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데도 왜이리 짐이 많은지 정리하고 버리고 짐싸고 옮기고 기가 너무 빨려요....
이사가면 절대 짐 늘리지 말고 필요할거 같지 않은것들은 사지 말아야지
몇주간 짐정리하고 버리고 혼자 이사한다고 너무 힘들었지만 8년동안 뭐가 있는지도 모르던 묵은짐들을 다 털고 정리하고 나니 뭔가 너무 가쁜하고 묵은때를 다 제거한듯 뭔지모를 감회가 있네요
혼자 사는데도 왜이리 짐이 많은지 정리하고 버리고 짐싸고 옮기고 기가 너무 빨려요....
이사가면 절대 짐 늘리지 말고 필요할거 같지 않은것들은 사지 말아야지
몇주간 짐정리하고 버리고 혼자 이사한다고 너무 힘들었지만 8년동안 뭐가 있는지도 모르던 묵은짐들을 다 털고 정리하고 나니 뭔가 너무 가쁜하고 묵은때를 다 제거한듯 뭔지모를 감회가 있네요
저는 필요한거만 추리고 나머지는 다 버려야 할듯
가전조금 가구 몇개 .옷 귀중품 정도면 충분
나머진 다 새로 사야 할거에요
미리 미리 다 버려도 끝이 없어요
그 걸 버리고 나면 귀신같이 곧 필요한 일이 생기더라고요.ㅠㅠ
옷 신발… 입지도 않는것들 너무 많아서 버리는데 질리더라구요
나중엔 꽤 주고 산 가구도 무거워서 그냥 버렸어요
당분간 없으면 없는데로 살려구요
필요없지만 추억이된 물건들은 막 버리기가 어렵더라구요..저도 오늘 좀 버리긴 했습니다만..
저도 한달뒤 이사인데 평수를 20평이나 줄여서(근데 집값은 같음) 짐을 어케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모든짐을 지금평수애 맞춰서 식탁도 소파도 길죽길죽.. 4년후에 다시 이평수로 옮기지만은.. 머리가 아파요.
이제 나이도 있으니 그릇이고 옷이고 가구고 그냥 있는것만 가지고 쓸려구요
새것이 뭔 필요가 있나 싶어요
귀금속 부동산
그런것만 애들도 가져가지 나머지는 죽고나서 치우려해도 몇백만원 들어요
유행도 문제고
덤태기양도 문제고
애매한 사용감도 문제더라구요.
딱 필요한게 아니면 안사야하는데 묶음으로 파니까 또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