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에서 알바하는데요. 손님없을때 앉으면
다른 매니저들이 일러주거나 주인이 씨씨티비로 감시해요. 무릎이 너무 아프고, 연골이 닪는 느낌이에요.
집에 옴 너무 피곤해서 쓰러지고, 일주일이 피곤해요.
원래 서로 알바생 못앉게 감시하고 그래요?
주인도 앉는것 싫어해요. 최저시급이에요.
몰에서 알바하는데요. 손님없을때 앉으면
다른 매니저들이 일러주거나 주인이 씨씨티비로 감시해요. 무릎이 너무 아프고, 연골이 닪는 느낌이에요.
집에 옴 너무 피곤해서 쓰러지고, 일주일이 피곤해요.
원래 서로 알바생 못앉게 감시하고 그래요?
주인도 앉는것 싫어해요. 최저시급이에요.
그만두세요. 몸 다 망가집니다.
휴계시간30분이 주어져야하는데 악독들이네요
건의하세요
인간같지도않은것들도 많지요
계속 서있는게 젤 힘든알바예요
사이사이 앉게할것이지
노예로아는지
공장알바도 그렇고
인간대접을 안하는곳 많은듯
가~~끔 몰에서 알바하는데
손님없을때 서있으면 옆알바 내매장매니저 심지어 해당몰의 관리자들도
앉으라고하는데..........
넋놓고 유투브 같은거 보는건 지적하는데 그렇게 감시라니요 !!!!
당연히 못 앉아 있습니다. 원래 일이란게 그래요.
현실이 그래요
저도 6시간 알바하는데 하루종일 서있어요
동네마트서 계산 하는데 서서해요
대형마트는 의자에 앉아서 하는데 동네는 의자가 있긴한데 그 의자 높이와
간격이 안맞아서 넘 불편하고 눈치줘서 그냥 서서해요
카페알바들도 손님 없어도 의자없어서 서있고ㅠ 이게 우리 나라 노동현실입니다 그러면서 최저시급ㅠ
삼성 노동자들 부러워요
최저시급은 너무하지만 투썸에서 (키오스크가 없는 지점) 인기척을 하고, 헛기침을 하고, 뻔히 눈앞에 보이는데도 안일어나고 핸드폰 보면서 "저기요"불러야 그제서야 귀찮은 듯이 어기적 어기적 오는 알바를 보면서
주인은 알까..
참 아무리 자기 가게 아니라지만 너무 주문받기 싫은 걸 온몸으로 표현 한다싶었어요.
원글님은 반대로 각박한 노동현실에 지치신 입장이지만
거꾸로 자기 가게 아니라고 개판으로 일하고 손님 끊기게하고 어떻게든 꿀알바화시켜 고시급 받아가는 얌체 알바도 있어서 주인들이 눈에 불을 켜야겠다 싶긴했어요
최저시급은 너무하지만 투썸에서 (키오스크가 없는 지점) 인기척을 하고, 헛기침을 하고, 뻔히 눈앞에 보이는데도 안일어나고 핸드폰 보면서 "저기요"불러야 그제서야 귀찮은 듯이 어기적 어기적 오는 알바를 보면서
주인은 알까..
참 아무리 자기 가게 아니라지만 너무 주문받기 싫은 걸 온몸으로 표현 한다싶었어요.(사람이 원래 적은 동네라 손님도 없거든요)
원글님은 반대로 각박한 노동현실에 지치신 입장이지만
거꾸로 자기 가게 아니라고 개판으로 일하고 손님 끊기게하고 어떻게든 꿀알바화시켜 고시급 받아가는 얌체 알바도 있어서 주인들이 눈에 불을 켜야겠다 싶긴했어요
주 4일 6~8시간 서있는 알바하다
무릎고장에 발목 발등 발바닥 다 아파서
그만뒀어요.
휴게시간 30분 있지 않나요?
화장실다니면서 잠깐씩 쉬고오세요.화장실
가는데야 뭐라산하겠죠.
뭐라안하겠죠.
이렇게 주인이 인색한데 장사는
잘될지 궁금하네요
그거 위법인데
원래 의자도 갖다 놔야함
당장 그만두세요
별 미친것들 다 있네요
당연히 못앉아요..... 백화점 갔을때 점원들 손님 없을때 앉아있다가 손님들 들어가면 일어나던가요? 대신 휴게시간이 법정으로 정해져 있을텐데.. 그 휴게시간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그게 잘못된 거구요. 어디 길거리 로드샵도 아니고 몰에서 점원을 앉아있게 안하겠죠.. 길거리에 개인 자영업자가 하는 매장들은 업주들에 따라서 앉게 하는곳도 있겠지만 거의 없죠. 돈 벌기가 그래서 안쉬운거구요.
당연히 못앉아요..... 백화점 갔을때 점원들 손님 없을때 앉아있다가 손님들 들어가면 일어나던가요? 대신 휴게시간이 법정으로 정해져 있을텐데.. 그 휴게시간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그게 잘못된 거구요. 어디 길거리 로드샵도 아니고 몰에서 점원을 앉아있게 안하겠죠.. 길거리에 개인 자영업자가 하는 매장들은 업주들에 따라서 앉게 하는곳도 있겠지만 거의 없죠. 돈 벌기가 그래서 안쉬운거구요. 반대로 사장 입장이 되어서 직원들 고용해보면 알게됍니다. 왜 저게 맞는건지...
