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26.5.31 10:01 PM
(223.38.xxx.176)
왜 이러는거예요?????????
2. 00
'26.5.31 10:02 PM
(175.192.xxx.113)
PSG가 챔피언스리그 우승했는데 왜 이러는 건가요?
세상에…
3. ..
'26.5.31 10:03 PM
(73.195.xxx.124)
국민들의 소양이 저 정도면
감히 망하기 시작하는 나라의 징후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4. ...
'26.5.31 10:04 PM
(123.111.xxx.59)
술과 약에 취하고 군중심리로 그러는 걸까요
5. ...
'26.5.31 10:04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이런거 보면 선진국이라는 유럽애들도 참 야만적인거 같아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도 폭동 없는 우리나라, 참 국민들이 대단한거 같아요
그런 국민성이 요즘 한류에 한 몫 하는듯
6. ...
'26.5.31 10:04 PM
(58.120.xxx.143)
미개해보이네요
7. ...
'26.5.31 10:05 PM
(61.43.xxx.178)
이런거 보면 선진국이라는 유럽애들도 참 야만적인거 같아요
툭하면 폭동, 폭동이 너무 쉬워
별의별 일이 다 있어도 폭동 없는 우리나라, 참 국민들이 대단한거 같아요
그런 국민성이 요즘 한류에 한 몫 하는듯
8. 우리
'26.5.31 10:07 PM
(223.38.xxx.176)
우리나라였으면 자기 자리 쓰레기도 다 치우고 갔을텐데요.
선조들의 유산 덕에 관광수입으로 잘 살면
격에 맞는 예의도 지키길요
9. 와
'26.5.31 10:22 PM
(221.138.xxx.92)
개판이네요..국민성이..왜 저렇게 된 건가요...
10. ...
'26.5.31 10:22 PM
(219.255.xxx.153)
저는 프랑스 민족이 방화하고 약탈했다고 생각이 안들어요. 이민자들 짓이겠죠.
실제로 그럴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어떻든간에 기사화 못할 거예요. 차별적이라고 비난 받으니
11. 근데
'26.5.31 10:32 PM
(218.50.xxx.164)
파리 저렇게 춥나요?패딩이 심심찮게 보이네요
12. ...
'26.5.31 10:41 PM
(124.50.xxx.169)
우리도 폭동있었잖아요. 법원인가 어디 쳐들어가서 유리창 다 때려부수고 책상 기물 파손 등등
너무 충격적이였죠. 세상에...
13. ...
'26.5.31 10:48 PM
(222.110.xxx.114)
유럽의 중국이라더니...
14. ...
'26.5.31 11:04 PM
(182.211.xxx.204)
프랑스 국민성이 폭력적인건지
이민자들이 많아져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15. 비엔나
'26.5.31 11:27 PM
(223.39.xxx.116)
어제 비엔나에서도 엄청 났어요.. 1명이 계속 소리소리 지르고 지하철에서..ㅎ
16. 영상보니
'26.5.31 11:28 PM
(121.136.xxx.161)
인종 불문 이더만요
17. 작년
'26.5.31 11:34 PM
(121.187.xxx.252)
-
삭제된댓글
이 무렵 파리에 있었는데 그때는 파리 생제르맹 우승으로 난리였어요.
상점 문 닫고 털릴까 봐 보안 요원도 배치한 거 보고 놀랐고 지하철 운행도 거의 막혀서 불편했던 기억 있고요. 인간 본성이 펄펄 살아 뛰는 느낌이랄까 그 흥분 상태에 엄청 놀랐죠.
그리고 파리 밤낮 기온 차이가 심해서 울 스웨터나 패딩 입는 사람도 있어요.
18. ..
'26.6.1 6:33 AM
(125.178.xxx.170)
진짜 미개해 보입니다.
19. 우리나라도
'26.6.1 7:38 AM
(123.111.xxx.138)
위에 …님 말대로 우리나라도 폭동이 없지는 않았네요.
사법부 유리창깨고 들어가 행패부리던 사람들 설치치 못하게 해야합니다.
대한민국은 안전하고 깨끗한나라예요.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이 꼭~ 하는 얘기하더라구요.
안전하고 깨끗한나라가 당연한거 아니고 기본값인게 아니라고요.
이게 다~ 국가와 국민들의 노력의 결과랍니다.
20. ..
'26.6.1 7:48 AM
(223.38.xxx.77)
이민자 이전에도 저랬을걸요.
더 심해진거겠죠. 더 살기 힘들어졌으니.
21. ..
'26.6.1 8:38 A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
세상 천지 프랑스 하나겠네요
이겨도 난동인 거
22. ㅋㅋㅋㅋㅋㅋㅋ
'26.6.1 9:26 AM
(220.126.xxx.85)
역사를 보세요
영국이랑 프랑스가 괜히
유럽의 짱깨 양아치 소리 듣는게 아닙니다
그 천성이 어디 가나요? 걍 국민성임
23. ...
