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드라마 왕꽃선녀에서 여주가 신내림을 받고는 비서가 생선 먹으면 귀신같이 알아서 비린내 난다며 먹지 말라고 하던 장면이 이상했어요.
작가가 알아보고 그런 장면을 썼겠죠?
오래 전 드라마인데도 신내림과 비린내가 무슨 상관이 있나 하는 의문이 가끔 떠올라요. 그냥 냄새에 예민해지는 걸까요?
예전 드라마 왕꽃선녀에서 여주가 신내림을 받고는 비서가 생선 먹으면 귀신같이 알아서 비린내 난다며 먹지 말라고 하던 장면이 이상했어요.
작가가 알아보고 그런 장면을 썼겠죠?
오래 전 드라마인데도 신내림과 비린내가 무슨 상관이 있나 하는 의문이 가끔 떠올라요. 그냥 냄새에 예민해지는 걸까요?
작가가 정상이 아니어서 헛소리를 워낙 많이 하잖아요
작가가 멋대로 쓴 에피소드였을까
화내면서 생선 먹지말라니 또 먹었다며 뭐라 하더라고요.
그 장면 보면서 저게 저렇게 중요한가 왜 화까지 내지 했었어요.
물어보러 점집에 갈 수도 엄꼬 궁금하네요
생선소비계의 탑클래스 제주도가 무속은 제일 쎕니다.
제주도에서 생선 안 먹으면 굶어야해요.
생선 올라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