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되는 사람이
젊었을 때 얼마나 매력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냥 아저씨인데
아내분이 훤칠하고 모델 같고
동양적인 마스크면서도 목소리도 이쁘고 그렇습니다
막 엄청 이쁜 연예인 같진 않은데 모델이나 지방 미스코리아
하기엔 충분한 그런 외모예요.
근데 되게 좋아했었는데 고백도 못했던 대학교 짝사랑
그녀랑 키 이미지 얼굴이 닮아서 계속 보게 되네요.
옛날 대학 때 생각만 나구요.
남들은 저렇게 훤칠하고 이쁜 분을 언제 어떻게
만났을까요? 남들은 다들 젊었을 때 많이 노력했나 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