당연히 못앉아요..... 백화점 갔을때 점원들 손님 없을때 앉아있다가 손님들 들어가면 일어나던가요? 대신 휴게시간이 법정으로 정해져 있을텐데.. 그 휴게시간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그게 잘못된 거구요. 어디 길거리 로드샵도 아니고 몰에서 점원을 앉아있게 안하겠죠.. 길거리에 개인 자영업자가 하는 매장들은 업주들에 따라서 앉게 하는곳도 있겠지만 거의 없죠. 돈 벌기가 그래서 안쉬운거구요. 일하러 갔는데 앉아있다가 올건가요? 그럼 그냥 집에서 앉아 있어야죠. 반대로 사장 입장이 되어서 직원들 고용해보면 알게됍니다. 왜 저게 맞는건지...
알바인데 근무처를 바꾸셔야죠.
어서 바꾸세요.
서있게 하는거 너무 안스럽던데..
4시간 이상 근무시 30분 이상 휴게 시간 줘야합니다.
https://m.blog.naver.com/centumlabor/224278600216
백화점은 오전10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으픈 하는데 점심시간 1시간 근무시간 중에 30분 휴식 있어요
그래도 다리 아퍼요
다른 직장 구하세요
나중에 무릎 관절염 와서 고생해요
푼돈 벌고 병원비로 큰 돈 나가요
어디 길거리 로드샵도 아니고 몰에서 점원을 앉아있게 안하겠죠.
손님들은 진열된 상품에 관심있지
점원들 앉아있든 서있든 관심 없는데요
웬 인형취급인가요? 내내 서서 있으라니
앉는 사람은 아주 잠깐 앉는거 같아도
그 순간 지나가는 사람들이 얼핏 보게 되면
서 있는 점원이 있는 매장보다
앉은 점원이 있는 매장이 보기 안좋긴 합니다.
백화점 매장 직원들 다 서 있는 이유도 그렇죠.
서서 손님 응대할 준비가 잘돼있고
멀리서 볼때 점원과 매장이 한덩어리의 세트로 보이거든요.
매장의 중요성은 손님들이 오고 싶은 건데
앉은 점원한테 가서 무슨 말도 선뜻 건넬 마음이
안생기는 점이 있어요.
6시간은 중간 휴식하면 서있을만한 시간 같은데요.
앉는 사람은 아주 잠깐 앉는거 같아도
그 순간 지나가는 사람들이 얼핏 보게 되면
서 있는 점원이 있는 매장보다
앉은 점원이 있는 매장이 보기 안좋긴 합니다.
백화점 매장 직원들 다 서 있는 이유도 그렇죠.
서서 손님 응대할 준비가 잘돼있고
멀리서 볼때 점원과 매장이 한덩어리의 세트로 보이거든요.
매장의 중요성은 손님들이 오고 싶은 건데
앉은 점원한테 가서 무슨 말도 선뜻 건넬 마음이
안생기는 점이 있어요.
6시간은 중간 휴식하면 서있을만한 시간 같은데요.
하지만
뭘 파는 곳이냐에 따라 즉, 분위기에 따라
앉아서 손님 응대할 매장도 있는거고요.
매장 판매일이 그렇더라고요..
다른 알바로 옮기셔야죠.
최저시급이고 힘들면서 굳이 거기서 버티지마시고요.
백화점이나. 매장에 점원이 앉아 있으면
쉬는거 방해 하는거 같아 다른매장 갑니다
그래서 못앉게 하나봐요
건강조심하세요
요새 어느 사장이 저런 용감한 짓을 하죠?
알바3시간 해도 힘들면 손님 없을때 틈틈히 앉아라 하던대요.
6시간 알바에 의자도 없이 몸 갈아넣는
매장이라면 싹수 노랗네요.
휴계시간 30분 있어야하는데 이게 무급입니다
원글님 너무 힘드시면 30분 휴계달라고 하시고 6시간30분 일하고 중간에 30분 쉬겠다하세요 그러면 근무시간은 6시간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꼰대스러운 군대식 문화라 해야하나
세워두는 게 분명 있음.
공장 생산직군도 때에 따라 앉아도 되는데 일부러 세워두는 곳 많아서,
외국에서 공장 탐방 올 때 왜 계속 서 있냐고들 한다잖아요.
백화점이랑 몰 매일 가는데 앉아있는 점원 모습을 본적이 없네요..
다들 데스크? 거기에 서 있어요.
유럽..3개월 여행 중 자주 커다란 몰에 가 저녁거리 사왔는데
점원 들 조그만 의자에 앉아서 계산하더라고요
보기 좋았어요
무릎 아프면 그만 두세요.
서서 일하는 게 힘든 사람이 있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있고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하루 12시간 서서 일하는데 진짜 아무렇지 않거든요
제 동료는 하루 3시간 알바하는데 무릎 아프다고 자꾸 앉으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