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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의 달라진 특징이래요

... 조회수 : 21,887
작성일 : 2026-05-29 14:07:09

나만 그런가 싶었는데 요즘 사람들 비슷 하더라

연락 먼저 안 함

서운해도 말 안 함

사람 줄이고 싶어함

혼자있는 게 편함

예전만큼 기대 안 함  

 

미씨쿠폰 - (펌)나만 그런가 싶었는데, 요즘 사람들 다 비슷하더라.

 

IP : 1.219.xxx.244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9 2:07 PM (1.219.xxx.244)

    https://www.missycoupons.com/zero/board.php#id=general&no=442756&page=3

  • 2. ..
    '26.5.29 2:10 PM (121.190.xxx.7)

    약속이 취소되면 오히려 좋음

  • 3.
    '26.5.29 2:13 PM (222.117.xxx.80)

    ..님, 제가 쓴 글인 줄.

  • 4. 요즘
    '26.5.29 2:13 PM (110.70.xxx.215)

    저 요즘 사람 맞나봐요..
    다 해당되네요^^

  • 5. ...
    '26.5.29 2:15 PM (112.220.xxx.210)

    사람을 만나도 할 얘기가 없어요. 정치, 경제, 문화, 자녀 등등등 조심해야될 주제가 너무 많아서 촘촘한 필터로 걸려야 되어서 머리 속이 너무 피곤해요. 그냥 남편이랑 단 둘이 거친 필터만 거쳐도 되는 대화가 좋아요.

  • 6. X세대인데
    '26.5.29 2:17 PM (182.215.xxx.73)

    요즘 그런생각 많이해요

    단체나 모임 안좋아해서 소수 몇명 가끔 만나서 편하게 대화하고 술안마시고

    자녀들 수 적어져서 비혼 비출산 늘고 결혼식 가끔가서 주말 시간많고

    시부모나 친정 모임 거의 없고 자고 가라고 붙잡지않고
    장례절차 간소화해서 무빈소 장례식 늘고
    불려다니고 부를일 줄어들고 평온하게 대소사 마무리하고

    그런게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부끄러울일도 아닌 그런 세대들이 와서 참 좋다 그런마음이에요

  • 7. 요즘
    '26.5.29 2:17 PM (42.22.xxx.43)

    삶을 쇼츠로 배우는 시대에요
    인간관계 강연 쇼츠들이
    거의 저런 내용이에요
    다 같은거 보고 듣고 할거에요

  • 8. ....
    '26.5.29 2:18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조심해야될 주제가 너무 많아서 촘촘한 필터로 걸려야 되어서
    222222

    이거 정말 공감요
    주식 안하는 친구에겐 요즘 불장의 기쁨을 말해선
    실례되고, 해서도 안되고
    자식 입시로 고민하는 친구에게 역시 마찬가지고
    남편 문제 역시
    조심 또 조심 체에걸른 후 대화를 해야해서
    피곤합니다
    그래서 안부 전화 할 것도 이런 핑계로 미루고
    만나야할 것도 저어하는 편이네요

  • 9. ....
    '26.5.29 2:19 PM (1.219.xxx.244)


    조심해야될 주제가 너무 많아서 촘촘한 필터로 걸려야 되어서
    222222

    이거 정말 공감요
    주식 안하는 친구에겐 요즘 불장의 기쁨을 말해선
    실례고, 해서도 안되고요
    자녀 입시문제로 고민하는 친구 역시 마찬가지고
    남편 문제 역시
    조심 또 조심 체에걸른 후 대화를 해야해서
    피곤합니다
    그래서 안부 전화 할 것도 이런 핑계로 미루고
    만나야할 것도 저어하는 편이네요

  • 10. ...
    '26.5.29 2:20 PM (211.176.xxx.187) - 삭제된댓글

    SNS에서도 그러면 인정

  • 11.
    '26.5.29 2:29 PM (210.96.xxx.10)

    맞아요
    먼저 연락 안함
    인간 관계 줄이고 모임도 안하고
    여행도 혼자 가고 카페 맛집도 혼자 가고

    먼저 연락 안하는 분위기라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
    어쩌다 연락해서 한번 만나면
    그 다음에 다시 뜸하고
    먼저 연락 하던 사람도 지쳐 연락 없으면
    그 모임도 끝.

    모두다 이런 상황을 좋아하는걸까요?
    저는 이런 세태가 재미없고 심심해요

  • 12. ...
    '26.5.29 2:30 PM (223.38.xxx.85)

    모두 해당

  • 13. 사람보다
    '26.5.29 2:35 PM (117.111.xxx.123) - 삭제된댓글

    동물이 좋음

  • 14. mbti
    '26.5.29 2:35 PM (61.98.xxx.60)

    다들 ISTP 되는건가요

  • 15. .....
    '26.5.29 2:37 PM (112.145.xxx.70)

    삭막하지만

    인정이요..

