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3루주 jyj씨
우주적 권력을 지닌 엄마백을 믿고
멸콩 멸콩 멸콩 미안하고 고맙다 이지랄하면서
'내가 멸콩 멸콩하면서 놀겠다는데 늬들이 어쩔건데 '
늬들이 이마트를 안 올 거야.신세계를 안 갈거야.
커피를 안 마실 거야. 늬들이 어쩔건데 하면서 살다가
총수에게이쁨 받으려고 재롱 좀 부린 부하직원 덕분에
그 동안 자신이 차곡 차곡 태산철머 쌓아올린 부도덕과
부덕과 얄미움과 재수없음을 한 번에 와르르 받고 있네요.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콜옵션 활용돼서
그 잘난 라이선스 계약 회수됐으면 좋겠네요.
날때부터 3루주자 jyj씨 임자 제대로 만났음.
이제 재벌 총수아니고 그냥 한 마리의 일베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