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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어떤 역사적 인물에 대해서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 공도 있고 과도 있죠.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 그거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는 ‘과’예요. 그거는 과오예요.
◇주진우: 과해요?
◆김용남: 그거는 공이라고 칠 수가 없어요.
◆최민희: 뭐를?
◆김용남: 오히려 북한이.
◇주진우: 햇볕정책이 과하다고요.
◆김용남: 핵 개발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어떤 자원을 벌어줬기 때문에.
◆최민희: 뭔 소리예요.
◆김용남: 햇볕정책을 잘한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민희: 저는...
◇주진우: 자, 그러면.
◆김용남: 다만.
◇주진우: 잠시만요, 의원님. 그러면 노벨상을 탄, 노벨평화상을 햇볕정책, 남북 화해와 협력을 이렇게 만들어서 노벨상을 탔잖아요.
◆김용남: 그 노벨상과 관련해서도 사실은 소위 블루카펫 프로젝트 의혹이 있는 거죠.
◆최민희: 아휴, 정말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