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있다면 어떤 결혼을 하길 원하나요?
자산 많은집
대신 아들낳아야함
다자녀
전업 무뚜뚝하고 간섭하려는 시댁
Vs
간섭은 없으나 자산 제로
맞벌이 재테크 열심히
아이는 한명
자상하고 세심한 남편
자녀가 있다면 어떤 결혼을 하길 원하나요?
자산 많은집
대신 아들낳아야함
다자녀
전업 무뚜뚝하고 간섭하려는 시댁
Vs
간섭은 없으나 자산 제로
맞벌이 재테크 열심히
아이는 한명
자상하고 세심한 남편
자산이 있고 없고는 확정인데 그 뒷부분은 알수없을것 같은데요.
눈치보며 살지만 풍족하게 내돈벌어 살지만 내멋대로 전 후자인데 오히려 내멋대로 살아서
좋았어요. 자상하고 세심하지는 않지만 내가 뭘 하든 다 지지해주니 결혼하고 후회가 없어요.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아서 근데 시댁눈치보고 산 친구들은 나보다 더 풍족하고 명품 가지고
살면서도 불만이 많고 뭔가 억눌린 욕구가 있어요.
잘 선택하고 결정하세요.
자산을 잘 쌓아나갈 수 있다면 2번이요.
저는 2번과 비슷한 결혼했는데 자산 잘 쌓아가며 살고 있어요. 남편 자상하고 마음 편한게 최고죠.
이제는 맞벌이 해서 자산을 쌓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에요.
자산많다고 다 시가 간섭많고 남편 무뚝뚝한가요.
세상을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저는 자산 많아서 아이들 상대도 자산 많은 사람 만나서 편하게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돈없다고 착하고 성실한게 아니더라구요
그건 전혀 알수 없어요
결혼후 10년뒤에 도박을 할지
바람을 필지 몰라요
자산이 있는게 훨 좋아요
자산이 없는 경우는 평생 그렇게 살수도 있어요
내 능력껏 버는게 가장 당당하죠
내 부모도 아닌 남의 부모한테서 공짜가 어딨나요
진짜 공짜 없음.
자산많은 집님은
맞벌이 해서 자산 쌓을 세상이 아니고 세상 잘 모른다고 해놓고
난 자산많으니 애들도 자산 많은 사람 만나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은
끼리끼리 하고 싶다는 말인데 위에 예와는 틀리죠.
2번이 실현만된다면 더 재미있고 만족스럽겠지만 알수없으니까요. 2번집은 또 남편이 직장그만두고 사업해서 너무 잘되면 이혼도 많이하죠. 부인도 마찬가지고요
1번집도 근데 망히기도 하고 어려운거죠
않으면 비빌언덕 가지고 출발하는게 백만번 낫죠
더구나 요즘세상은요
주변을 보세요 결혼할때 가지고 한사람이랑 없이 시작한
사람에 차이가 어떤지를요
비빌언덕부터 만드려면 허리휩니다
시가든 처가든 결혼할때 집을사주거나 전세라도
받은 집은 감사해하며 살아야 해요
전 2번과 같은 생각으로 결혼했어요.
아이는 둘이고.
양가 지원 받지 않아 아끼며 살았네요.
그래도 둘이 버니 부족함은 없었어요.
시가에 제목소리 내고 남편에 떳떳하고
뭐 돈이 많고 전업으로 사는것도 좋겠지만 제가 주눅들어 살 생각하니 결혼당시도 싫던데요??
그래서 회사에서 집안좋고 돈 많은 사람 소개 많이 해줬는데 맘에 부담이 좀 있더라구요.
20년 된 지금 지원을 좀 많이 받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는데 제 성격상 잔소리 듣고 간섭하는게 너무도 싫어 지금이 좋네요.
2번으로 살았는데 1번까지는 아니어도
자녀들 결혼할때 각자3억씩은 가지고 시작할 수 있었으면해요.
부모1.5억+자녀1.5억
흙수저로 시작한다는게 말이 쉽지 고단합니다.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보태줄수 있고 노후준비된 집안의 배우자를 만나야죠.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내집 장만하고 아이들 교육 시키고, 거기에 부모님들 병원비, 간병비까지 대야한다면
맞벌이도 버거워요.
가난도 부도 대물림되는 시대예요.
주위에 일류대 학벌 대기업다니는 2번들 많아요. 당연히.만족도 높은데 그들의.특징이라면 친정엄마의.써포트가 있다는거에요. 누구든 애와 집안일을 책임져줄 사람이 필요하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