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8 10:35 AM
(114.204.xxx.203)
안 알리긴 그러니 알리긴 하는거 아닐까 싶고
지금 사정에 아이도 없으면 첫애 가준것도 고맙죠
축의금 안내고 안가도 뭐라고 안할거에요
2. 000
'26.5.18 10:36 AM
(125.240.xxx.146)
그러지 말고 기본 축의금만 하라고 하세요. 가지 말라는 건 좀 아닌 듯..
그리고 3번째는 가지 마시길.
3. 기본 축의금?
'26.5.18 10:37 AM
(106.101.xxx.49)
그게 뭐에요?
얼마를 말하는지
몰라도
두 집 다 서로 아는 집이라
한 집 가면 다른 한 집도 안 갈 수가 없어요.
4. 리보니
'26.5.18 10:3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실직했다고 자녀결혼소식 안알리면
또 그소리에 서운할 수도 있어요.
기분 상하고.
기본만하세요.
기본만..
5. 000
'26.5.18 10:38 AM
(125.240.xxx.146)
덧붙여서
애 셋이나 낳고 태어나서 백일. 돌 . 결혼 가까운 친구 친척 말고 회사 사람 등 적당한 지인한테까지 돌리며 다 받아먹는 사람
장모. 장인 . 시부. 시모 조사에 다 연락하는 사람은 양심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부모도 아니고 애가 줄줄이 있는데 애 생일까지 회사 사람한테까지 다 부르는 건 정말 장사속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슬픈 일 기쁜 일 가까운 사람들이랑 나누라고요. 쫌
6. 호통 그만
'26.5.18 10:41 AM
(106.101.xxx.49)
기본만하세요.
기본만..
하시는 분
기본이 뭐고 구체적으로 얼마에요?
7. 안가고안부르기
'26.5.18 10:41 AM
(182.216.xxx.43)
이제 경조사는 가족끼리
8. 음
'26.5.18 10:41 AM
(221.138.xxx.92)
남편이 알아서 할 일 아닐까요.
자식도 아니고 가라마라 얼마하냐까지..신경 쓸 필요가.
본인이 형편 안되면 친구에게 축하한다, 내 사정이 이래서 블라블라~인사 나누겠죠.
9. ㄷㄷ
'26.5.18 10:43 AM
(106.101.xxx.1)
안가도 될것 같아요
축의금도 하지 마시구요
10. 그건
'26.5.18 10:45 AM
(223.38.xxx.218)
남편 판단에 맡기세요
왜 여자들은 남편 지인 문제를 자기가 결정하려고 하죠?
11. ㅇㅇ
'26.5.18 10:48 AM
(211.234.xxx.252)
에고 남편 지인문제도 물어볼만 하니까 물으시겠죠.
가정 경제문제인데
저라면 참석은 안하고 5만원만 주겠어요
12. 이해력 부족
'26.5.18 10:49 AM
(106.101.xxx.49)
돈이 없으니 부조금이 부담되니까
가지 마라 하지
돈 부담이 없음 그럴까요.
도대체가 나잇살이나 먹었을텐데
몇몇은 참으로 이해력이 딸리네...
13. ..
'26.5.18 10:50 AM
(211.234.xxx.77)
누군 보내고 누군 안보내고 이건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청첩장이든 부고든 다 보내고
받은사람이 갈건지 말건지 결정하는거래요
원글님은 자녀도 없고 상대 첫째자녀결혼식에 가셨다면 앞으로 한집에 한번만 간다 이렇게 정하시든지 하세요
결정은 부부가 해야죠
14. 솔안
'26.5.18 11:00 AM
(1.231.xxx.139)
축하한다고 하고 가지 마세요.
한 번 더 간다고 달라질 것도 없고 깨질 사이면 깨집니다.
너무 남 의식하지 말고 내 형편대로 하고 사세요.
나중에 형편 좋아지면 그때 좀 베풀고 살면 되고요.
15. 어디까지
'26.5.18 11:08 AM
(211.107.xxx.192)
셋다 부를 심산 어쩌구 할 필요도 없구요. 사람이 살면서 내 생각과 계산대로 어디 흐릅디까? 내가 뿌린 부조금 다 거둬들이지 못해도 어느땐 받아먹고 몰라서, 연결이 끊겨서 못챙긴 애경사도 있어요.
초대하지 않았는데도 와서 축하하는 분도 있고 어지간히 친한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큰일 치뤄보면 남는이와 떨어지는 이가 생깁니다.
16. ㅇㅇ
'26.5.18 11:28 AM
(211.206.xxx.236)
그냥 부부가 결정하세요
저흰 자식 있지만 안부를 생각하고 안다녔구
큰애 결혼하는데 그냥 가족끼리 합니다.
17. 이걸왜
'26.5.18 11:52 AM
(221.141.xxx.70)
-
삭제된댓글
고민하는지
축하해요 끝
18. 이걸왜
'26.5.18 11:57 AM
(221.141.xxx.70)
-
삭제된댓글
고민하는지
축하해요 끝하면 될걸
이런경우 큰애때나 부르지 둘째셋째는 조용히 하고 마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수금하려는건지 부르는 사람이 잘못임
알관계도 아니고 그런걸로 틀어질 사이면 틀어지눈게 나음
기본만 하라는 댓글에 따지고드눈 원글도 별로
19. 이걸왜
'26.5.18 11:58 AM
(221.141.xxx.70)
고민하는지
축하해요 끝하면 될걸
이런경우 큰애때나 부르지 둘째셋째는 조용히 치르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수금하려는건지 부르는 사람이 잘못임
알관계도 아니고 그런걸로 틀어질 사이면 틀어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