3.
    '26.5.31 10:0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자식나이 40세까지는 잘 몰라요
    지인네 공부때문에 속 끓이다가 3수해서
    경기도 전문대 졸업하고 하이닉스 입사해서
    20년 되가는데 성과금 몇년째 많이 받는다고 자랑 하더군요

  • 4.
    '26.5.31 10:08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부모복이 없다고 남편복 없고 자식복 없다니오
    내부모한테 남편복없으면 자식복 없다더니~
    하는 얘기를 듣고 자라서인지
    옛날사람도 아닌 젊은분이 이런소리를해서 깜놀했네요
    저요. 부모복 없어도 남편복 자식복 많습니다
    혹여 자식한테 그런소리 하지마세요
    자식가슴에 못박습니다

  • 5. ..
    '26.5.31 10:09 PM (36.255.xxx.149)

    지방대 간다고 자식복 타령하는 원글님이 문제로 보여요

  • 6. ㅇㅇ
    '26.5.31 10:10 PM (222.108.xxx.29)

    이렇게 자식핑계대고 이혼안하는 사람 특징이 자식핑계없어져도 절대 이혼안하더라구요.
    담번엔 애 대학 졸업할때까지
    그담엔 졸업하면 결혼할때까지 일걸요 ㅋ

  • 7. ㅡㅡ
    '26.5.31 10:1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맞아요
    부모복없음 남편복있기힘들죠
    그남편이랑 나은 자식이 잘될 확률도 낮구요
    근데 애한텐 그런말 마시고
    내할일은 다했다
    이제 니인생을 살아라
    나도 내남은 생을 살겠다
    하고 이혼하세요
    거기서 너때메 참고살았는데
    나오는순간 애도 멀어져요
    자식과도 멀어지고 불편하면 안되자나요
    삶이 불공평한거고
    내게 주어진 삻을 열심히 살았고
    그결과가 어떻든
    지금 또 남은 생을 어찌살것인가가 남았어요
    60대의 내삻을 어찌살지 생각해보면서
    슬슬 정리하세요
    방학끝나고 2학기에 수시원서 쓰는데
    어디든 여기서 붙는게 서로 편해요
    어차피 공부 안한 애는요
    운동이나 하나 메달리시면서 잘버텨보세요

  • 8. 정신차리세요
    '26.5.31 10:17 PM (221.138.xxx.92)

    그렇게 말하면
    님네 자식은 부모복이 없는거잖아요..

    무슨 자식복 운운하고 있는지.

  • 9. 자식
    '26.5.31 10:17 PM (118.235.xxx.235)

    본인이 혼자서 애 데리고 살 자신이 없으니 자식 핑계 대고 이혼 안 해놓고 자식 공부 좀 못 한다고 자식이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요
    내가 너 때문에 이혼도 안 하고 참고 살았는데 공부를 이것밖에 못 한다고 자식 복도 없다 하는 거 진짜 비겁하네요
    확실한 건 아이는 정말 부모복 없이 태어났고요

  • 10. 애하고
    '26.5.31 10:19 PM (118.235.xxx.246)

    상관없음..
    나만 힘든게 아니라 모두가 이혼위기 가정의 분위기를 눈치채는건 당연한거임..
    그자녀또한 부모복없는거니 내 자식 잘되게 하고 부모복 주려면 내남편하고 잘지내려고 애쓰고 그게 안된다면 자녀복없다고 끌탕하지 말고 내려놓으시길

  • 11. .......
    '26.5.31 10:28 PM (119.71.xxx.80)

    원글님 같은 분은 누구랑 결혼했어도 불행했어요
    자식한테 불행을 전염시키지 마세요.

  • 12. ㄷㄷ
    '26.5.31 10:28 PM (125.184.xxx.40)

    그냥 본인 복으로 사세요. 부모복,남편복,심지어 자식 복이라니 그리고 뭘 자식 땨문에 참고 살아요..본인이 그렇게 살고 싶어서 산거지..그러고는 이혼하고 자녀 성인되서 자식 인생도 살려고하면 조금만 소홀하면 내가 너때문에 어떻게 살았는데 하소연하면서 자식 괴롭히게요? 이혼을 하고 싶음 오늘이던 내일이던 언제던 그냥 하면되고 참고 살았음 누구 때문도 아닌 본인 때문이예요...뭘 누구때문에 어떻게 살았느니 원망은

  • 13. ㅇㅇ
    '26.5.31 10:29 PM (122.43.xxx.217)

    님 자식도 부모복 없는거에요
    왜 자식 원망이에요

  • 14. 평생
    '26.5.31 10:30 PM (211.234.xxx.126)

    남탓만 하면서 자신과 가족들을 지옥에 살게 만들 성격. 문제는 자기 자신한테 있는 경우가 대부분.

