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시총 1조달러 클럽진입으로
세계 12위
삼전과 함께 대단하네요!
SK하이닉스의 시총이 1조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주가는 개장과 동시에 11.06% 뛴 227만9000원을 기록, 신고가를 찍기도 했다.
이에 따라 ‘시총 1조달러 클럽’에 속한 국내 상장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개 종목으로 늘어나게 됐다.
SK하이닉스의 글로벌 시총 순위는 3계단 올라, 버크셔 헤서웨이(13위)와 마이크론(14위) 등을 제치고 12위에 안착했다. 지난 6일 처음으로 시총 1조원을 기록한 삼성전자(11위) 다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