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949206
또 윤여정 언급 조영남 "13년 간 살면서 싸운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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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여정 언급 조영남 "13년 간 살면서 싸운 적 없어"
아니 무슨 코멘트라도 하셔야지 링크만 덜렁....
그게 더 무서운 것..
뭐 어쩌라구?
싸운 적도 없는 와이프 못생겼다고 바람피고 이혼했나??
정신병자도 아니고 왜 자꾸 윤여정을 끌어오는지.
어쩌다 저런 남자랑 결혼했는지, 젊은 시절의 윤여정씨 남자 보는 눈이 형편없었군요
세상에 이혼한지가 언젠데
또 방송에 나와서 전처이야기를 했나 보네요 징하네요
저렇게 무례하고 못된 할아범
징글징글한 인간..
윤여정이 보살이였네..
성의없이 사는건 조영남이나 원글님이나 .
ㄴ이 사람 댓글 왜 이래요? 글마다 원글 공격이 심하네
말년에 참 추하다
이혼후 자식 등록금도 안줬다던데..
전 처 잘되니 방송에서 전처팔이 ..
윤여정이 재혼했어도 저렇게 입에 올릴까
남편 죽으면 남편친구,지인들이 먼저 덤빈다더니,
남자들이란 여자 혼자면 늘 자기 꺼라고 생각하지.
하류층 남자들이 감추지 못하는 속내를 드러내는
아주 유치한 태도인데,
그래도 유명인이라는 사람이
평생을 현 아내처럼 입에 올리면서
하류 중의 초 하류, 아주 울트라 하류 ㅅㄲ로 사네
본인이 정직해서 바람난거 고대로 이실직고 했다고...
정직해서 바람났나...
그것도 와이프 절친 여동생이랑...어이가 없더군요
13년간 안 싸우고 바람나고 그게 지금와서 무슨 소용일까...
윤여정샘 이혼 백번천번 잘하셨네요
저 추태 안 보고 살 수 있으니 ㅉ
냅둬요. 윤여정 반응 1도 없고 개무시하는데. 혼자만 저러는거 더 추함. ㅉㅉ
세상 못생긴 게 자꾸 저러니
더 못생기게 느껴짐.
우주최고 박색남 1위...
"난 이혼한 느낌이 안 든다" 조영남…
치매인가 ..왜 주기적으로 윤여정을 소환하는지..
안싸웠다는 게 윤여정이 다 맞춰줬다는 거 같아서 윤여정이 보살 같은.....
누구 맞출 성격 같지 않은데.. 도 닦는 심정으로 살았나봐요
살아 있나요? 조용해서 요양원 간 줄
어휴. 추하다
저 부부 이혼후
윤여정이 여성잡지 인터뷰에서
정말 할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서
이혼을 피해보려했지만 그사람 맘을 도저히
어찌할수가 없었다,,
약간 이런식의 멘트로 인터뷰기사를 봤던 기억이
있어요
늙어가면서 어디가지 추한 모습을 보일지
딱 생김 그대로 놀고 있네요.
치맨가
병신력 만렙이네요.
윤배우 보살
인간아 왜그러고 사냐.
윤여정 선생님은 당신이 언급하는것도 짜증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