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고퀄 로스터리가 없는 시대도 아니고
스타벅스 마시며 뉴요커 인양 명품 커피인양 알아주는 시대도 아니고
그다지 맛있는 커피도 아닌 그렇고 그런 프렌차이즈 커피점을
그리 충성스럽게 다닐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다가 지금 이런 일베 이슈터져서 일베충으로 보일수도 있는 시기에
굳이 가는건 진짜 일베에 동조하는 사람이나
너무 무식해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지한 사람 말고는 없을듯...
예전처럼 고퀄 로스터리가 없는 시대도 아니고
스타벅스 마시며 뉴요커 인양 명품 커피인양 알아주는 시대도 아니고
그다지 맛있는 커피도 아닌 그렇고 그런 프렌차이즈 커피점을
그리 충성스럽게 다닐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다가 지금 이런 일베 이슈터져서 일베충으로 보일수도 있는 시기에
굳이 가는건 진짜 일베에 동조하는 사람이나
너무 무식해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지한 사람 말고는 없을듯...
가끔 가다 먹는 불량식품 같은 느낌.
누가줘서 카드 쓰려고 가죠.
거기 커피가 맛집은 아니죠
스벅 원래 맛 없어서 안가고. 거기 말고도 이쁘고 힙한 카페는 넘 많고… 그래서 불매운동도 따로 못하는…
한국에서 곧 사라질듯
그리고 그 자리 중국 브랜드가 차지할듯 루싱같은
확실히 커피 맛은 없죠. 샌드위치도 그렇고 근데 아마 노트북으로 장시간 앉아 있어야 되는 사람들한테는 아쉽지 않을까 싶어요. 쿠폰 선물 이런 것들 안하면 매출에 타격 있을 거 같긴해요
할인카드니 키프티콘 남아돌아 만만해서 가는곳이었는데 이젠 짜증나서 안가요
제돈주곤 안갔는데 그래도 뭔가 공간도 무난하고 맛은 별루이나 워낙 지점이 많으니 접근이 용이해서 다녔는데 이제는 갈일이 없죠 아뇨 안갈거거든요
기프티콘을 스벅껄 줘가지고 가는거지
내돈 주고 간 적이 없어요.ㅎㅎ
솔직히 커피 맛도 가격에 비해 별로고요.
가장 무난했던거 같아요
빌딩마다 매장도 있고 공간도 불편한거 없었구요
그야말로 기프티콘을 너무 많이 주고받아서
그것때문에 가죠.
솔직히 커피는 딱히 맛있는 줄 모르겠고
디저트는 너무 달아요.
다만, 눈치 안 보고 오래 앉아있을 수 있다는 건
장점이었어요.
많이 있어서 갔지 커피 맛없지 다른 음료도 6천원 이상 하는데 불량식품 음료 맛
이가격에 맛있는 카페 얼마나 많은데요
많아서
개인 커피점 아니라도
갈 곳은 많고
거기 아니라도 수준도 상향 되어서 일벅 없어도 괜찮아요.
저는 입이 싼맛인지 예민하지 않아서
스벅커피 좋아했어요
집앞에 있어서 편하게 갔는데 아쉽네요
기프티콘 몇천원부터 2만원내외, 5만원..
금액이 다양해서 선물하기 좋으니
스벅 기프티콘 진짜 많이 뿌렸었어요.
다른 까페들도 저렇게 가격 다양하게
기프티콘 판매하면 좋겠어요.
일베충으로 보일까 남의 눈 의식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된다고
가장 가까이에 있고 자주 가서 친숙하고 그러니 계속 갈건데요.
한동훈이 빠답다
바로 근처 파스쿠찌. 텐퍼센트 노났더라고요
그동안 스벅을 이용한건
카드사, 통신사등등 제휴카드가 많아서 제값주고 사먹지 않았고
생일이나, 기념일 등등 축하하거나 위로할 때
카톡에서 기프티콘 선물을 주고 받다보니 사용하러 가게 되는데...
다른 카페보다 스벅이 기프티콘 등록이나 사용이 쉬웠어요.
그런 편리성이 스벅으로 발걸음을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다른 곳도 그 정도 편의를 좀 제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일에도 은근슬쩍 중국을 끼우려고 하네요.
어디서 듣보 루싱인지 루저인지를 들이밀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