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배우 지적인 역을 주로 했고 잘 어울렸는데
찌질 속좁은 역도 잘 하네요, 자기세상 만난듯 딱이네요
조연급으로 잘 나가더군요 요즘..
이 배우 지적인 역을 주로 했고 잘 어울렸는데
찌질 속좁은 역도 잘 하네요, 자기세상 만난듯 딱이네요
조연급으로 잘 나가더군요 요즘..
맨날 슴슴한 아저씨, 아버지 역할만보다
깍쟁이 재수탱이 영화 회사 대표로 나온거 보니 진짜 연기 잘한다 싶어요
원래 좋아해서 얄미운역인데 하나도 안 밉고 오히려 구교환이 싫어요.
니트카라 코트 너무예뻐요
옷이 스타일리시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연기는 예전부터 잘했고요.
코믹 연기도, 진중한 연기도 잘해요.
부인, 장군이 엄마는 요즘 안나오네요.
진짜 자뻑에 속물스런 회사대표 자체네요..최원영 배우 나오는 장면은 더 몰입이 확 되더라구요...
이번에 이 드라마에서 제일 연기 잘한다고 느낀 배우예요!!! 다른 배우들은 다들 수필같이 대사가 많고 하니 좀 어색하고 연기 못하는 배우들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잘한다고 소문난 배우들이… 경세 와이프도 그렇고 뭔가 책읽는 느낌. 근데 이 아저씨가 제일 연기가 자연스럽고 맛깔스럽고… 넘 매력있네요. 연기자로 ㅎㅎ
그니까요 조연중 가장 눈이가네요.
웃겨요 근데 옷이 너무 이뻐요.
아저씨가 그러기 쉽지않은데
심이영남편. 연기도 잘하고 멋있어요
진짜 얄미운 역할을 찰떡같이 잘해요 너무 대놓고 속물이라 밉지도 않아요
최원영 뱅 연기 진짜 잘해요
특히 요즘은 저 드라마에서는 패션도 좋아요
같은 넷플에 죽은 검사아버지로 나오는데
거기도 연기 잘하더군요
국민찌질이로 등극했던 "백년의 유산"
극 중 박원숙과 모자관계 찰떡
유진 시집살이 시키는 남편이었는데
바람펴서 그 여자랑 재혼,
근데 그 재혼녀 역할 배역의 심이영과 실제로 결혼
https://youtube.com/shorts/dvP3I3PYM3U?si=auiVDmfBS4nhLwHY
이분 사이코패스 재벌역도 잘했음
한마디로 명품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