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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창이 말하는 김어준은?

..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26-05-30 19:05:50

https://youtube.com/shorts/-KhUP2smW24?si=VsaFJEtC55fMOduV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었고

심성도 착하고

어려운 친구들 도와주고

체력장하면 달리기도 제일 빨랐고

영어는 전국 1등 한 적도 있었다네요.

 

와우~ 김어준은 어릴때도 멋지게 살았구나!

 

IP : 118.235.xxx.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히어리
    '26.5.30 7:07 PM (222.106.xxx.65)

    사고 자체가 남달랐다고 봐요.

  • 2. 둘이
    '26.5.30 7:17 PM (211.177.xxx.170)

    동창이라고 해서 놀랐어요
    김어준 좋든싫든 대단한 사람은 맞죠

    재래식 언론 시장을 뒤바꾼 인물이죠

  • 3. 홍대
    '26.5.30 7:24 PM (117.111.xxx.254)

    홍대 간 것도 서울대 계속 떨어져서

    아마 후기로 간 거로 알고 있어요.

    당시에 전기, 후기로 나눠서 뽑을 때인데

    성균관, 한양대, 홍대 등 몇 군데에서 나눠 뽑아

    후기에 입학성적이 훨씬들 좋았죠.

  • 4. 어머
    '26.5.30 7:24 PM (125.178.xxx.170)

    저 사람이 동창이었군요.
    김어준 인간이 멋져 보여요.

  • 5. ...
    '26.5.30 7:26 PM (118.235.xxx.128)

    맞아요 당시 스카이 떨어지고 후기로 성균관대 한양대 홍대 많이 갔어요
    김어준 공부도 잘하고 착하고 젊을때 얼굴도 훈남이던데 ㅋㅋㅋ

  • 6. ...
    '26.5.30 7:34 PM (211.234.xxx.168)

    제 시부모님이 김어준 첫번째 부인 집안이랑 잘 아는데 ...
    ㅍㅎㅎㅎ입니다.

  • 7. 211님
    '26.5.30 7:46 PM (210.222.xxx.250)

    어떤 의미죠?????

  • 8. 그 일화
    '26.5.30 7:52 PM (220.71.xxx.176)

    어머님이 대장부였대요
    서울대 두번째인가 떨어져서 화장실 문 잠그고 울고 있는데
    어머니가 문 열라고해도 안열고 울고 있으니
    문짝을 뜯고 들어가서 혼냈대요
    내가 널 그렇게 안키웠다!하면서.
    방목의 전형이었고 그 일화 이야기할 때 어머님에 대한 존경이 묻어나던데,..
    첫부인과의 결혼에 대해 본인 잘못이라고 이야기 많이했어요
    그러니 이혼했겠죠
    그게 김어준이라는 인간의 대단함을 가리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 9. ....
    '26.5.30 8:39 PM (118.235.xxx.120)

    첫 번째 부인 집안 이야기는 설득력이 없네요. 서로 안 맞으니 이혼했겠죠.

  • 10. 말은바로합시다
    '26.5.30 9:05 PM (211.212.xxx.185)

    김어준학력을 찾아보니 서울대 3수끝에 홍익대 전자공학과입학이라는데 그 시절에 서울대 공대 불합격하면 대부분 한양대공대를 지원했지 홍익대는 원서 내던 학교가 아니었어요.
    후기였는지도 확실치않고요.
    요즘은 한양대가 재단문제로 많이 퇴락했지만요.

  • 11. 88학번
    '26.5.30 9:10 PM (125.249.xxx.58)

    남편 친구가 김어준 홍대 다닐때 같은과 친구에요.
    현재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교수고요.
    당시는 스카이 떨어진 사람들이 후기로 홍대등등의 대학 들어갔어요. 남편도 셔강대 떨어지고 인하공대 장학금 받고 들어갔어요.
    친구 얘기론 여러면에서 당시 김어준 평이 아주 좋습니다.

  • 12. ....
    '26.5.30 9:23 PM (58.29.xxx.185)

    저기요
    서울대 노리는 사람 그 누구도 후기에 홍대 안넣어요
    한양대 넣지

    제발 김일성 솔방울 수류탄 같은
    개밥쉰내나는 헛소리로
    신격화하는거 불편해요

  • 13. ...
    '26.5.30 9:37 PM (223.38.xxx.98)

    윗댓글 심사가 꼬여도 단단히 꼬였네요. 서울대 3수 했으니 남자가 그렇게 울고 있었겠지. 맥락도 못읽는 군요. 남들도 자기처럼 거짓말하는줄 알고.

    김어준 어머니 일화에 뒷부분이 더 있더라구요. 울고 있을때 화장실문을 뜯고 들어온 어머니가 난 너를 이렇게 키운 적이 없다라고 일갈하자 울던 김어준이 던진 한마디. 엄마가 날 언제 키웠어?

    그 말에 두 사람이 다같이 빵 터져서 웃었대요. 그 이후로는 슬픈 생각이 다 없어졌다고. 김어준 답다고 생각했어요. 어머니를 원망하는게 아니라 정말 존경하더라구요. 두 사람 다 그릇이 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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