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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욕짓거리 듣고도

요래요 조회수 : 976
작성일 : 2026-05-27 15:19:50

대학만 가라 내가 참을게

ㅋㅋㅋㅋㅋ

댓글보고 기가 차요

 

애를 부모라는 사람들이 괴물로 키우는거 아니에요?

밥차려줘 학원비대줘 가끔 픽업도 해줘

뭐가 잘나서 저런거 배터지게 누리면서

부모한테 막말을 하는데요?

 

대학갈때지만 봐주라구요?

 

오죽하면 나르 부모가 낫겟단 생각이 드네요

최소한 저런 싸가지 자식은 안나오니까 

 

자식 대학가면 뭐가 달라져요? 저런 인성이?

 

 

 

제발 자진 종노릇 좀 그만해요

자식 발 닦아주고 밥떠먹여주고 돈대주고

감사하다는 커녕

욕까지 듣고 

 

그래도

대학만 가라 ㅋㅋㅋ

무슨 공포물 같아요

 

나중에 애 대학가서 욕들어먹음

 또 무슨 명분으로 기다려 주시나요

그것도 궁금합니다

 

부모한테 욕하는게 한두번으로 끝날것도 아니고

그게 사춘기 혹은 스트레스에 

하루아침에 미쳐서 그러는것도 아니에요

여태 애한테 그렇게 만만한 포지션 유지하고 

기어오르면 내 머리채까지 쥐어준 

부모와 자식간의

최종 결과물이에요

 

 

 

 

 

 

 

 

 

 

IP : 121.173.xxx.1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7 3:35 PM (125.142.xxx.239)

    어릴때 잡아놔야 하는데..
    그냥 ㅈㄹ하는거랑 부모에개 욕하는건 다르니
    그런말 들으면 자식이고 뭐고 다 그만 둘거 같아요
    전교1등하면 뭐해요

  • 2. ㅇㅇㅇㅇㅇ
    '26.5.27 3:39 PM (121.173.xxx.116)

    제말이요
    근데 그게 아마 평상시에도 비슷했을겁니다
    욕이 좀 지나쳣을뿐
    부모알길 똥으로 알고 컷을게 뻔해요

  • 3. ....
    '26.5.27 3:40 PM (118.235.xxx.27)

    저 82에서 별 희한한 애들 다 봐요. 엄마한테 뻐큐하는 애 글도 있었어요. 그런 애들 글 보면 항상 변명처럼 써있는 것들이 밖에서는 모범생이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요ㅜ 공부는 잘해요ㅜ

    저런 변명 보면 아~ 부모가 저런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느라 애 방치한 거구나 싶어서 자업자득이라는 생각밖에는 안 들어요.

  • 4. ㅇㅇㅇ
    '26.5.27 3:49 PM (121.173.xxx.116)

    애가 공부라도 잘한다고 외부 이미지 만들어놔야
    타격이 덜하니까 더 그른듯요
    공부도 인성도 꼴등 ㅠ 밖에 나가서 입도 못열듯요
    근데 밖에선 멀쩡한게 부모한테만 개막장 되는 기괴함도
    만만치 않네요

  • 5. ..
    '26.5.27 4:03 PM (210.178.xxx.60)

    그 글 댓글에 달지 새글까지 파서 남의 자식 뒷담화는..
    자식 키우나요? 내자식 제일 모르는 사람이 부모에요.
    내자식은 절대 아닌거 같지요?

    중고애들 담임샘 지칭이 미친년이에요.
    남샘이든 여샘이든 이름붙여서 년..철수년 이런식으로..
    친구엄마 이름붙여 영희는 어쩌고..???

    부모욕..샘욕 단톡이며 지들끼리 일상이에요.
    부모만 모를 뿐이니 남의 자식 이야기할때는 조심해야 해요.

    선생님 앞에서 어쩌라고 씨발 하는 애인데 엄마 상담와서 친구들이 너무 욕을 해서 애가 싫어해요 하는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 6. ㅇㄴㅇ
    '26.5.27 4:04 PM (121.173.xxx.116)

    자식 키워도 용납못할말이 있습니다
    엄마 면전에 욕하는걸 무슨수로 커버를 치나요

  • 7. .....
    '26.5.27 4:27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기본 인성 교육은 똑바로 시키는게 맞죠.
    공부만 잘하는 괴물 넘 싫어요
    저도 아이 고딩때 학원 데려다주는데 차안에서 아이가 싸가지없이 투덜투덜 대길래
    차 옆으로 세우고 지금.그게.무슨말이냐고 다시 물었어요.
    아이가 아차 싶어 머뭇거리면 화를 가라앉히고 차분하게너가.뭐가 문제였는지 이야기해줬어요. 부모와 자식이 친한거랑 버릇없는건 다르다고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선 지켜야할 선이 있는데 그선은 내가 억울해도 일단은 지켜야한다구요.
    그러고나서 기화를 봐서 다시 얘기하는게 맞다구요.
    그런데 아이가 질못한걸 모르고, 날뛰면 그길로 그냥 학원 접고 집으로 다시 데려와서 따끔하게 눈물콧물빼게 혼냈어요.
    아이는 자기나름 억울하다고 난리폈지만
    그런일을 2~3번정도 겪으니
    그담부턴 귀찮아서인지 엄마한테는 안 통해서인지 그런 행동과 말을 안하더라구요.
    내새끼 누구보다 귀하고 예쁘지만
    부모만이 진심으로 아이를 위해 따끔하게 혼낼수있다고봐요.
    그 시기를 놓치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해요.

  • 8. ......
    '26.5.27 4:31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기본 인성 교육은 똑바로 시키는게 맞죠.
    공부만 잘하는 괴물 넘 싫어요
    저도 아이 고딩때 학원 데려다주는데
    차안에서 아이가 싸가지없이 투덜투덜 대길래
    차 옆으로 세우고 지금 그게 무슨말이냐고 다시 물었어요.
    아이가 아차 싶어 머뭇거리면 화를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너가 뭐가 문제였는지 이야기해줬어요.
    부모와 자식이 친한거랑 버릇없는건 다르다고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선 지켜야할 선이 있는데
    그선은 내가 억울해도 일단은 지켜야한다구요.
    그러고나서 기회를 봐서 다시 얘기하는게 맞다구요.
    그런데 아이가 질못한걸 모르고 날뛰면
    그길로 그냥 학원 접고 집으로 다시 데려와서
    따끔하게 눈물콧물빼게 혼냈어요.
    아이는 자기나름 억울하다고 난리폈지만
    그런일을 2~3번정도 겪으니
    그담부턴 귀찮아서인지 엄마한테는 안 통해서인지 그런 행동과 말을 안하더라구요.
    내새끼 누구보다 귀하고 예쁘지만
    부모만이 진심으로 아이를 위해 따끔하게 혼낼수있다고봐요.
    그 시기를 놓치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해요.
    사소한 투덜거림 정도야 당근 아이 시험시간이고,스트레스이니이해하고 넘어가주지만요.

  • 9.
    '26.5.27 5:02 PM (211.243.xxx.238)

    내자식이나 잡으세요
    남자식 어찌하든 상관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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