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일부 익절해서 남편 차 사줬어요.
남편 출퇴근용 차가 10년된 스파크에요.
왕복 50km 거리에 우면산터널까지 있어서
경차가 딱 맞았어요.
오래 타기도 했고, 주식으로 벌어도 써야 내돈이다 싶은 마음에, 하닉과 삼기, 삼전 등 일부 익절해서 k5 하이브리드로 바꿔줬습니다.
제 차는 그랜저라 남편이 경차 타는게 가끔은 불안하기도 했거든요.
아반떼 하이브리드도 알아봤는데, 4달 기다려야한다고 해서 제일 빨리 나오는 차 알아보니 k5였어요.
전쟁때 주가 떨어지는것 보면서 스트레스도 받았었고, 또 더 올라가면 익절한게 아까울것도 같지만,
그래도 샀으니 오래오래 안전하게 잘 타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