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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친구 특이한

특이한 조회수 : 3,759
작성일 : 2026-05-18 12:02:23

나이가 꽉 찬 친구가 있는데 세상에 쿠땡에서 야시시한 시스루 가슴 망사 이거 입고 잔다고 50살에 혼자 .  잠옷이래요. 혼자서 ㅎㅎㅎ 

IP : 211.235.xxx.13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친구
    '26.5.18 12:03 PM (180.211.xxx.70)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죠.
    나이많은 미혼은 그러면 안되나요?

  • 2. 개취존중
    '26.5.18 12:04 PM (175.120.xxx.74)

    그게 뭐 어떤가요?

  • 3. . .
    '26.5.18 12:04 PM (106.101.xxx.198)

    그게 왜 이상해요?

  • 4. 그게
    '26.5.18 12:0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제일까요? 원글님도 하나 구입하세요~

  • 5.
    '26.5.18 12:05 PM (221.138.xxx.92)

    해보고 싶은거 다 하면 좋죠.
    혼자라서 가능할수도요 ㅎㅎㅎㅎ

  • 6. ㅇㅇㅇ
    '26.5.18 12:07 PM (210.183.xxx.149)

    하나 사볼까봐요ㅋ

  • 7. 맞어요
    '26.5.18 12:07 PM (211.118.xxx.238)

    뭐가 문제인지

  • 8.
    '26.5.18 12:09 PM (211.235.xxx.127)

    혼자 사는데 그런 야시시한 옷을 산다는 게 사고 싶은 욕망이 일어나는 게 신기해요. 50 살이면 갱년기 시작인데.

  • 9. ㄷㅇ
    '26.5.18 12:10 PM (106.101.xxx.198)

    혼자 사는 여자에 대한 편견이 대단

  • 10. 친구 맞나?
    '26.5.18 12:10 PM (58.141.xxx.201)

    자기혼자 뭘하든 그게 비난대상인가? 친구 혼자 산다고 비하하네 뒤에서 욕하지말고 친구취향 여기저기 소문 내지맙시다

  • 11. .ㅎㅎ
    '26.5.18 12:11 PM (192.241.xxx.173)

    원글님은 그 친구에게 열등감이 있으신가요?
    누구에게 피해준거 있나요?
    사람은 아무거나 입을 자유가 있는데
    집에서 내 마음대로도 못입어요?

  • 12. ...
    '26.5.18 12:13 PM (39.7.xxx.99)

    친구는 알까
    이런 공개게시판에 같이 욕해달라고 글까지 쓰고 있는 걸

  • 13. ...
    '26.5.18 12:14 PM (121.163.xxx.150)

    1. 자기만족과 자존감
    2. 기분 전환과 모드 전환
    3. 소재에 대한 선호도
    4. '나만의 공간'에서의 자유
    5. 잠옷 컬렉팅(소장욕)
    6. 특별한 분위기 연출

  • 14. ...
    '26.5.18 12:18 PM (118.37.xxx.223)

    그런가보다 하면 되죠 뭐
    친구 맞아요?

  • 15. ..
    '26.5.18 12:19 PM (211.235.xxx.91)

    야해서요. ㄷ ㄷ 도 샀다고 . 거리 두려고요.

  • 16.
    '26.5.18 12:23 PM (118.235.xxx.103)

    혼자서 알아서 욕구해결하는 게 거리둘 일이군요. 그나이에 추접스럽게 남의 집 남자한테 껄떡거리는 것도 아닌데요.

  • 17. 원글 같은 인간
    '26.5.18 12:27 PM (61.78.xxx.6)

    제일 싫어요.
    그 잠옷 입고 불륜하는 것도 아닌데
    혼자 살면 야시시한 잠옷도 못 입어요?

    원글 같은 인간 주변에 있다면 거리 두고 상종 안 합니다

  • 18. ....
    '26.5.18 12:30 PM (115.138.xxx.183)

    참 나. 남편 있는 여자만 야시시 입으라는 법 있나요?

    서로 안 맞으면 거리 두세요.

  • 19. ...
    '26.5.18 12:31 PM (223.38.xxx.81)

    성욕이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흔하지 않다고, 나랑 다르다고 나쁜건 아니죠.

