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식당들 오픈하는거 보니까
바로 옆에서 망해서 나갔던
같은 메뉴가 또 들어오거나
똑같은 메뉴를 하는 식당이 옆에 있는데도 같은메뉴를 또 오픈하거나 그런식이에요.
동네에서 오랜시간 매일보니까 이게 파악이 되는데 가게 여는 분들이
연고도 없는 지역에 그냥 가게를 내는건지
두경우 다 결국 망해서 나가던데
식당내는거 좀 더 상권파악을 열심히 해야되요.
동네 식당들 오픈하는거 보니까
바로 옆에서 망해서 나갔던
같은 메뉴가 또 들어오거나
똑같은 메뉴를 하는 식당이 옆에 있는데도 같은메뉴를 또 오픈하거나 그런식이에요.
동네에서 오랜시간 매일보니까 이게 파악이 되는데 가게 여는 분들이
연고도 없는 지역에 그냥 가게를 내는건지
두경우 다 결국 망해서 나가던데
식당내는거 좀 더 상권파악을 열심히 해야되요.
다들 나름의 생각이 다르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생각
나는 성공한다!!!!!
너무 준비없이 오픈하는 경우가 많아요.
창업비용 유지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안타까워요.
망한 자리에 또 열고 망하고 열고 망하고 반복
그자리 오래 봐온 동네 사람은 알죠
너무 준비 없이, 식당만 열면 된다고 생각하나 싶은..
반찬이 너무 형편 없어서 놀라운데 그런 식당 1년을 못가 문닫고 없어져요..식당 오픈하면서 성의가 없어요. 하나라도 차별화하면 잘 되는데 그걸 못하더라구요.
나는 달라!!
이거에 빠져서
생각해도 그러는거죠
나는 될거 같고
새로 여는 식당 가보면 10에 하나 먹을만 할까 말까에요
맛집은 아주 드물고요
우리 동네도 그래요
아니 한번 식당 차렸다가 문 닫으면 손해가 수억일텐데 왜 그러는 건지 원
남이 하면 안돼도 내가 하면 잘 될 거라는 생각일까요?
동네에 식당이나 카페 빵집 등 맨날 생겼다가 망하고 하는 걸 목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