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이게 무슨 일인가요
대한민국 땅에 전쟁 났나요
이건 건강한 조정장이 아닌 거 같은데요
도데체 이게 무슨 일인가요
대한민국 땅에 전쟁 났나요
이건 건강한 조정장이 아닌 거 같은데요
무섭게 내리네요..
대폭락정도는 아닙니다.
미장도 많이 꺼졌어요...그에 비하면 잘 버티는 것 같은데
스페이스x 로 돈이 몰리는거 같아요. 상장하고 나면 주도주 위주로 올라오겠죠.
삼성전자는 잘 버티네요
급히 오른 만큼 급히 떨어지나 봅니다
5월 초 코스피 지수가 7000이었네요
보세요
미국 국채금리 상승으로 주식 상승장에 찬물이라고 기사 여러개나왔음
주식 하려면 주식 장 열리기전 경제뉴스부터 체크해야죠
그래야 왜 오르는지 왜 떨어지는지 알아야 팔던지 사던지 할거아님니까!!
오르겠죠..주식창 닫고 안보려구요
빠지고 있긴 하나 그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요
미국10년물 30년물 금리 올랐어요
환율 1500원
유가 100달러 넘고.
내릴만 해요
단기간에 너무 올랐어요
삼전도 작년에 최저 5만원대였고
하이닉도 최저 10만원대
건강한 조정.. 그간 오른건 건강한 폭등인가요
오름이 있으면 내림도 있죠.
이러다 또 언제 그랫냐는듯 오르겠죠.
얼마전 전쟁끝난듯 해서 마구 오른건 기억못하는지..
이란 다시 전쟁 할수 있다니까 전세계 주식이 떨어지고 있눈거 아닌가요?
이란 전쟁은 이제 주식에 별 영향을 못 주고 있고요. 급속히 오른만큼 조정 올 때가 되어서 온겁니다. 금리, 환율, 유가, 전쟁 다 핑계일 뿐이구요.
이번달 말까지 지켜봐야 할듯
내릴땐 내돈 100원만 내려가도 대폭락인거죠
호들갑은 노
걍 조용히 관망
1760000 일때 드가고
271900 일때 드가면 됨
6)KB증권의 이은택 연구원은 코스피 50일 이동평균선과 지수와의 간격인 50일 이격도가 130을 넘으면 단기 조정이 발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과거 닷컴 버블 때도 대체로 이격도가 130을 돌파한 이후, 1~2주내로 단기 조정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번엔 130을 돌파한지 하루 만에 급락 조정이 나왔습니다. 다른 이유를 떠나서 시장이 단기에 그만큼 과열됐다는 의미입니다. 과열 속에서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한꺼번에 반영되며 금요일 증시는 반등 없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7)여기에 태양광 기업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폭락을 했는데요. 미중 정상회담이 잘돼서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부과한 관세를 축소하거나 없앨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은 중국 신장 지역에서 제조된 폴리실리콘을 인권 문제 때문에 오랜 전부터 수입을 금지했습니다. 동남아 4개국(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제조한 태양광 모듈도 중국산으로 인정하고 대규모 관세를 때렸습니다. 이것도 모자라서 인도네시아를 통해 우회하는 중국산 모듈에 대해서도 관세를 때렸습니다. 캄보디아산 관세는 3,521%, 인도산 125.87%, 인도네시아산 104.38%, 라오스산 80.67%입니다.
8)이런 미국이 아무런 빌드업도 없이 정상회담을 통해 안보 자산인 태양광 규제를 풀어줄 수 있을까요? 실제로 이번 미중 정상회담도 어떤 빅딜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중국의 힘이 세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미국은 별 소득을 얻지 못한 회담이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미국의 중국에 대한 반도체, 태양광 등 기술 규제는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투자를 망설이던 분들에게는 기회가 왔지만, 태양광 기업 주주들은 속이 터질 수밖에 없습니다.
9)모든 것은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오른게 가장 큰 악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할 것은 빅테크들의 투자가 축소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반도체 공급이 급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둘 다 가능성이 낮습니다. 금리가 급등하자 시장은 다시 빅테크 투자 증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구글은 유럽, 일본 등에서 대규모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 금리가 상승해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빅테크들이 투자를 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10)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상승하면 가장 걱정할 것은 미국 빅테크가 아니라 미국 정부입니다. 미국 빅테크 4인방(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구글)의 연간 현금흐름은 5500억달러 수준입니다. 물론 이 돈의 대부분을 자본지출에 사용하기에 현금흐름은 감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재무구조는 탄탄합니다. 미국 정부의 연간 이자비용은 1.2조달러입니다. 2026~2035년까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3.85%이면 10년간 이자 부담은 13.8조달러가 됩니다. 그런데 금리가 1%P 상승하면 연간 3200억달러의 이자비용이 추가로 증가하게 됩니다. 10년이면 3.2조달러입니다. 3.2조달러면 한국 돈으로 10년간 4800조원입니다.
