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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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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요.

... 조회수 : 4,526
작성일 : 2026-05-18 16:36:52

젊은 조카가 갔어요. 우울증이 있는 줄 알았지만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어요.

너무 충격이고 믿기지 않아요.

앞날이 창창하고 인물도 훤출한 아이인데..ㅠㅠ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을 거같아요...너무 견딜 수가 없네요. ㅠㅠ

좀더 얘기도 하고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ㅠ

주변의 우울증인 아이들 꼭 챙겨주세요. 

 

 

 

 

 

 

IP : 211.36.xxx.23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8 4:39 PM (203.25.xxx.77)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2. ...
    '26.5.18 4:39 PM (1.239.xxx.2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아아아
    '26.5.18 4:40 PM (221.161.xxx.9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6.5.18 4:42 PM (116.32.xxx.73)

    아 안타까워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5. 아이고...
    '26.5.18 4:44 PM (39.119.xxx.127)

    마음이 아프네요...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일이에요... 그 곳에서는 평안하기를

  • 6. 삼가
    '26.5.18 4:49 PM (106.101.xxx.17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7. ..
    '26.5.18 4:53 PM (223.38.xxx.1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평안하길....

  • 8. 어머나
    '26.5.18 4:56 PM (218.54.xxx.75)

    층격이 크시겠네요.
    앞날이 창창한데...
    그분 부모님과 원글님 마음 추스리시고
    조카를 잘 보내드리세요.
    우울한 사람 많은데 ... 너무 젊은 생명 안타깝네요.

  • 9. ..
    '26.5.18 5:00 P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아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26.5.18 5:01 PM (118.235.xxx.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세상이
    '26.5.18 5:18 PM (59.1.xxx.109)

    어지럽고 사람을 고단하게해요
    서로 격려하고 살펴봅시다

  • 12. 녹차
    '26.5.18 5:19 PM (61.39.xxx.17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며칠전에
    '26.5.18 5:19 PM (211.234.xxx.130)

    혜화동 약국에서 앉아있는데
    아주 예쁘고 날씬하고 선해 보이는 아가씨
    약이 모두 정신과 약 ㅠ
    모든 사람의 부러움을 받아도 시원치않을 아가씨가
    왜 우울증인지 ㅠㅠㅠ

  • 14. 동생
    '26.5.18 5:23 PM (219.249.xxx.96)

    동생이 생각납니다
    많이 사랑했어.. 많이 미안해..

  • 15. ㅠㅠ
    '26.5.18 5:23 PM (211.234.xxx.248)

    몇살인가요?

  • 16. ....
    '26.5.18 5:41 PM (112.145.xxx.70)

    그래서 우울증이 무서운 거죠..

    이건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이
    그냥 확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방법이 없어요...

    우울증이 정말 무섭습니다.

  • 17. Cghj
    '26.5.18 5:46 PM (175.114.xxx.23)

    부모마음이 얼마나 찢여질까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원글님도 마음 잘 추스르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
    '26.5.18 5:47 PM (211.234.xxx.122)

    조카분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부고룰 접하면
    너무 힘들었나 보다 생각해요.
    천국에서 잘 지내시기를...

  • 19. vv
    '26.5.18 6:36 PM (58.122.xxx.24)

    편안할 거에요 가족들은 많이 힘들겠지마는.....
    오빠네 조카인가요? 언니네?
    아님 시조카일수도.....
    너무 자책 안했으면 좋겠어요...

  • 20. ,,,,,
    '26.5.18 6:43 PM (110.13.xxx.20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 젊은 아이들, 중고딩 어린 아이들이 가면 그렇게 슬프더라구요. ㅠㅠ
    조카인데도 이런데 부모님 어떠실지.. ㅠ 너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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