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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들은 왜 공원에서 술을 마실까요?

ㅇㅇ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26-05-20 22:39:30

공원이나 풍경 좋은곳에 모여

가져온 과자 부스러기와

페트병에 넣은 담근 술 같은거 마시며

얼굴이 불콰해져서 떠드는데 

너무 추했어요. 꼭 그래야하나요?

IP : 175.209.xxx.18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0 10:40 PM (110.9.xxx.182)

    젊은애들은 한강에서 술 안처먹나요?
    늙으나 젊으나 길바닥에서 술 처먹는거 꼴불견이

  • 2. ..
    '26.5.20 10:42 PM (58.238.xxx.62)

    집에서 먹으면 알코올 중독 걸리니까
    안쓰럽네요

  • 3. 풍경
    '26.5.20 10:42 PM (115.138.xxx.180)

    풍경 좋고
    답답하지 않으니까요.

  • 4. ㅋㅋ
    '26.5.20 10:43 PM (182.209.xxx.28)

    맞네요.
    한강변에서 술 마시는 젊은이들이나
    공원서 술 마시는 노인들이나.
    야외에서 음주를 아예 법적으로 금지해주면 좋겠어요

  • 5.
    '26.5.20 10:44 PM (180.68.xxx.124)

    갈곳이 없어서 .. 식당은 비싸고 술은마시고
    유일한 곳이 아닐가요?(물론보기안좋아요)

  • 6. .....
    '26.5.20 10:44 PM (110.9.xxx.182) - 삭제된댓글

    한강에서 술먹고 토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물에 빠지고..
    별 지랄 다하는건 젊어서 괜찮나요?
    길에서 술먹는거 허용하는 나라 후진국

  • 7. 자유인
    '26.5.20 10:48 PM (61.39.xxx.141)

    집에서 부인과 자식이 싫어하니까

  • 8. 좋으니까요
    '26.5.20 10:49 PM (211.108.xxx.76)

    바깥 공기 마시며 저렴하게 마시잖아요
    술집은 돈 들고...
    보기 좋지는 않아요
    그냥 집에서 드시지...;;;

  • 9. .....
    '26.5.20 10:50 PM (110.9.xxx.182)

    젊은 애들도 편의점앞에서 먹고
    공원에서도 먹고
    한강에서도 먹고

    그런다구요.
    젊은애들은 젊어서 괜찮나요?

  • 10. 여기
    '26.5.20 10:52 PM (61.105.xxx.17)

    집근처 공원 지나가다 봄
    젊은 남여 들도 술병 세워두고
    술 엄청 마셔요

  • 11. .....
    '26.5.20 10:54 PM (110.9.xxx.182)

    젊은 여자애들 아침부터 순대국시켜서 소주 한병씩 까면서
    자기목소리 큰줄도 모르고 말하는 애들도 있고..

    술은
    할머니들 빼고 다 추잡스럽게 먹어요

  • 12.
    '26.5.20 10:58 PM (182.227.xxx.251)

    아끼려고 그러시는 거죠.
    거의 매일 마실텐데 식당이나 술집가서 마시려면 돈 많이 들잖아요.

  • 13.
    '26.5.20 10:59 PM (218.52.xxx.241)

    참 할 일들도 없다 남이 어디서 술을 마시던지 말던지~~~~

  • 14. ...
    '26.5.20 11:00 PM (1.227.xxx.206)

    우리나라 사람들 국립공원 꼭대기에서도
    막걸리 마시잖아요

    공공장소에서 음주 좀 금지했으면 좋겠어요

    사고도 많고 시끄럽고 남녀노소 술술술 꼴보기 싫어요

  • 15. 남녀노소 먹어도
    '26.5.20 11:18 PM (211.241.xxx.107)


    노인들만 거슬릴까요
    당신 마음이 문제

  • 16. 공원에서
    '26.5.20 11:19 PM (118.235.xxx.38)

    대낮부터 소주 마시는 사람들 보면 참 저사람들은 식당 가서 마실 돈이 없나 아니면 집에서 쫓겨났나 싶더군요

  • 17. 여자들은
    '26.5.20 11:25 PM (112.162.xxx.38)

    집으로 갈수 있잖아요. 친구중 남편없는 사람 태반이니까
    할아버지는 집으로 못가죠 대부분 아내가 살아있으니까
    돈도 없고

  • 18. ...
    '26.5.21 12:08 AM (116.121.xxx.21)

    술값 안주 값 크게 필요없고
    벽 보고 테이블에 앉아있지 않아도 되고
    집에 가도 쓸쓸하고..
    쓰다보니 울 아버지는 무슨 재미로 시간 보내시나

  • 19. 아니요
    '26.5.21 12:38 AM (106.101.xxx.34)

    우리나라 국립공원에서 막걸리 마시면 벌금내야해서
    안마셔요
    국립공원 아닌 산에서는 마시지만

  • 20. 참내
    '26.5.21 3:30 AM (182.231.xxx.92)

    외국에서도 공원에서 와인 마시면서 피크닉 하고 밤에는 공연 보면서 와인 마시고
    바닷가에서도 맥주 마시고 다 그래요. 젊은이든 노인이든.
    홈리스들 취해서 길에 누워 자는 것도 아니고 노인들이 돈 없고 갈 데 없어 공원에 나와 마시는 걸 보기 안 좋다고 하는 건 좀 심하네요. 집에서 혼술하다 알콜 중독되고 고독사 하는 건 내 눈에 안 보이니까 괜찮은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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