11)금리 상승은 미국 정부의 재정을 흔들 수밖에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에게 틈만나면 금리를 인하하라고 압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가는 계속 오르고 있고, 휘발유 값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물가도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미국이 하반기에 1번 정도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리인상을 정말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간선거 전까지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임 연준의장 케빈 워시의 청문회 발언을 다시 상기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는 “근원 PCE가 아닌, 절사평균 PCE를 기준금리 결정에 활용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절사평균 PCE는 변동성이 큰 상위, 하위 물가 항목을 제거하고 계산한 물가 지표로 현재의 물가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2)절사평균 PCE를 활용하는게 맞냐, 안 맞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케빈 워시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그는 적어도 올해 금리인상을 하지 않겠다는 신호를 간접적으로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그를 의장에 앉힌 이유도 명확합니다. “금리인상은 절대 안된다”(그런데 트럼프 대통령님, 그럴려면 빨리 전쟁을 끝내주세요. 제발!)
13)물가는 상승하는 데,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실질 금리(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차감한 수치)가 하락하게 됩니다. 실질 금리가 하락(금리는 그대로인데, 물가만 상승)하게 되면 할인율이 감소해 주식의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화폐가치가 하락해 실질 구매력이 깎이는 상태가 됩니다. 현금보다는 자산을 갖고 있는 것이 유리해 집니다. 코로나 때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당시 미국의 실질 금리는 -1.2%까지 하락했었습니다. 주가, 금, 비트코인 등 모든 자산 가격이 급등하는 버블 장세가 펼쳐졌었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금리를 인상하는게 정석입니다.
14)그런데 미국 정부가 이를 막아 버린다면 버블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뒤늦게 금리를 인상하면 시장은 반대로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하반기에 어떤 흐름이 펼쳐질지 명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전쟁만 끝내면 복잡할게 없습니다. 금리도, 물가도 내려갈 것입니다. 대체 전쟁은 언제 끝날까요?
15)지난 1주일간 수집한 많은 자료들을 주말에 몰아서 읽어 봤습니다. 공통점이 2개 있었습니다. 하나는 반도체 공급부족은 계속된다는 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대한민국은 안보자산을 많이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먼저 반도체부터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6)주말 뉴스에도 소개되었지만 일본의 노무라 증권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9만원, 40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과거에는 전형적인 경기민감형 주식이었기에 늘 할인을 받았었는데, 이제는 구조적 수요 증가와 장기계약(3~5년)으로 달리 평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토큰 수요는 수천배 증가할텐데 반도체 공급은 그에 훨씬 못미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5년 1.16조달러에서 2030년 6.13조달러로 5배 정도 증가하고,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도 9%에서 23%로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17)JP모건은 2026년말까지 AI 자본지출이 전년대비 70% 증가한 83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 중 90%를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BOA는 업계 수급 전망을 고려할 때, D램과 낸드 모두 2028년까지 공급과잉이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18)Citrini Research는 2027년 엔비디아의 루빈 플랫폼 때문에 LPDDR(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저전력 범용 D램)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027년 애플+삼성전자 스마트폰 LPDDR 수요는 56.9억GB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서버용 LPDDR 수요는 이를 상회하는 60.4억GB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이 LPDDR 수요를 대규모로 잠식할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2027년에는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서버용 LPDDR 시장이 5배 커지면서 스마트폰용 LPDDR 시장이 한 개 더 생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HBM 수요도 폭발하는데 범용 D램도 데이터센터 때문에 수요가 폭발합니다. 