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는데도 밤에 별이 별로 보이질않아요.
심지어 자연휴양림에 가 보았는데도 숙소 불빛 때문인지 그닥 보이지않더라구요.
대학교 다닐때 지리산에서 자다가 깜박 깨어서 본 하늘의 별들을 아직도 못 잊겠어요.
별 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빛나던 그 밤하늘을요.
어딜 가야 그렇게 별로 가득찬 하늘을 볼 수 있을까요?
아랫쪽이라 강원도쪽은 조금 힘들어요...
경험해보신 곳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연휴에 꼭 다시 한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시골에 사는데도 밤에 별이 별로 보이질않아요.
심지어 자연휴양림에 가 보았는데도 숙소 불빛 때문인지 그닥 보이지않더라구요.
대학교 다닐때 지리산에서 자다가 깜박 깨어서 본 하늘의 별들을 아직도 못 잊겠어요.
별 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빛나던 그 밤하늘을요.
어딜 가야 그렇게 별로 가득찬 하늘을 볼 수 있을까요?
아랫쪽이라 강원도쪽은 조금 힘들어요...
경험해보신 곳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연휴에 꼭 다시 한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서해 몽산포쪽과
가는 길이 좀 좁긴한데
안면도 샛별해수욕장이 일몰과
별이 아주 멋져요
날씨 확인하고 가세요
경북 영양이요
은하수 다시 보고 싶어요
인생에서 딱 한번 봤습니다
소백산 근처 영주 희방사 밤하늘
무려 30년도 전 여름 이야기입니다
나름 깊은 자연이라 생각되는
영주랑 울진 등에 휴가내고 가봐도
다시 보지는 못했어요
몽골에 가야하나 봅니다
평창 안반데기요.
저도 가 보지는 못 했구요.
검색하시면 후기들 나와요.
별을 잘 볼 수 있는 곳~
30여 년 전 제주로 목포에서 배를 타고 갔는데 깜깜할 때 제주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에 바다 한가운데에서 은하수를 봤어요. 글로만 접했으나 상상이 되지 않았던...놀랍고 신기하고 감격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대학때 밤 기차를 타서 역에 새벽 2~3시쯤 도착해서 택시타고 지리산에 올라가는 중 보았던 그 별들이 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