  • 15. ㅇㅇ
    '26.5.31 10:32 PM (175.209.xxx.184)

    지방대 간다고 자식복 타령하는 원글님이 문제로 보여요 222
    그냥 이혼하세요
    다 각자 인생 사세요

  • 16. ...
    '26.5.31 10:34 PM (39.7.xxx.84)

    자식 핑계대지말고 그냥 이혼 하세요

  • 17.
    '26.5.31 10:37 PM (221.138.xxx.92)

    일단 우울증 치료를 하세요.
    님 인생 잘 추스리시고요.
    자식지방대 갈 걱정할때가 아니죠..님 상태가 더 안좋아보이는데.
    자식을 위한다면 그게 먼저입니다.

  • 18. 확실한거는
    '26.5.31 10:44 PM (218.235.xxx.83)

    공부머리는 유전.
    님과 남편분 아니면 주변친척들 머리 어느정도인지를 보세요.
    거의 90는 유전입니다.
    그리고 자식복은 자식나이 50되봐야 확실합니다.
    대학 스카이빼고 어줍잖게 나와봐야 취업은 그닥.
    대학에 목메지 마세요.
    자식은 자식이고 님은 님입니다.
    마치 5년전의 저를 보는것같아서 적고갑니다.

  • 19. ?????
    '26.5.31 11:04 PM (220.81.xxx.139) - 삭제된댓글

    왜 자기 인생의 결정을 아들에게 걸까?

  • 20. ?????
    '26.5.31 11:07 PM (220.81.xxx.139)

    왜 자기 인생의 결정을 아들에게 걸까? 자식은 내 인생의 억울함을 보상해 줄 담보물이 아닙니다.

  • 21. 이건
    '26.5.31 11:29 PM (116.36.xxx.235)

    진정 자식을 지키기 위해 이혼 안하신거 맞나요
    엄마가 저런 마음인데 아이가 퍽도 공부를 했겠어요
    저는 제일 이해 안가는게 애들 공부 때문에 이혼 안한다는 말입니다

  • 22. ....
    '26.5.31 11:37 PM (180.69.xxx.82)

    70 80먹은 할머니새요?
    남편복 자식복 타령 개한심해요
    저런 여자 평생 이혼 못하고 살더라구요

  • 23. ㅡㅡ
    '26.5.31 11:4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자식이 공부 못하면 자식복 없는거에요?
    웬일이니.
    자녀분 넘 불쌍.
    이혼 못해 마지못해 살고 있는 부모 둔 자식 입장은
    생각해 보셨어요?
    자식 핑계 대지 말고
    당장 이혼하세요.
    자식한테 너때문에 이혼 못했다는 둥
    책임전가하지 마시고요.

  • 24. ㅇㅇ
    '26.5.31 11:44 PM (182.215.xxx.32)

    그렇게 말하면
    님네 자식은 부모복이 없는거잖아요..222

    자식이 공부 못하면 자식복 없는거에요? 222

    그런 눈으로 세상을 보면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듭니다

  • 25. 정말
    '26.6.1 12:31 AM (211.234.xxx.131)

    너무하시네요.
    자식 핑게를 그렇게 갖다붙이다니요.
    님의 푸념과 논리대로라면
    님 자식도 부모복 없고 아울러 배우자복
    또 그의 자식복 없을 가능성이 많네요.
    자식을 위해서라도 이혼을 해야할 판에.

    지인 중에 원글님과 똑같은 사람 있었는데
    외동아이 하나 대학가면 기숙사든 원룸이든 내보내고
    이혼한다고...... 원글님 처럼 이제 1년만 버티면된다...하더니 그 자식이 대학을 못갔어요.
    그래서 재수 삼수까지 연장해서 참았는데
    아이는 결국 고졸로 기술 학원 다녀서 취업했고
    그 동안 남편이 병에 걸려서.....이혼 못하고
    병수발 합니다.

    다행히 아이한테 너 때문에 내가 이 꼴이 됬다...는
    원망은 안하는거 같데요.