  • 20. 친구라면서
    '26.5.18 12:38 PM (97.251.xxx.92)

    이런 친구 까는글을 공개 게시판에 쓰다니..
    진짜 음흉한 인간이 원글인 듯

  • 21.
    '26.5.18 12:41 PM (45.148.xxx.217) - 삭제된댓글

    망사 속옷 입고 잔다고 무슨 욕망이며 성욕이며...
    그냥 자기 눈에 그런 옷이 예뻐 보이고
    시원해서 선호할 수도 있는 거죠.

  • 22.
    '26.5.18 12:42 PM (118.223.xxx.159)

    그게 뭔문제인가요?
    울엄마도 잘때 입으려고 야사시한 잠옷도 사고 속옷도 야사시한거 이쁜거 입으세요
    본인 취향인거에요
    친구 맞아요?

  • 23.
    '26.5.18 12:42 PM (45.148.xxx.217) - 삭제된댓글

    망사 속옷 입고 잔다고 무슨 욕망이며 성욕이며...
    이건 그런 속옷 입고 남자를 만나야 성립되는 거구요.
    혼자 살고 혼자 사는데 무슨...

    그냥 자기 눈에 그런 옷이 예뻐 보이고
    바람 잘 통하고 시원해서 선호할 수도 있는 거죠.

  • 24. . .
    '26.5.18 12:43 PM (1.225.xxx.140)

    중년이 되고서도 남이사.가 안 되는 이유는
    할일은 없고 시간은 많은 부작용.
    내 삶에 집중해보시길.

  • 25.
    '26.5.18 12:43 PM (45.148.xxx.217)

    망사 속옷 입고 잔다고 무슨 욕망이며 성욕이며...
    이건 그런 속옷 입고 남자를 만나야 성립되는 거구요.
    혼자 살고 혼자 자는데 무슨...

    그냥 자기 눈에 그런 옷이 예뻐 보이고
    바람 잘 통하고 시원해서 선호할 수도 있는 거죠.

  • 26. ...
    '26.5.18 12:45 PM (223.38.xxx.81)

    스스로 달래기 위한 ㄷㄷ 를 샀다잖아요. 그러니 성욕 얘기가 나오죠.

  • 27. 님 좀이상해요
    '26.5.18 12:52 PM (123.142.xxx.26)

    친구가 혼자 그러던 말던
    홀딱벗고 자던 말던 그게 이런데 끄집어내서 비웃을거 있나요?

  • 28. ,,
    '26.5.18 1:14 PM (125.240.xxx.146)

    그 사람이 님을 거리두기 해야되는데 직접 하신다니 잘 되었네요.

    중년도 사람입니다. 당신과 똑같은 생체 리름과 감성이 있을리도 만무하고요.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은 아시는건지..

    섹스앤더시티 같은 거 보면 화들짝 놀래겠어요. 몇 십년 된 드라마인데도 문화 쇼크 오려나..

  • 29. 나무
    '26.5.18 1:24 PM (147.6.xxx.21)

    혼자 사는 분이 뭘 입던말던 자기 마음이지 뭐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그나저나 꼭 쿠땡에서 사야 하나요????

  • 30.
    '26.5.18 1:30 PM (221.138.xxx.92)

    그 친구가 님 눈에는 특이해보일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님은 제 시선에서는 아주 질나쁜 사람입니다.

    친구라면서 이렇게 글 올리고 조롱해야 하나싶고요.

  • 31. ..
    '26.5.18 1:36 PM (121.142.xxx.225)

    아우. 혼자 잘 살고 있어 질투나나요?
    공개 게시판에 이딴 글 올리고 싶어요?

  • 32. 나참
    '26.5.18 1:50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별 웃기는 글 다보겠네. 그런옷을 꼭 남한테 보여줄려고 입어요?
    본인이 입고서 좋을수도 있는거지.

  • 33. ㅁㅁ
    '26.5.18 1:51 PM (211.234.xxx.58)

    혼자 살면
    다 늘어난 빤스에다
    후줄근한 츄리닝 세트를 입고자야 어울린다는 말씀?

    요즘 82 왜이래요?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음

  • 34. ..
    '26.5.18 2:36 PM (114.204.xxx.203)

    어때서요
    취향존중이지..
    남편앞에선 더 못입겠던데

  • 35. ..
    '26.5.18 2:37 PM (114.204.xxx.203)

    거리는 친구가 둬야할듯
    여기서 그런거나 밝히다니 ..
    ㄷㄷ가 어때요 혼자 사는데

  • 36. 와시상에
    '26.5.18 2:42 PM (211.58.xxx.12)

    50대가 이런생각을갖고 글을쓴다고요?
    님,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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