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앞쪽은 아니고 작은방 쪽 뒷쪽으로 버스정류장이 바로예요 노선이 많지는 않고요 지하철도 초역세권이고요 걸어서 5분거리 상가도 1층만 내려오면 바로 다있고요
그냥 좀 걸어가도 조용한 동이 나을까요?
아님 버스나 지하철 상가 완전 가까운게 나을까요
거실앞쪽은 아니고 작은방 쪽 뒷쪽으로 버스정류장이 바로예요 노선이 많지는 않고요 지하철도 초역세권이고요 걸어서 5분거리 상가도 1층만 내려오면 바로 다있고요
그냥 좀 걸어가도 조용한 동이 나을까요?
아님 버스나 지하철 상가 완전 가까운게 나을까요
조용한게 실거주엔 나아요
저라면 편한 쪽
친구네 주상복합 안방쪽이 버스정류장인데
귀막고 약먹어도
힘들어서 고생이 많았어요.
작은방 실사용자 없이 문닫고
살면 몰라도 비추천합니다.
참고로 큰차선은 아니고 초등학교 바로 옆이라 스쿨존이어서 속도 많이 못내요. 부동산은 이집이 살기 편하다고 더 권하네요
2차선도 여름에 문 여니 너무 시끄러웠어요
저는 너무 편해요
3분컷 정거장 최고.
아파트는 안쪽!
도로 바로 앞에 살았는데
새벽종이 울렸네 노래 나오는 쓰레기차 소리
버스 첫차 다니는 소리
버스 세울때 칙 그 소리
차 에어컨 진동 소리
젤 싫었던건 오토바이족들. 이 소리가 너무 스트레스라 가다 죽어라고 악담했었어요
사람 성향에 따라 달라요
전 시끄러워도 가까운 쪽을 선호해요
외출하고 피곤한 몸으로 귀가할때 집이 가까워야 에너지가 절약돼요
매매면 무조건 도로에서 한블럭 들어간 곳
소음도 소음이지만 매연 그거 무시 못해요
전세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