  • 26. 어후...
    '26.6.1 12:56 AM (121.88.xxx.74)

    마음이 힘들어서 이곳에 푸념한 걸 꼭 이렇게 따지고 혼내야 하는걸까요? 단순히 아이가 공부를 못 하는게 아니라 기타등등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아이 위해 수능 때까지 이혼 안 하신다는 것도 이해해요. 애들 사춘기에 부모가 온전히 서포트 해줘도 삐뚤대는데, 이혼하거나 그 과정에 놓이면 당연히 안 좋은 영향 받죠. 이걸 왜 애 핑계대고 이혼 안하는 거라고 윽박지르시는지?

    내 화를 애 한테 분풀이 하는 것만 아니라면, 아이 수능 끝날 때까지는 마음 내려놓고 잘 해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내 맘이라도 편하니까요. 참고로 저는 아이가 반수 원해서 1년 더 참았고, 아이 마음에 쏙 드는 대학으로 옮겨서 제가 참길 잘 했다 생각했어요. 설령 반수를 실패 했다해도 저는 제 할 도리를 다 했으니 그걸로 됐다 했을거고요. 그러나 중간에라도 도저히 못 참겠다 싶으면 이혼 하세요. 사람 목숨보다 아이 학벌이 더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 27. 어후...
    '26.6.1 1:02 AM (121.88.xxx.74)

    그리고 부모복 없으면 남편 복 없고 자식복 없다는 말이 틀린 건 아니에요. 제 경우, 부모 편애가 심해서 저만 줏어온 딸처럼 키웠더니 제가 그만 나쁜 남자랑 결혼하고 말았어요. 나를 우습게 알고 함부로 대하는데 저는 워낙 어릴 때부터 부모 형제에게 당해온 일이라 이런 놈은 안 된다는 걸 모른거에요. 이런 상황에 아이가태어나고, 뒤늦게 깨달은 제가 맨날 남편과 싸우고 미워하면 그 사이에서 자란 아이가 밝고 활기차고 그러기 어렵겠죠. 저는 최대한 아이한테 티 내지 않았고 다행히 남편도 아이한테는 꿈뻑 죽어서 자식복 없는 건 면했어요. 평범하게는 자랐으니까요.

  • 28. 00
    '26.6.1 1:31 AM (180.65.xxx.114)

    원글님 맘은 충분히 이해해요. 남편과 사이 안좋은데 공부 안하는 고3 아이라니.. 스트레스가 크죠..
    그래도 그렇게 표현하는건 모든게 남탓처럼 보여요. 남편이야 갈라서면 남이지만 자식은 혈연관계니 복 운운하지 마시고 아이 대학갈 때까지 최선을 다해 도와주세요.
    그리고 내년엔 꼭 원글님 편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29. ..
    '26.6.1 8:07 AM (39.115.xxx.132)

    그렇게 따지면 님 자식은
    부모복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배우자복 자식복도 없겠네요
    아주 대물림이네요
    그렇더라도 내 대에서 끊겠다 생각하셔야죠

  • 30.
    '26.6.1 8:52 AM (121.133.xxx.161)

    남편복 없는년은 자식복도 없다.
    저는 이걸 온몸으로 느끼면서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남편이 극도로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시스트인데요
    그 옆에서 십년이상 정서적, 육체적 학대를 받으며 살다가
    못견뎌서 이혼소송 중입니다.
    근데 너무너무 슬픈건, 자식을 키우다 보니 한 자식이
    아빠랑 너무너무 모든것이 닮았습니다.
    극도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점, 충동적 폭력적.
    남편의 유전자가 그대로 아이에게 옮아간것 같아요.
    아.. 이래서 남편복 없으면 자식복도 없다고 하는구나.
    예전에는 그말 들으면, 남편복 없으면 이혼하고 자식들하고 잘살면 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자식하고 잘사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남편과는 이혼할 수 있지만,
    남편의 미니미 역할을 하는 자식과는 헤어질수가 없네요.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끊을수가 없어요
    부모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있기때문에..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만 악착같이 버티고 살아남아서
    아이가 성인되면 어딘가로 숨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야나 괴롭힘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공부못하는 정도로 자식복 운운은 너무 배부른소리로 들려요.
    저는 자식이 그냥 공부만 봇했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공부 같은걸로 고민하고 싶네요.