그런데 공급은 2028년은 되어야 증가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1분기 실적 발표에서 2027년에는 수요대비 공급이 더욱 부족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왜 그런 말을 했는 지 Citrini Research의 분석을 통해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19)아트레이데스 매니지먼트 CIO 게빈 베이커는 “저는 근본적인 컴퓨팅 부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인구의 0.1%만이 최고급 AI 모델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누적으로 수조 달러를 쓰고 있습니다. 컴퓨팅 용량은 미친 듯이 부족합니다. 전 세계 인구의 5%가 0.1%가 사용하는 최고급 AI 모델을 사용한다면 무슨 일 벌어질까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20)아마존의 CEO 앤디제시는 “AI CAPEX(자본지출) 사이클이 생각보다 훨씬 길고 거대하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빠르게 확산되는 기술은 본 적이 없다. AI는 사라지지 않는다. 올해 AI 데이터센터, AI칩, 네트워크 장비, 로봇, 위성 사업 등에 총 20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다. 일생 일대의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21)앤트로픽은 블로그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저희는 스페이스X와 계약을 체결하여 xAI의 콜로서스 1 데이터 센터의 전체 컴퓨팅 용량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곧바로 300MW 이상의 신규 용량(엔비디아 GPU 22만 개 이상)을 확보하였습니다. 이 용량은 클로드 프로 및 클로드 맥스 구독자들의 서비스 성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컴퓨팅 용량(데이터센터) 확보 전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22)AI 수요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너무 거대해 우리가 상상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미국 빅테크 CEO들은 보고, 느끼는 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투자 멈추면 죽는다. 미래의 아마존, 구글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금리상승 이상의 성장을 안겨줄 AI 투자를 멈출 수 있을까요? 그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23)다음은 안보자산 이슈입니다. 하나증권의 김두언 연구원은 ‘7천피 생존전략: 안보자산을 선점하라’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매우 중요한 화두를 던졌습니다. “위기 때 끊기면 국가 시스템이 멈추는 산업, 공급이 흔들리면 동맹국이 먼저 찾게되는 기술, 가격이 비싸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자산. 그 이름이 바로 안보자산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안보자산은 고대—>소금, 제국 시대—>철(무기와 농기구, 성벽과 선박의 기초), 산업혁명 이후 —> 석탄, 20세기 —> 석유로 변해왔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제 안보자산은 반도체라고 말했습니다.
24)그는 또한 이렇게 말했습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은 더 이상 글로벌 경기 사이클에 민감한 수출 제조업 국가로 바라 봐서는 안 된니다. 한국은 반도체, 배터리, 조선, 방산, 전력기기, 첨단 소재를 동시에 보유한 안보자산 공급국입니다. 전력 인프라, 방산, 조선도 역시 새로운 안보자산입니다. 이제 투자 기준을 바꾸어야 합니다. . 과거에는 경기의 저점과 고점이 중요했습니다. 재고가 언제 줄어드는 지, 가격이 언제 반등하는 지, 이익 추정치가 언제 상향되는 지가 핵심이었습니다. 지금은 질문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 산업은 경기 회복기에 좋아지는 가가 아니라, 위기 때 국가가 반드시 확보하려 하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이 산업이 끊기면 국가 시스템이 멈추는가? 이 산업이 동맹 재편 과정에서 전략적 가치를 인정받는가? 이 산업이 단순 수출 산업을 넘어 안보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가? 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25)”안보자산의 특징은 싸서 사는 자산이 아닙니다. 없으면 안 되는 핵심 자산입니다. 시장은 확률이 높은 산업에 프리미엄을 지불합니다. 대한민국에는 안보자산이 있습니다. 1)반도체, 2)전력인프라, 3)에너지(LNG, 원전, ESS 등), 4)방산, 우주, 조선, 5)핵심소재와 광물 밸류체인(희토류, 배터리 소재, 특수가스 등)”
지표들이 안좋아서 금요일 점심 때쯤 계좌 다 밀었어요
다시 좀 오르긴 하겠지만 금리인상도 할거 같고
많이 먹긴 힘들거 같아 일단은 관망중입니다
어우 이정도가 대폭락??? 진짜 대폭락을 겪어보지 못하셨나봐요. 일명 코인판에서는 붓다빔이라고.. ㅎㅎ
그나마 국내주식에서는 이런저런 안전장치들때문에 이렇게는 떨어지진 않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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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빔(부처빔)은 2021년 5월 19일 비트코인이 하루에 약 34 ~ 35% 하락한 날을 일컫는 말로, 이후 ‘부처님 오신 날’에 하락이 잦아질까 하는 맥락에서 밈처럼 쓰입니다.
저번주부터 계속 노리고 있다가 최저가로
추매했어요..제가 산가격이 최저가일지
더 떨어질지는 두과 봐야겠지요.
신중히 접근하세요.
똑바른 경제뉴스 좀 보고 주식해야됩니다
일희일비하는 사람은 주식하면 안될듯
하루만에 3500만원 내렸어요ᆢㅠㅠ
당분간은 확인하지 말아야겠어요.
주식 처음이신가요. . 일희일비하는 사람은 진짜 주식하지마요. 부탁입니다.
신이난것같은 느낌.
이통 욕을 주식으로 돌려까지 하는 정신병 같음.
이재명 대통령 욕을 하고 싶은자
그래서 좀 사려고 했는데, 금방 다시 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