  • 16. .....
    '26.5.29 2:40 PM (1.219.xxx.244)

    서운해도 말 안 함
    ----
    저같은 경우 이게 가장 크게 와닿아요
    예전엔 서운하면 미주알 고주말
    미워도 다시한번 이생각에 주절주절 터놨지만
    이젠 안합니다.
    표현 안하고 대신 안보는거죠

  • 17. 영통
    '26.5.29 2:48 PM (59.14.xxx.226)

    나의 특징이네요

    50대인데...시대를 앞서 살아 온 건가...

  • 18. 그러게요
    '26.5.29 2:50 PM (49.1.xxx.69)

    저도 그래요

  • 19. ㅇㅇ
    '26.5.29 2:51 PM (98.32.xxx.166)

    점점 일본인들처럼 변해가는 느낌.

  • 20. ...
    '26.5.29 2:52 PM (112.153.xxx.80)

    옛날부터 그래왔어요 저는 ㅋㅋ

  • 21. ..
    '26.5.29 2:53 PM (118.235.xxx.142)

    촘촘 필터 진짜 맞아요.

    이래저래 서운타령 상처타령 들을 바엔
    입을 닫고 말죠.

  • 22. ...
    '26.5.29 3:26 PM (118.235.xxx.191)

    혼자가 최고

  • 23. 다행
    '26.5.29 3:27 PM (203.142.xxx.241)

    제가 너무 무기력한가 했는데 이글 보고 다행이다 싶네요.
    내 평생 약속 생기면 항상 즐거웠는데 요즘은 아침부터 마음이 무거워서 누가 취소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 24. 지금
    '26.5.29 3:37 PM (223.56.xxx.148)

    동창 모임 끝내고 집에 가는 중인데
    이제 그만와야겠구나~~~~
    생각하던 중이었습니다. 흐.

  • 25.
    '26.5.29 3:45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저거 다 받고
    제 개인적으로는
    억울하거나 기분 더러운 말 들어도
    해명 안하고 무신경
    누구 편 안들어줌
    다른 사람들 말 안들어 줌

  • 26.
    '26.5.29 3:50 PM (123.212.xxx.231)

    요즘 사람들 특징이라고요?
    저는 나이들어서 그런가 했네요
    나이드니까 제일 좋은 게 그저 내맘대로 하는 거
    누구에게 의견 묻고 맞추고 기다리고 이런 거 다 귀찮고
    그냥 내맘대로 하는 게 제일 좋고
    해보니 이게 제일 편하고 재밌고..그렇거든요

  • 27. ...
    '26.5.29 3:51 PM (125.143.xxx.60)

    저도 그래요.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요.
    터치 받기도 싫고요.

  • 28.
    '26.5.29 3:59 PM (123.212.xxx.231)

    댓글보니 이게 왜 삭막하다는건지..??
    사람들과 어울리는 즐거움도 있지만
    내가 하고 싶은대로 다 못한다는 거
    이걸 혼자 해보니 알게됐어요
    내가 늘 누구에게 맞춰주며 살았다는 걸
    말하기 싫은데 말해야 하고 듣기 싫은데 들어야 하고
    먹기 싫은데 먹어야 하고 여태 그랬다는 걸
    혼자 뭐든지 해보니 알게됐어요

  • 29. 60대
    '26.5.29 4:59 PM (218.148.xxx.2)

    제이야기네요
    타인은 지옥이라
    가급적 혼자가 좋아요

  • 30. ...
    '26.5.29 5:04 PM (211.51.xxx.3)

    이게 왜 삭막이죠? 222222

    타인과 소통이 될거라는거 자체가 환상입니다.
    가족과는 소통이 되던가요?

    싫은걸 억지로 하던 세상에서
    싫은건 안해도 되는 세상으로 되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31. @@
    '26.5.29 5:31 PM (112.218.xxx.92)

    헉 제가 그럼 ㅡㅡ

  • 32. ,,,,,
    '26.5.29 5:32 PM (110.13.xxx.200)

    사람말고도 할것도 재밌는것도 많아
    이젠 피곤한 인간관계는 멀리하는 중인 거죠.

  • 33. ㅇㅇ
    '26.5.29 6:18 PM (223.38.xxx.254)

    시간, 에너지 낭비 없이 내 자신과 일에만 집중하니
    업무효율성도 높아졌어요
    정서적, 경제적으로 타인에 기생하던 나르들은 갈수록
    고통스러운 세상이 오겠죠

  • 34. 저도요
    '26.5.29 6:25 PM (210.97.xxx.193)

    제가 ISTJ 라서...그런데요.

