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쓰레기배출에 대해 전화해봤는데..

ㅇㅇㅇ 조회수 : 723
작성일 : 2026-05-18 12:20:59

집 좀 정리하다가

쓰레기배출에 대해 궁금한 게 있어서

제가 사는 해당 구청에 문의를 했어요.

전화하는 것도 잘 안되던데 큰맘먹고 했지요^^;

 

저는 특히 음식물 쪽에 헷갈리는 게 많아서요.

결론은 해당 과에 직원도 잘 모르더라구요.

첨에 고춧가루 물었는데

기다리라고 하고 한참을 찾아보더니

음식물이라 하시고..

본인도 너무 어렵다는 식으로ㅜ

 

음식물 처리 너무 어려워요.

찾아볼수록 더 헷갈리구요.

된장 고추장은 씻어서 음식물로 버리라고 돼있던데

씻으면 배수구로 떠내려가지 않나요.

씻는다고 소금기가  없어지는지..

 

어떤 데는 김치 된장 고추장은 

짠맛때문에 동물이 먹을 수 없어서

일반쓰레기로 버리라 하고

참 어려워요.ㅠ

IP : 14.32.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형폐기물
    '26.5.18 12:33 PM (1.248.xxx.188)

    수거땜에 구청에 문의했는데
    담당자마다 말이 다르더라구요@

  • 2. ...
    '26.5.18 12:37 PM (117.111.xxx.27)

    단백질가루 양 많은거 물어봤더니
    가루류는 종량제에 버리래요
    한번에 많은 양을 버리면 문제될 수 있다고
    조금씩 나눠서 버리라고 안내받았어요

  • 3. ㅇㅇㅇ
    '26.5.18 12:43 PM (14.32.xxx.68)

    그냥 담당자는 잘 모르는 것 같고
    음식물로 생각되는 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ㅜ

  • 4. 통화
    '26.5.18 12:49 PM (180.68.xxx.52)

    그런 통화는 녹음 저장해두셔야 해요.
    혹시 나중에 문제되면 필요해요.
    담당자들도 잘 모르고 안내할 수 있으니.

  • 5. 세상에
    '26.5.18 12:54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홍차티백 일반쓰레기에 버렸다고
    집에 찾아와서 과태료 4만원 물리더라고요.
    쓰봉안에 집주소가 나온 종이를 발견해서 온듯...
    재수가 없는거겠죠.
    주소종이를 겉에서 발견하고 그 조사관이
    일부러 열어보고 홍차티백을 사진찍어서
    음식쓰레기를 일반쓰레기봉투에 넣었다고
    한 건수 올린거 같아서 블쾌했어요.
    과태료는 다음날 바로 냈답니다. ㅠ

  • 6. 세상에
    '26.5.18 12:56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홍차티백 일반쓰레기에 버렸다고
    집에 찾아와서 과태료 4만원 물리더라고요.
    쓰봉안에 집주소가 나온 종이를 발견해서 온듯...
    재수가 없는거겠죠.
    주소종이를 겉에서 발견하고 그 조사관이
    일부러 열어보고 홍차티백을 사진찍어서
    음식쓰레기를 일반쓰레기봉투에 넣었다고
    한 건수 올린거 같아서 블쾌했어요.
    과태료는 다음날 바로 냈답니다. ㅠ
    정작 단속하는 사람들도 기준이 모호하고
    건수 올리기에 급급한듯....
    쓰래기 잘 버려야 하지만 너무 행정이 한심해요.

  • 7. 세상에
    '26.5.18 1:01 PM (218.54.xxx.75)

    저는 홍차티백 일반쓰레기에 버렸다고
    집에 찾아와서 과태료 4만원 물리더라고요.
    쓰봉안에 집주소가 나온 종이를 발견해서 온듯...
    재수가 없는거겠죠.
    주소종이를 겉에서 발견하고 그 조사관이
    일부러 열어보고 홍차티백을 사진찍어서
    음식쓰레기를 일반쓰레기봉투에 넣었다고
    한 건수 올린거 같아서 블쾌했어요.
    과태료는 다음날 바로 냈답니다. ㅠ
    정작 단속하는 사람들도 기준이 모호하고
    건수 올리기에 급급한듯....
    쓰래기 잘 버려야 하지만 너무 행정이 한심해요.
    주소만 없었다면 더한 음쓰를 섞어버려도
    집까지 못찾아오면서 주소지가 훤히 보이는거
    발견하고 홍차 티백 두세개를 사진 찍어 집을 칮아오다니...
    뭔가 블공정한 느낌을 지을수 없어요.
    법을 바꿔서 기준과 단속과 벌금을 제대로 매기던지.,.
    누구는 법망을 피할수 있는게 뭐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61 낮에는 한여름 날씨인데 옷 .. 13:33:26 26
1811260 코스닥 하지 마세요 유상증자 빈번 유진 13:32:24 86
1811259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 1 멸콩고릴라x.. 13:31:47 94
1811258 재보궐 민주당 김용남 127억으로 재산 1위 2 그렇구나 13:31:39 52
1811257 제가 상위 30%에 속한다네요 4 ㅇㅇ 13:29:51 319
1811256 광저우 4박으로 여행가는데오 첨으로 13:29:33 45
1811255 유럽여행 가는 데 저 처럼 여행이 별로 인 사람은 3 글쎄 13:28:24 165
1811254 동북공정은 그런 드라마에서만 있는게 아녜요. ***** 13:27:38 78
1811253 아동성범죄.. 변호.... ........ 13:26:47 57
1811252 가장 좋아하는 음식종류는 뭐예요? 3 배고팡 13:26:24 103
1811251 중경외시 문과에서 서성한 문과 반수 도전의미 있나요? 4 대학이뭐길래.. 13:25:27 190
1811250 코스트코에 독일 로트붹센 파나요? 1 안녕 13:24:52 102
1811249 지금 쑥은 너무 늦은거죠? 3 경기권 13:23:31 116
1811248 치과 가는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5 더워요 13:17:26 203
1811247 방울토마토 아주 저렴해서 올려요 1 저렴 13:15:40 307
1811246 정용진이 또... 6 어휴 13:15:29 943
1811245 대군부인 동북공정 문제 많아요. 6 지나다 13:15:04 361
1811244 보험사 정보 동의 2 .. 13:13:33 94
1811243 이정주 기자! 대법원 판결문에 그런 내용 없어요 23 빨간아재 13:09:37 592
1811242 싱그릭스 맞았는데 ㅠㅠ 댜ㅐ상 13:08:02 579
1811241 현대차 4 주아 13:06:03 1,048
1811240 검진차 서울가는길에 도움 13:02:41 234
1811239 아줌마들 점심 모임 1 ... 12:58:41 834
1811238 세상 남편이 이기적이라고 느껴서 정떨어져요ㅠ 2 이기적 12:55:45 1,036
1811237 시계밴드값이 2500만원 2 ........ 12:55:02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