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동만이네 집으로 들어가다
쓰레기 버리러 나가던 옆집 아저씨와 마주치니
장미란이 인사하니 옆집 아저씨 표정
너무 웃겨요
술 먹고 동만이네 집으로 들어가다
쓰레기 버리러 나가던 옆집 아저씨와 마주치니
장미란이 인사하니 옆집 아저씨 표정
너무 웃겨요
미란씨에게 빠졌답니다.
귀여웡 ㅠㅠㅋ
관리비 독촉하던 사람이죠? 관리비 닥달 덜하려나요. ㅋㅋㅋ
동만이 기 세워주는 미란씨 ㅎㅎ
1화부터 웃겼음.
황동만 안에 있는 거 안다고 나오라고 현관 두드리던 사람이
덩치 큰 형이 등장하자
뭔가 여성스럽게 눈과 입은 커지고 어깨는 쪼그라들면서 360도 몸 회전하며 집으로 도망.
어제 장미란 보고도 눈 커지며 몸 좀 회전해주길 바랐는데..
미란이 2번째 혼자 방문할 때에도 마주치길 바랐는데 안 나오더라고요.
진짜 이 정도면 단역인데 임팩트 있죠.
저는 장례식장서 정말 너무 웃겼어요
"어머님 건강은 괜찮으시죠?"
" 너 육계장 먹으러 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