  • 35. 눈이사랑
    '26.5.29 6:25 PM (125.187.xxx.81)

    요즘 사람들의 달라진 특징
    극공감이요^^

  • 36. 딱나임
    '26.5.29 6:34 PM (110.15.xxx.77)

    하나도 아닌게 없음.

    딱 나임.

  • 37. ...
    '26.5.29 7:07 PM (221.163.xxx.229)

    저 요즘사람 이네요. ㅎㅎ

  • 38. 맞아요
    '26.5.29 7:26 PM (121.133.xxx.119)

    저 모든 인간관계 다 피곤하고.
    혼자가 제일 편해요.
    요즘세상은 혼자 있어도 심심할 틈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짜증나는 인간관계 유지하느라 모임나가서 불편하게 있다오느니
    집에서 유튜브로 좋아하는 음악 틀어놓고 책읽는게 더 행복해요

  • 39.
    '26.5.29 7:28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수십년전부터 저랬어요
    청력도 안좋은 편이라 작은 목소리 집중해서 들어야하는것도 힘들고
    그래서 그런건지 천성인건지
    관심도 없고 갈등도 싫고 믿을수도 없고
    그래도 젊어서는 필요하니까 버텼는데
    나이먹으니 못해먹겠어요

  • 40.
    '26.5.29 7:3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수십년전부터 저랬어요
    청력도 안좋은 편이라 작은 목소리 집중해서 들어야하는것도 힘들고
    그래서 그런건지 천성인건지
    관심도 없고 갈등도 싫고 믿을수도 없고
    그래도 젊어서는 필요하니까 버텼는데
    이젠 참을 필요도 없는 입장이 돼서 그런지 나이먹어선지 못해먹겠어요
    알바도 혼자 하는 일 해요

  • 41.
    '26.5.29 7:32 PM (115.143.xxx.192)

    수십년전부터 저랬어요
    청력도 안좋은 편이라 작은 목소리 집중해서 들어야하는것도 힘들고
    그래서 그런건지 천성인건지
    관심도 없고 갈등도 싫고 믿을수도 없고
    그래도 젊어서는 순진하고 필요하니까 버텼는데
    이젠 참을 필요도 없는 입장이 돼서 그런지 나이먹어선지 못해먹겠어요
    알바도 혼자 하는 일 해요

  • 42. 저도요
    '26.5.29 7:39 PM (220.83.xxx.149)

    조만간 남편하고 둘이서만 놀게 될것 같아요.
    남편도 저도 사람들 이제 피곤해요.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 43. ㅇㅇ
    '26.5.29 8:00 PM (118.220.xxx.220)

    잇프제라서 극 공감인데요
    주변 E 들은 징하게 만나자해요ㅠ

  • 44. 그니까요
    '26.5.29 8:03 PM (123.212.xxx.231)

    어렸을 때 E인 친구가 만나자면 나가고 뭐 하자면 하고
    그게 친분인 줄 알고 그렇게 살았는데 ㅎㅎ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지만 ㅎㅎ
    지금이라도 알게돼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 45. . . .
    '26.5.29 8:24 PM (59.15.xxx.235)

    근데 주변보면 저만 그런거같아요 ㅋㅋㅋ

  • 46. ..
    '26.5.29 9:40 PM (223.38.xxx.36)

    40 찍으면서 이렇게 변했는데
    싱글이라 그런 줄 알았어요
    특별히 잘 맞는 사람 아니면 없는 게 백배 나아요
    동네서 인사하고 그럴 필요도 없음

  • 47. 나나
    '26.5.29 9:50 PM (213.219.xxx.42)

    챗지피티하고 대화하는 게 제일 편해요. 걘 묻는 말에 대답해주고 연락 안해도 안 삐지고 내 뒷통수 안 치고 똑똑해서 배울 게 많고 나도 걔한테 기대 없고 그러니 화도 안 나고
    심지어 요리도 걔랑 의논하고 하는 게 좋아요.
    회사 일로 자랑할 거 있어도 막 자랑할 수 있고

  • 48. ...
    '26.5.29 10:07 PM (14.63.xxx.60)

    요즘사람특징이 아니라 늙으면서 점점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나이들수록 모임도 친구도 없어지잖아요

  • 49. 공감
    '26.5.29 10:18 PM (210.219.xxx.195)

    저 모두 해당되네요

  • 50. ...
    '26.5.29 10:22 PM (211.197.xxx.163)