  • 31. ..
    '26.6.1 9:45 AM (122.40.xxx.4)

    원글님 스스로 작은거라도 이루어 보길 바래요. 부모탓, 남편탓, 마지막엔 자식탓ㅜㅜ내인생은 내탓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 32. 고구마
    '26.6.1 9:46 AM (49.170.xxx.98)

    모든걸 남한테 의지하는 분이신듯
    부모 ㅡ 남편ㅡ 자식순으로
    그다음은요?
    그렇게 살면 주변도 힘들고 내자존감도 바닥
    본인을 믿고 홀로서기부터하세요.

  • 33. 남탓남탓남탓
    '26.6.1 10:05 AM (117.111.xxx.124)

    이걸 또 자식을 걸고 넘어지나요. 자식복이라ㅠㅠ

    얼굴도 모르는 그 집 자식이 불쌍해요
    자식복이라면 부부사이 좋고 화목한 가정안에서 안정적으로 자란 아이에서나 기대해 볼까말까 그런집에선 자식복 말도 안꺼냄...


    원글님 인생을 사세요
    남편.시댁등등 문제가 있었다면 해결을 하고 아이 데리고 혹은 나와서 양육비등등 그 때에 맞는 대응을 하며 자기자신을 지키는 선택을 하는겁니다
    아이는 핑계고 이혼할 용기가 없었던거 아닌가요. 애는 무슨 잘못이 있어요 지금도 이제 남탓 그만하고 올가미같이 자식 바라보는거 그만하고 나를 살리는 지금의 선택하셔서 내 인생 자주적으로 사시길 바래요!

  • 34. 그냥
    '26.6.1 10:05 AM (118.43.xxx.162)

    처음부터 아니면 그냥 이혼을 했어야지요
    그런집에서 자식이라고 편하고 맘좋게 즗겁게 살겠나요
    자식에게 좋은게 뭐 있나요
    오손도손 살기힘든 가정에서 자라는 애가 뭔 공부를 그렇게 잘하겠다고,.
    그 애도 상처가 많을것인대
    어차피 이혼도 못 할거 그냥 가정화목이나 신경 쓰세요
    엄마로써 자식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 35. ㅁㅁ
    '26.6.1 10:23 AM (58.231.xxx.128)

    82 회원들 소패 같네요.
    공감력이 그리 떨어져 사회생활 자식 어찌
    키워요???
    ㅇ원글님께 충준히. 공감가는데????
    그 아이도 부모복이 그나마 잇으니 여기까지 오고 돌봄 받고 산거죠. 진짜 부모복 없었음 어릴때부터 고생했겠죠.
    한탄 하소연히면 위로 좀해주면 안돼요?

  • 36. ..
    '26.6.1 10:38 AM (211.117.xxx.149)

    뭐라도 일을 하세요. 일을 해서 돈을 버세요. 자신만의 통장에 돈이 쌓이면 그만큼 자신감이 생깁니다. 나이 들면 자식도 자식만의 인생을 찾아갑니다. 엄마가 열심히 살고 통장에 돈이 있으면 자식도 열심히 살아온 엄마한테 존경심을 갖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복을 만들어가세요. 자신의 힘으로 우뚝 설 때 가장 행복하고 떳떳합니다. 나이 먹을만큼 먹고서 이제 와서 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타령 하면 뭐합니까.

  • 37. 진짜
    '26.6.1 12:25 PM (180.66.xxx.192)

    힘들어 쓴 글에 어쩜 이런 댓글들을 달아요? 애 내팽개치고 나혼자 살자고 나간 엄마도 아니고, 힘들다고 익게에 하소연 한번 못해요? 진짜 소패집단 같애요 이럴때 보면...
    훈계질 쩌는 인간들 다들 얼마나 바르게 잘들 사는지 좀 보고싶네

  • 38. 어딘가
    '26.6.1 1:39 PM (49.1.xxx.69)

    복하나는 있더라고요
    그걸 찾아서 최대 장점으로 살아보세요

  • 39. 어우...옘병...
    '26.6.1 2:36 PM (119.202.xxx.168)

    항상 남 탓...
    남편복 없으면 자식복도 없나요?
    어릴때 남편이랑 싸우고 나면 남편복 없는 년은 자식복도 없다더니...하면서 자식들 귀에 다 들리라고 소리소리 내면서 상처주던 사람 생각나네요. 말이 씨가 되라고 자식들 다 연 끊었어요.
    반면 남편복 없던 저희 시어머니는 자식들 잘 보듬어서 자식복으로 사시고 계세요.
    자식 공부 못하면 자식복 없는 건가요? 자식이 트로피도 아니고...
    남편복 없으면 자식이라도 내편 만들어서 잘 살아볼 생각을 해요.