'26.6.1 9:26 AM
(222.106.xxx.135)
우리나라는 저정도는 아니죠. 사회적 지탄이 크지요 벌써 신상정보다 털릴걸요? 그노무 톨레랑스땜에 파리가 망하지 싶어요
24. 아시러
'26.6.1 9:49 AM
(67.245.xxx.245)
아 너무너무 싫어요
전 다른 나라 저러는거보면 우리나라랑 비교가 너무되요 그리고 덜컥 겁이나요
저렇게 멍청한데 이기적이기까지한 저급한 사람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올까봐서요 ㅠㅠ
너무 무섭고 싫어요
글로벌 시대여도 좀 자국민 우선으로하고
외국인들은 좀 스크리닝 확실히 해야할거같아요
25. ...
'26.6.1 9:50 AM
(175.120.xxx.154)
-
삭제된댓글
서부지법 폭동 다 깨부시고 불지르려 한 윤어게인들 충격이었어요. 처벌은 제대로 받았나 모르겠네요.
26. 이민자는무슨
'26.6.1 9:57 AM
(122.46.xxx.146)
역사를 보세요
프랑스 영국 박물관들 그 수많은 유적들
죄다 남의 나라에서 약탈해온거잖아요
국민성 자체가 글러먹었음
27. 마초들
'26.6.1 9:59 AM
(211.206.xxx.180)
너무 싫음.
혼자면 쫄보들이
3명 넘으면 부화뇌동 해서 뭐나 된 냥 허세가득.
분위기에 취해서 아주 날 잡았네요.
금융치료 세게 해줘야 하는데 cctv 있으려나
28. 이민자들
'26.6.1 10:16 AM
(59.6.xxx.114)
사진 동영상 보니
대부분 아랍계 무슬림 남자들
흑인들이.대부분이네요
이민자들과 그 자녀들 맞아요
30년 전 프랑스도 밤거리 위험했어요
늘 무슬림 이민자들 사회통합 문제가 늘 논쟁이었는데
지금은.더 엉망
사회통합 실패 인정
29. ÷
'26.6.1 10:33 AM
(124.49.xxx.188)
다ㅜ이민자들 같네요
30. ............
'26.6.1 10:45 AM
(202.20.xxx.210)
이민자 받고 보조해주면 저런 꼴 되는 거죠.. 에효...
31. ...
'26.6.1 10:58 AM
(220.126.xxx.85)
무슨 이민자 타령이에요
영국 프랑스 옛날부터 양아치들이었는데
32. ㅇㅇㅇㅇㅇ
'26.6.1 11:56 AM
(14.43.xxx.68)
우리나라는 20년전에도
응원하고 쓰레기 다치우고 갔어요
33. ㅇㅇㅇ
'26.6.1 12:09 P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프랑스 원래 저랬어요
혁명의 나라라고 미화돼서 그렇지
프랑스 혁명기에 대단한 무법지대였죠
식민지도 그렇게 도륙했고
이민자들은 그 대가입니다
그나저나 한국에도 문화재 반환하겠다고 뻥치고
ktx 유치시켰죠
그 계약 성사시키는 데 프랑스 통역사들이 큰 역할 했을 듯
그 유명한 교수 포함
34. ㅇㅇㅇ
'26.6.1 12:10 P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저는 프랑스 민족이 방화하고 약탈했다고 생각이 안들어요. 이민자들 짓이겠죠.
실제로 그럴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어떻든간에 기사화 못할 거예요. 차별적이라고 비난 받으니
—
저런 댓글 놀랍군요
프랑스 원래 저랬어요
혁명의 나라라고 미화돼서 그렇지
프랑스 혁명기에 대단한 무법지대였죠
식민지도 그렇게 도륙했고
이민자들은 그 대가입니다
그나저나 한국에도 문화재 반환하겠다고 뻥치고
ktx 유치시켰죠
그 계약 성사시키는 데 프랑스 통역사들이 큰 역할 했을 듯
그 유명한 교수 포함
35. ㅇㅇㅇ
'26.6.1 12:11 P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저는 프랑스 민족이 방화하고 약탈했다고 생각이 안들어요. 이민자들 짓이겠죠.
실제로 그럴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어떻든간에 기사화 못할 거예요. 차별적이라고 비난 받으니
—
저런 댓글 놀랍군요
프랑스 원래 저랬어요
혁명의 나라라고 미화돼서 그렇지
프랑스 혁명기에 대단한 무법지대였죠
식민지도 그렇게 도륙했고
이민자들은 그 대가입니다
그나저나 한국에도 문화재 반환하겠다고 뻥치고
ktx 유치시켰죠
그 계약 성사시키는 데 프랑스 통역사들이 큰 역할 했을 듯
그 유명한 교수 포함
이미 은퇴했겠지만 고상한 척 셀럽으로 그만 나오길
36. ㅇㅇㅇ
'26.6.1 12:11 PM
(118.235.xxx.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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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는 프랑스 민족이 방화하고 약탈했다고 생각이 안들어요. 이민자들 짓이겠죠.
