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먼 발치에서 늘 응원중입니다."
괜히 라이브한다고 했다가 잊혀지던 발치몽 파묘 중.
"형님, 먼 발치에서 늘 응원중입니다."
괜히 라이브한다고 했다가 잊혀지던 발치몽 파묘 중.
느낌에 이진호는 뭔가 아는 느낌이고
엠씨몽이 다 깐건 아니라고 하네요.
방송전에 입금됐나
엠씨몽 짜치는 거와 별개로 군대 안 가려고 발치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닌 걸로 밝혀졌지요. 공무원 시험 쪽이 유죄 나왔어요.
주차장에서 지가 잘못헤놓고 어찌나 쥐랄 넘어 위협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