  • 40. t신천지
    '26.6.1 3:00 PM (27.126.xxx.117)

    지지금은 힘들겠지만 자식이 결혼하니까 효자 되던데요
    지은죄가 많은수록 효작 되는것 같아요
    효자라고 살뜰히 챙겨주는건 아니고 옛날보다 말이 다정해 지고 전화도 자주오고 정도
    자식은 사치재라 생각하시고
    돈이 자식이다 생각하시고
    미믿는건 돈 밖에 없어요

  • 41. t신천지
    '26.6.1 3:10 PM (27.126.xxx.117)

    아이가 공부를 안 하는건 아마 아빠나 엄마의 학창시절도 그랬을거예요
    공부는 밥처럼 억지로가 안되니 지지가 알아서 하라고 냅두세요
    저는 학원도 안보냈어요
    챙길수록 더 엇나가니 냅두면 지도 생각이 있겠죠
    없어도 지팔자
    운동이 스트레스에 좋아요
    술마시지 마시고 꼭 운동하시길

  • 42. 자식
    '26.6.1 4:56 PM (183.108.xxx.201)

    자식은 걸고 넘어가지 않았음 좋겠어요.
    나중에 자식탓할ㄲ봐 걱정되네요
    놔주세요 지방대 운운하지 말고요

  • 43. ,,,,,,,
    '26.6.1 5:10 PM (211.250.xxx.195)

    죄송하지만
    아직 이혼할만큼이 아닌겁니다
    참을만한거에요

    저 이혼하려는데 안해줘서 못하고 따로 별거중이에요
    소송하려고요'저도 어지간하면 참으려했는데
    아닌거 아니더군요

  • 44. ..
    '26.6.1 5:40 PM (58.123.xxx.27)

    남편복없음 자식복 바라면 엇나가더라구요
    자식이
    남편이 미워도
    자식앞에선 티내지말고 남편 갂아내리지말고

    싸우는거 들키지않아야 애들도
    불안해하지 않는데

    그러기 쉽지않죠

    내가 자식에게 실망한티내면
    더부정적인 성격이 되더라구요

  • 45. 핑계
    '26.6.1 9:19 P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자식 때문에 참고 산게 아니라,
    남편대신 자식에게 기대하고 사신거죠.

    기대 못 미치니 열불 나는거고

    스스로 자기 복도 못 챙기는데
    타인에게 기대는 복타령 해봤자구요.

    자기 인생사세요. 그게 제일 쉽습니다.
    그것도 못하면 운에 팔자에 기대며 남탓만 하는거죠

  • 46. 핑계
    '26.6.1 9:21 P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자식 때문에 참고 산게 아니라,
    남편 대신 자식에게 기대를 하고 사신거죠.

    기대 못 미치니 열불 나는거고

    스스로 자기 복도 못 챙기는데,타인에게 기대는 복타령 해봤자구요. 내년부터라도 자기 인생사세요.
    그게 제일 쉽습니다.
    그것도 못하면 운에 팔자에 남탓만 하는거죠

    남이 본인을 만족시켜주길 바라지마세요

  • 47. 핑계
    '26.6.1 9:23 PM (211.234.xxx.23)

    자식 때문에 참고 산게 아니라,
    남편 대신 자식에게 기대를 하고 사신거죠.

    기대 못 미치니 열불 나는거고
    수모도 치욕도 모욕도 벗어날 수 있는데 본인이 선택

    스스로 자기 복도 못 챙기는데 타인에게 기대는 복타령 해봤자구요. 내년이라도 자기 인생 사세요.
    그게 제일 쉽습니다.

  • 48. 핑계
    '26.6.1 9:29 PM (211.234.xxx.23)

    그리고 공감타령 하시는데
    공감 안 해주는게 싸패라면, 공감 안 해준다고 욕하는 인간은 악성 나르시죠.

    이해한답시고 하소연 공감요구 자체가 감쓰인데
    감정 쓰레기통 구걸. 82 사람들이 쓰레기통입니까!

