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 청결하지 않은 남자분..

ㅇㅇ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26-05-29 15:28:14

화장실 갔다왔는데  손안씻고

점심먹고 양치안하고;;;;

의도치 않게 가까이서 얘기한적 있는데 입냄새땜에 얼굴칠뻔;;;;;;

점심 같이 먹는데 그후론 입맛이 떨...

밥먹을때도 매일 음식 흘리고 숟가락 떨어뜨리고 젓가락 떨어뜨리고, 우당탕탕 허겁지겁 먹고

손에 국물이 자주 뭍는지(왜???) 손가락 테이블에 닦고.. 

근데 점심먹고 양치하는건 그냥 기본 아닌가요??

 

 

 

IP : 106.101.xxx.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6.5.29 3:30 PM (59.17.xxx.152)

    글만 읽어도 윽

  • 2.
    '26.5.29 3:32 PM (106.101.xxx.33)

    그분이 쓰는 컴 한번씩 ㅅ써야할때 있는데 마우스 잡기 싫어 소름이에요ㅜ
    그리고 그분 자리 밑에 보면 허연 각질이 우수수 떨어져있음
    하......나이도 지긋하고 딱 봤을때 호감상도 아닌데 저러고 있으니....퇴사가 답인가욬ㅋㅋㅋ

  • 3. .. ..
    '26.5.29 3:38 PM (118.235.xxx.64)

    아무리 그래도 얼굴 칠 뻔.
    같은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은 쓰지 마세요 ㅠㅠ

    숨을 참았다..고개를 돌릴 뻔 했다.. 얼마든지 다른 표현이 있는데 냄새 난다고 사람 얼굴을 쳐요? 그냥 표현이시겠지만 영화 기생충에서 냄새로 인한 혐오를 표시하는 게 어떤 파국을 불러오는지 생각해보세요..ㅠ

  • 4. ㅇㅇ
    '26.5.29 3:46 PM (106.101.xxx.33)

    뻔 이잖아요 뻔
    쳤다고 안했습니다. 제가 미쳤나요??진짜 치게?
    그런얘기는 님 자녀에게나 하세요

  • 5. 너무싫다
    '26.5.29 3:48 PM (211.114.xxx.135)

    나같아도 주먹 날아갈거 같아.
    이게 극단적이라고??? 상상도 못하나.

  • 6. ...
    '26.5.29 4:18 PM (1.227.xxx.206)

    결혼은 했나요

    비위 상해서 어쩐대요

  • 7. ...
    '26.5.29 4:19 PM (223.38.xxx.171)

    진짜 어릴때 교육 중요해요
    씻고 먹는거 인사 등등
    본인만 몰라요 더러운거

  • 8. ㅇㅇ
    '26.5.29 4:27 PM (106.101.xxx.183)

    기혼 50대후반 이에요ㅋ
    좀 피하고 업무 얘기만 하는데 눈치 챈듯
    저보다 오래 다녔고 저사람이 나갈일은 없을듯하니
    절이 싫음 중이떠나야 할듯요.......

  • 9.
    '26.5.29 4:30 PM (183.99.xxx.54)

    어떻게 화장실 다녀온 뒤 손을 안씻을 수가 있나요ㅠㅠ

  • 10. ㅇㅇ
    '26.5.29 4:36 PM (106.101.xxx.183)

    점심 시켜먹는데서 가끔 김치전같은걸 주는데
    마지막 한조각 남은거 그냥 먹음 되는데 그걸 본인 젓가락으로 찢어요. 나눠먹으려는 눈치..
    다른분이 본인 젓가락으로 찢은걸 누가 먹나요 그냥 드세요
    하니 그냥 다 하암 하고먹음ㅋㅋㅋㅋ
    기본 식사매너가 아예 없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102 하이닉스 동시호가 뭔일인가했더니 2 ..... 15:37:41 3,705
1814101 이런 치과앱이 나오면 어떨것같으세요? 5 치과치료 15:36:07 795
1814100 인테리어 30평 5천으로 가능할까요? 12 ... 15:35:46 1,760
1814099 익절해서 차 샀어요 18 ㅇㅇ 15:35:00 6,434
1814098 31기 영숙도 13 ㅇㅇㅇ 15:34:04 2,712
1814097 바질 많은데 어떻게 먹죠 9 채소 15:28:33 896
1814096 직장에 청결하지 않은 남자분.. 10 ㅇㅇ 15:28:14 1,902
1814095 놀러가고 싶은데... 3 ... 15:27:38 726
1814094 나솔 라방에서 순자의 담대하고 담담하게 말하는 태도에 호감되었어.. 10 똘똘한 순자.. 15:27:06 2,199
1814093 대구 달서구 어른들 식사하기 좋은 곳 추천부탁드려요 3 .. 15:23:49 250
1814092 이번에 하이닉스로 가장 집값 폭등하는곳은 분당 7 부동산 15:23:04 2,817
1814091 역시 유시민님~! 시원하시네요 30 .. 15:17:49 3,738
1814090 청년미래적금 관련 질문요 1 ... 15:17:43 893
1814089 입시를 끝내고 나니.... 6 ... 15:13:59 1,638
1814088 일본 노인들은 부자인가요? 6 먹고사는 문.. 15:12:54 1,977
1814087 시험지 훔쳐 딸 전교 1등시킨 엄마, 반성문으로 감형받아내다 13 개검사 15:10:29 3,919
1814086 남편증상좀 봐주세요. 10 ㅁㅁ 15:08:17 2,151
1814085 젠슨 황 여시 같네 7 ㅇㅇ 15:05:47 4,482
1814084 운전할때 얄미운남편 3 ,, 15:05:00 1,103
1814083 잭슨황은 온김에 다 만나고 가지 8 ... 15:03:16 3,028
1814082 남대문 꽃시장 2 궁금이 14:59:23 698
1814081 가입한 보험 관련 분석을 받고 싶은데요 어디서 도움 받는게 좋을.. 3 은퇴앞두고 14:58:08 388
1814080 비싼 쥬얼리나 명품사러 누구랑? 19 보통 14:55:16 1,985
1814079 사전투표 첫날 서울시 압수수색 12 ... 14:53:54 1,312
1814078 주말에 나는 일하는데..남편은 모임약속 9 .. 14:51:40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