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이 많이 나는 말든 혼자 살겠다는데...
혼자사는게 죄악시 하는 분위기가 남아있더군요
특히 여자가 혼자살면 사람들이 더 심하게 욕함..
비용이 많이 나는 말든 혼자 살겠다는데...
혼자사는게 죄악시 하는 분위기가 남아있더군요
특히 여자가 혼자살면 사람들이 더 심하게 욕함..
못 들어봤는데, 누가요?
뒤에선 하던말던, 내 귀엔 안 들어오는데?
나도 그 사람들 욕 딴 데서 하고 있을 건데.
씹을 건 비혼만 나오는 게 아니니까.
님이 욕 하는 거 아님?
누가요? 비혼이라고 욕하다니요~
내 주변에, 나와 주로 엮이는 사람들이 대부분 수준 이하의 노인네들이라는 거예요.
무슨 비용이 더 발생한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써보세요..
애도 없고 자기몸만 챙기면 될텐데요.
뭘까요?
예를 들면 자녀를 낳지않아서 인구감소에 따른
득을 보지 못한다는 의미일까요?
혼자 살아서 사회에 손해를 끼친다는 의미는 어떤걸까요?
열악한 환경의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죠.
잘난 여자들이면 오~ 하고 부러워해요
누가요...라고 저도 쓰려고 들어왔어요.
제 여동생도 40대후반 미스인데...
잘 지내요. 즐겁게.
나라 도움은 커녕 40대 가장 연봉정도의 세금 내면서 잘 먹고 잘 사는데요?
82에서 본 댓글 중 잘 사는 미혼 여자보면
남자는 저 돈 나눠써야 되는데 하면서 물어뜯고
자식교육비, 양가노부모 봉양하며 허덕이는 기혼들은
배아파 물어뜯는다더니
내가 곧 50세 다가오는 40대후반 미스인데...남자들이 은근히 아래로 보는 그런 느앙스 말이 있어요....혼자 살면 어디 불편한점이 많을텐데...남자 없으면 빈곤해질텐데..뭐 이런식의 말을 많이 들었어요
아.. 저도 마흔 중반 미스인데. 남자들한테 그런말 들어본적 없는데요?
제가 성격이 유하지가 안하서 그런가. 그런말 하는 남자가 제 주변에 없음.
하긴 있었으면 저는 팩폭해서 더 가만히 안뒀을거 같기도 하고. ㅎㅎ
근데 여기서 사십대 이상 미혼여자 싫어하는 댓글들 좀 본기억은 있음.
개저씨, 개줌마들이 좀 아래로 보긴 해요
본인들이 이룬게 결혼밖에 없어서...
결혼안한 사람들 있으면 어떻게든 흠을 잡아서
저러니 결혼 못했지 라는 앞담화 뒷담화합니다
그들의 결론은 기승전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