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젊은사람 기가막히게 알아보고 좋아하던데 ㅎㅎ 60대 할머니가 애견미용 배워서 봉사도 하고 조그맣게 가게하는거 어떨까요? 아니면 알바라도 ...
60세에 애견미용 배우는거 어때요?
인생은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26-05-29 22:28:52
IP : 118.235.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던 일
'26.5.29 10:32 PM (118.235.xxx.70)노안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요
하던 일도 정리해야할 시기 같은데요2. ㅡㅡ
'26.5.29 10:36 PM (112.156.xxx.57)애견 미용은 애견의 신체손상과 밀접해서
60세라면 솔직하게 비추에요.
살아 있는 생명의 신체 전부를 다루는 일입니다.3. 자우마님
'26.5.29 10:37 PM (180.252.xxx.65)가위질 하는 영상 봐보세요. 전 우리집 푸들 한번 셀프 미용 하면 엄지랑 검지가 시큰시큰 한참 아프더라고요
4. ㄱㄴㄷ
'26.5.29 11:32 PM (123.111.xxx.211)2급 땄는데 강사가 별로 돈도 안되고 특히 나이 많으면 취직 안되니 집에 키우는 애견 미용하는 용도로 만족하라 했어요 차라리 말 통하는 인간상대로 미용하라고
5. 미용
'26.5.29 11:42 PM (221.138.xxx.92)물리기도하고
힘도 있어야하고..6. 애견이..
'26.5.30 6:18 AM (106.101.xxx.57)소형견만 있는게 아니고 소형견도 얌전한애들만 있게 아닐텐데...
요령있게 힘으로 잡아서 미용까지해야할텐데요...7. ..
'26.5.30 6:26 AM (122.40.xxx.187)내가 강아지 주인이라면 나이많은 사람에게 미용 맡기고싶지 않을것 같네요
8. ..
'26.5.30 8:07 AM (110.70.xxx.98)우선 본인 입장에서 노안? 관절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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