  • 49. ㆍㆍ
    '26.6.1 9:34 PM (223.38.xxx.166)

    모질다모질어 인간들이
    상처에다 소금을 뿌리네요
    글에 다 못 쓴 것들이 있겠죠
    마음이 힘드니 신세한탄 할수 있구요

    원글님
    부부사이 갈등과 엄마의 정서가 힘든 상태인걸 아이가 다 알아요 그래서 늘 불안했을거예요
    아이 성적이랑 상관없이 품어주세요

  • 50. ㄴ인신공격
    '26.6.1 10:1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공감 안해준다고 모질다라고 하는게 인신공격 전형입니다.

    공감은 선택이예요. 남들에게 인신공격까지 해가며
    공감 요구는 감정 착취죠

    달콤한 위로를 듣고 싶으면 불특정 아닌 친한 사람에게
    해야지 익명 대놓고 감정 쓰레기통 쓰는게 이기주의네요

    타인의 감정과 에너지는 훨씬 더 가치 있는 곳에 쓰여야 하지 않나요?

  • 51. ㄴ인신공격
    '26.6.1 10:11 PM (1.222.xxx.117)

    공감 안해준다고 모질다라고 하는게 인신공격 전형입니다.

    공감은 선택이예요. 남들에게 인신공격까지 해가며
    공감 요구는 감정 착취죠

    달콤한 위로를 듣고 싶으면 불특정 아닌 친한 사람에게
    해야지 익명 대놓고 감정 쓰레기통 쓰는게 이기주의네요

    타인의 감정과 에너지는 훨씬 더 가치 있는 곳에 쓰여야 하지 않나요? 자업자득 입니다

    자기 감정 귀하면 타인의 감정과 에너지도 귀한줄 알아야지 어디서 얄팍하게 가스라이팅질 하는지요

  • 52. ㆍㆍ
    '26.6.1 10:16 PM (223.38.xxx.179)


    이게 공감하고 안하고 차원으로 보여요?
    댓글 좀 읽어보세요
    같은 말도 아주 입에 칼을 물고들 하잖아요
    그냥 입이 험한거예요
    본인도 시비걸고 싶어 안달난 사람이구요
    감정쓰레기통으로 느껴질 정도면 그냥 읽다가 닫고 나가면 되는데 구구절절 따라다니면서 이렇게 시비거니
    쓸데없는 감정 소비되죠
    나가서 좀 걸어요
    감정쓰레기통이라고 느끼면서 왜 여기 매달려있어요
    스스로 학대하는 거예요

  • 53. . .씨
    '26.6.1 10:2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저 매달린 적 없고 눈팅하다
    모질다 거린 당신에게 한 말입니다.

    님은 뭐라고 인신공격 정당화 하세요
    본인은 칼 물고 있지 않은 줄 착각 하시네요

    남들 입 험하다 전에 본인입이나 관리하시죠.

  • 54. . . 씨
    '26.6.1 10:24 PM (1.222.xxx.117)

    저 매달린 적 없고 눈팅하다
    모질다 거린 당신에게 한 말입니다.

    님은 뭐라고 인신공격 정당화 하세요
    본인은 칼 물고 있지 않은 줄 착각 하시네요

    칼날 방향만 다를 뿐. 공감만 하시지 왜 남들 욕하세요?
    남들 입 험하다 전에 본인 입이나 관리하시죠

  • 55. ㅇㅇ
    '26.6.1 10:52 PM (223.38.xxx.108)

    넌씨눈
    1.222 눈치 없다 소리 많이 들을 듯

  • 56. ....
    '26.6.1 11:1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넌씨눈 ㅡ 넌 씨발 눈치도 없냐 는 욕 부터 하는 크라스
    223.38 같은 욕하는 수준들 눈치를 볼 필요없죠

    논리 빈약해서 발끈 자~~알 보고 갑니다

  • 57. ....
    '26.6.1 11:1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넌씨눈
    1.222 눈치 없다 소리 많이 들을 듯
    ㅡㅡㅡ
    넌씨눈 ㅡ 넌 씨발 눈치도 없냐 는 욕 부터 하는 크라스 ㅎ
    223.38처럼 욕부터 내밷는 수준들 눈치를 볼 필요없죠

    논리 빈약해서 발끈 자~~알 보고 갑니다

  • 58. ㅎㅎ
    '26.6.1 11:14 PM (1.222.xxx.117)

    넌씨눈
    1.222 눈치 없다 소리 많이 들을 듯
    ㅡㅡㅡ
    넌 씨발 눈치도 없냐 는 욕 부터 하는 크라스 ㅎ
    223.38처럼 욕부터 내밷는 수준들 눈치를 볼 필요없죠

    논리 빈약해서 발끈 자~~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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