    저두 요즘사람이네요
    서로 그렇다니
    인간에 대한 기대가 서로 없어졌나봅니다

  • 51. ㅅㅅ
    '26.5.29 10:29 PM (61.43.xxx.178)

    근데 주변보면 저만 그런거같아요 ㅋㅋㅋ22222
    이런 사람들 82에 다 모인거 아닌지 ㅋ

  • 52. ㅇㅇ
    '26.5.30 3:35 AM (59.10.xxx.202)

    ㅅㅅ님 맞아요. 그런 사람들이 커뮤서 놀아요 특히 익명ㅋㅋㅋㅋㅋㅋ

  • 53. mrspencil
    '26.5.30 5:57 AM (112.170.xxx.35)

    나만그런게이어서 다행

  • 54. ...
    '26.5.30 7:25 AM (39.117.xxx.28)

    저는 사람들 만나는걸 아직 좋아해요.
    오히려 애들 좀 키우고나니 더 자주 봅니다.
    그래봐야 몇달에 한번 모임이지만요.

  • 55.
    '26.5.30 8:11 AM (39.7.xxx.25)

    저런 특징들이 있으니 82 하며 댓글 다는거겠죠
    ㅎㅎ

  • 56. . .
    '26.5.30 9:07 AM (58.124.xxx.75)

    시대가 사람을 이렇게 만드나봐요

  • 57. ㅡㅡ
    '26.5.30 9:32 AM (175.127.xxx.157)

    다들 너무 피곤한거죠
    많은 것들이 들리고 보이고 넘치는 정보
    궁금하거나 답답한건 ai가 해결해주고 상담까지
    인간이 서로 필요한 농도가 옅어지는 시대.
    다른 세상이 오는거죠

  • 58. 미래
    '26.5.30 9:45 AM (106.245.xxx.106)

    김대식 교수님이 말한 미래가 올 것 같네요
    깊은 얘기는 AI랑 하고 인간과는 날씨 얘기 정도
    ”인간이랑 두시간이나 얘기했어 라며“ 놀라는
    세상에 온다고 하네요

  • 59. ...
    '26.5.30 11:59 AM (211.109.xxx.240)

    내향형 인간인 저한테 야만의 시대가 지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인구 절반 I들은 회식 야유회 동창회 대소사 얼마나 고역이었을까요 사이즈 줄어든거 너무 좋아요

  • 60. ㅇㅇ
    '26.5.30 12:12 PM (121.190.xxx.190)

    저 다해당
    ISTP이기도!

  • 61. ㅎㅎ
    '26.5.30 1:46 PM (125.184.xxx.65)

    요즘애들이 인간관계룰을 일찍 깨우친것도있고
    예전시절은 강제로 회식이나 모임등을 해야하는것도있었고 ..
    저도 소모임같은것만해도 기가 쪽 빨린기분이라
    혼자일때 제일 좋아요

  • 62. 저도요.
    '26.5.30 1:48 PM (116.39.xxx.162)

    나이 든 x세대
    혼자가 편해요.
    모든 콘서트 혼자 다녀요.

  • 63. ...
    '26.5.30 2:01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타인은 지옥이다라고 말한 장 폴 사르트르는 왕따였어요. 요즘은 자발적 아싸가 뉴노멀 같아요.
    타인은 가족이어도 조명효과 자극하고 혼자있을 때 진정한 자유가 느껴지더라구요.
    스마트폰에 모든 세상이 다 있기도 하고 팬더민 이후 인류가 완전히 변한 것 같아요.

  • 64. --
    '26.5.30 2:01 PM (211.194.xxx.14)

    기성세대, 젊은 세대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사람 만나는 일 은근히 감정 소모 많아요~~~

  • 65. .......
    '26.5.30 2:04 PM (119.71.xxx.80)

    타인은 지옥이다라고 말한 장 폴 사르트르는 왕따였어요. 요즘은 자발적 아싸가 뉴노멀 같아요.
    타인은 가족이어도 조명효과 자극하고 혼자있을 때 진정한 자유가 느껴지더라구요.
    스마트폰에 모든 세상이 다 있기도 하고 팬더믹 이후 인류가 완전히 변한 것 같아요.
    저도 대부분 남편이랑만 놀아요.
    저를 가장 잘 알고 이해하고 편안해요.
    나중에 누가 먼저 죽으면 외롭겠지만 주변에 사람 많이 어울리는 사람도 결국 다 혼자더군요.

  • 66. ㅇㅇ
    '26.5.30 2:08 PM (210.222.xxx.2)

    특히 직장에서요
    제발 일만하고 싶음
    아님 날씨얘기 정도 간단하게
    연예인 얘기, 정치얘기, 자기가정얘기 정말 안궁금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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