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반 아파트 단지인데
옷가지나 살림살이만 몇개 빼고 다른곳에 1년 정도 나오게 됬는데 그냥 비워둘지 1년은 확정이니 1년 월세라도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부동산에서는 1년 월세 가능, 시세가 보증금에 따라 110~140 정도, 가구가전 있는건 좀 어렵다 라고 하시는데요.
집 비우는게 1년3개월 정도는 확정, 그 이후는 되봐야 알고 가전가구 완벽히 뺄수는 없고 몇개는 가능. 예를 들어 식탁 작년에 큰맘 먹고산 고렴이ㅜㅜ. 자질구레한 짐들은 모두 빼는거 가능한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가전 가구 막 엄청 새거는 아니고 일반 가정집용인데 다 쓸만해요. 월세 그대로 주고 다시 쓰는게 찝찝하기도 하고.. 1년 후에 이집에 다시 올지 아예 다른곳으로 갈지 전혀 모르거든요.
저희도 집안사정으로 마이너스 되며 다른집 월세내는 상황이라.. 우짤까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