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본인상태가 안좋았는지 닥달하고 십분이상 자리 비울거면 나갈때 말하고 나가라고하고,대놓고 무시하는 말투로 정떨어지게 했던, 똑같이 잘못한게 있어도 저한테만 남들앞에서 지적했던 상사, 올해는 보통상태로 대하네요.
이런사람은 평가를 어떻게 줘야할까요?
승진앞둔 대상자평가에요.
작년까지는 본인상태가 안좋았는지 닥달하고 십분이상 자리 비울거면 나갈때 말하고 나가라고하고,대놓고 무시하는 말투로 정떨어지게 했던, 똑같이 잘못한게 있어도 저한테만 남들앞에서 지적했던 상사, 올해는 보통상태로 대하네요.
이런사람은 평가를 어떻게 줘야할까요?
승진앞둔 대상자평가에요.
평가 저랑연 최하점수줍니다
최하 점수주세요
저런사람은 승진하면 더 괴롭혀요. 할때하더라도 저라면 최하로 줄것같아요
그런 상사는 이전 자신의 행동은 잊혀질거라 생각하던데 당한 사람은 절대 못잊어요
그리고 사람 안변합니다 필요에 의해서 가면을 쓴거죠
나쁘게 줘야죠.
이런분 승진하면 안되요
최하로 주고싶어요.
자기가 맘에 드는 직원이 며칠뒤 감기로 병가낸다니 승인해주더라고요.
근데 조금 걸리는건 요새는 잘하는편이라는겁니다.
이년동안 제가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은지 모를거에요.
이게 진짜 익명보장이 되는건지도 의심스럽긴해요.
승진 앞두고 몸사리는 중이라서 그래요.
결과 나오면 돌변할 것 같은데요
승진 앞두고 눈치 보는 거죠 ㅎㅎ
뭔 깨달음이 있었을 수 있다고 봐요. 그리고 승진하면 좀 사람이 순해져요. 승진직전에 극심한 스트레스였다가 승진하면 맘이 좀 편안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