실제로 그럴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어떻든간에 기사화 못할 거예요. 차별적이라고 비난 받으니
—
저런 댓글 놀랍군요
프랑스 원래 저랬어요
혁명의 나라라고 미화돼서 그렇지
프랑스 혁명기에 대단한 무법지대였죠
식민지도 그렇게 도륙했고
이민자들은 그 대가입니다
그나저나 한국에도 문화재 반환하겠다고 뻥치고
ktx 유치시켰죠
그 계약 성사시키는 데 프랑스어 통역사들이 큰 역할 했을 듯
그 유명한 여성 교수 포함
이미 은퇴했겠지만 고상한 척 셀럽으로 그만 나오길
37. ㅇㅇㅇ
'26.6.1 12:12 PM
(118.235.xxx.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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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는 프랑스 민족이 방화하고 약탈했다고 생각이 안들어요. 이민자들 짓이겠죠.
실제로 그럴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어떻든간에 기사화 못할 거예요. 차별적이라고 비난 받으니
—
저런 댓글 놀랍군요
프랑스 원래 저랬어요
혁명의 나라라고 미화돼서 그렇지
프랑스 혁명기에 대단한 무법지대였죠
식민지도 그렇게 도륙했고
이민자들은 그 대가입니다
한국에도 문화재 반환하겠다고 뻥치고
ktx 유치시켰죠
그 계약 성사시키는 데 프랑스어 통역사들이 큰 역할 했을 듯
그 유명한 여성 교수 포함
이미 은퇴했겠지만 고상한 척 셀럽으로 그만 나오길
38. ㅇㅇㅇ
'26.6.1 12:15 PM
(118.235.xxx.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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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는 프랑스 민족이 방화하고 약탈했다고 생각이 안들어요. 이민자들 짓이겠죠.
실제로 그럴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어떻든간에 기사화 못할 거예요. 차별적이라고 비난 받으니
—
저런 댓글 놀랍군요
프랑스 원래 저랬어요
혁명의 나라라고 미화돼서 그렇지
프랑스 혁명기에 대단한 무법지대였죠
식민지도 그렇게 도륙했고
이민자들은 그 대가입니다
한국에도 문화재 반환하겠다고 뻥치고
ktx 유치시켰죠
그 계약 성사시키는 데 프랑스어 통역사들이 큰 역할 했을 듯
그 유명한 한국인 여성 교수 포함
이미 은퇴했겠지만 고상한 척 셀럽으로 그만 나오길
39. ..
'26.6.1 12:41 PM
(59.26.xxx.150)
국민성인듯 ㅉㅉ
40. 어휴
'26.6.1 1:50 PM
(49.1.xxx.69)
미개하네요. 소라와 진경보고 순간 파리를 동경했는데
41. 이주민
'26.6.1 3:17 PM
(112.167.xxx.92)
에 불법체류자에 그2세 3세들이 자기네 차별한다고 불만이 있어 저런짓 나올소지가 아무래도 높죠
보면 이주민 받은 나라들 죄다 골로감
42. ㄴ
'26.6.1 3:55 P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프랑스 업보죠
누가 식민 지배 하라했나요?
남의 나라 들쑤신 업보에 비하면야 뭐
43. 바오가좍
'26.6.1 4:28 PM
(1.177.xxx.154)
프랑스 혁명 정신을 그렇게 찬양한다지만 혁명기 했던 것들을 보면 그 야만성에 혁명의 정신이고 대의고 절레절레... 그냥 학살을 넘어서 공산주의 이상으로 혁명 방향성에 약간이라도 이의 있으면 무조건 사형(나중에 공산주의도 그 정도는 아님)에 자기 국민들도 한 지방을 몰살시키거나 왕족이 애용한 사냥터라고 죄없는 동물들까지 일단 막 죽이기 등등
그 야만성을 잘 포장해봤자 핏속에 흐르는 게 없어졌겠나요.
44. ...
'26.6.1 6:48 PM
(112.168.xxx.153)
우리나라도 사법부 습격한 극우 일베들 맘대로 하게 놔두면 저렇게 될 겁니다. 경계해야 합니다.
45. 00
'26.6.1 7:49 PM
(222.110.xxx.21)
알면 알수록 프랑스는 더 형편없구나..
46. ㅡ
'26.6.1 9:16 PM
(211.246.xxx.239)
이런 일이 생겨도 프랑스민족 전체가 느끼는 동질감이 없어서 부끄러워하거나 바꾸자는 자각도 없고
그냥 계층끼리만 어울리는 사회라 우리는 저들이 아니야 하는 생각만 할꺼고
47. ㅇㅇ
'26.6.1 9:19 PM
(118.220.xxx.220)
천하의 상것들이네요
뭐 원래 그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