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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생각에 꽃선물 싫다는 글들을 읽고

꽃다발 조회수 : 3,888
작성일 : 2026-05-18 07:53:52

일단 꽃 비싸쟎아요

또 꽃다발은  들고 가기가 번거로운 선물인데

정성과 사랑으로 받으시면 안될까요 ㅎㅎ

꽃선물 많이 받으시나 보네요

어버이날이나  졸업식.. 등  꽃이 필요한? 어울리는 때가 있는데  이때도 싫은 건가요?

 

저는  약간 충격이요  

(비난 아니에요 ~^^)

이상  꽃다발  못 받아 본 일인이었습니다.

 

 

IP : 222.233.xxx.21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8 7:56 AM (202.20.xxx.210)

    꽃 많이 받고요, 꽃 싫어요. 진심 쓰잘데 없고 버리기만 귀찮고요. 우선 받으면 짜증이.
    그냥 백화점 식품관에 정말 비싼 유기농 쿠키나 오일 같이 좀 효율적인 선물 합시다.

  • 2. 111
    '26.5.18 7:56 AM (218.147.xxx.135)

    전 꽃선물 좋아합니다 ㅎㅎ

  • 3. ..
    '26.5.18 7:56 AM (1.235.xxx.154)

    싫어하는 건 어쩔수없죠
    취향이니
    선물이 어렵더라구요

  • 4. 저는
    '26.5.18 7:57 AM (182.211.xxx.204)

    꽃선물 진짜 좋은대요. 비싸서 돈주고 사기 아깝지만
    선물로 받는건 좋아요. 고급스러울수록 좋아요.

  • 5. 저도
    '26.5.18 7:57 AM (218.154.xxx.161)

    충격입니다

  • 6. ㅈㅈ
    '26.5.18 7:58 AM (219.249.xxx.6)

    꽃다발은 그나마 나은데 꽃바구니는 처치곤란 제일 싫어요

  • 7. ..
    '26.5.18 7:59 AM (211.234.xxx.88)

    저도 꽃선물 좋아해요.대신 크고 화려한 것보단 쿠키나 다른선물과 곁들여서(핵심!!) 작은 꽃다발요(한송이라도 크고이쁜건 ok)
    꽃만은 돈도 비싸고 아무래도 가성비 생각을 안할수가;;; 외국처럼 꽃이 싸면 모를까~~ 엄청나게 큰 꽃다발은 7~10만원쯤 하지않나요?

  • 8. 보통
    '26.5.18 8:00 AM (175.223.xxx.1)

    까다로운 한국의 쓰레기 처리를 본인이 해야 하니까요.
    꽃선물 많이 주는 나라는 쓰레기 버리기도 쉬워요.

  • 9. ...........
    '26.5.18 8:00 AM (122.42.xxx.28)

    생존이 목적이면 꽃은 사치죠.
    먹을 수도 없고요.
    그런 이유로 가족끼리도 꽃은 안 삽니다.

    꽃 선물요?
    꽃 사 줄 돈 반 금액이더라도 필요한 걸 사 줬음 해요.

  • 10. ...
    '26.5.18 8:01 AM (124.50.xxx.63)

    솔직히 꽃 선물 너무 싫어요.
    꽃집에서 만들어온 꽃다발 꽃바구니는 보기 좋으라고 활짝 핀 상태의 꽃으로 만드는데 집에 가지고 오는 순간부터 시들기 시작해서 이틀이나 예쁜 꽃 볼까요? 그다음은 처리하느라 너무 귀찮아요.

    남편이 생일이나 결혼 기념일에 꼭 꽃을 사들고 오는데 겉으로는 웃지만 속으론 너무 귀찮습니다.
    꽃값이 저렴하기나 하면 그나마 나은데 꽃다발 꽃바구니 가격 장난 아니잖아요 요즘.

  • 11. 꽃 좋아요
    '26.5.18 8:01 AM (211.194.xxx.189)

    꽃 다발, 꽃 바구니 다 좋아요

  • 12. ...
    '26.5.18 8:02 AM (124.50.xxx.63)

    꽃도 싫지만 바구니까지 처리해야 하는 꽃바구니는 더 싫어요.

  • 13. 근데
    '26.5.18 8:03 AM (123.214.xxx.154)

    철사 엮은 꽃바구니 어떻게 버려야 해요?
    지금 집에 두개나 있는데 못버리고 방치상태예요.

  • 14.
    '26.5.18 8:03 AM (121.150.xxx.137)

    저는 꽃선물 너무 좋아해요.
    심지어 꽃구독해서 정기적으로 받기도 했고요.
    얼마 안되는 돈으로 참 오랫동안 기분 좋아지는 게 꽃같아요.

  • 15. ....
    '26.5.18 8:04 AM (116.38.xxx.45)

    전 꽃선물 못받아봐서 누가 꽃 선물해주면 감동할 듯~

  • 16.
    '26.5.18 8:06 AM (121.150.xxx.137)

    아 그리고 꽃바구니 처치곤란하다는 댓글 많은데
    저는 모아서 근처 꽃집에 가져다줍니다.
    다들 고맙다며 좋아해요.

  • 17.
    '26.5.18 8:07 AM (223.38.xxx.9)

    윗님 !꽃바구니 당근에 나눔하면 바로 가지러옵니다
    천원주고 파는분도 봤어요
    이사하면서 다섯개 나눔 올렸더니 바로 가져갔어요

    저도 정원에 꽃이 수십가지 피고지지만 너무
    비싸 선물로는 no입니다
    두달전 언니 회갑때 조카며느리가 큰 꽃다발 두개 가져왔는
    데 개당 8만원주고 예약한거라고 해서 놀랐네요

  • 18. 어웅
    '26.5.18 8:08 AM (121.134.xxx.62)

    전 너무 좋은데…

  • 19.
    '26.5.18 8:11 AM (223.38.xxx.140)

    꽃 좋아요
    저 스스로 꽃 사서 집에 꽂아요
    그래도 버릴 땐 난감해요
    또 꽃 사요.
    마음이 고와지는 느낌. 위로 받음
    꽃가게 일부러 구경 감.

  • 20. 저는
    '26.5.18 8:11 AM (203.128.xxx.74)

    좋아요
    제가 사는건 드문일이고 어디서 들어오는 꽃은 대환영이에요
    시든거 먼저 한두송이씩 버리는건 뭐 일도 아니죠
    그동안 눈의 즐거움이 어딘데요
    눈요기 실컷 하고 마음의 평화도 찾고 일단 예쁘잖아요 ㅎ

  • 21. ..
    '26.5.18 8:15 AM (125.240.xxx.146)

    남대문 꽃 상가 갔는데 그리 비싸지도 않고 보면 좋아서 10일동안 펴 있을거란 말에 처음로 뭔 날도 아닌데 내돈내산했는데 꽃은 그만큼 충분히 가치가 있는 식물입니다.

    보면 기분이가 좋거든요. 크게 비싸지 않고 그런 꽃 시장이 주변에 가까이 있음 계속 살 것 같아요.

    커피 한 잔보다 정서적으로 나아요. 제 기준에선

  • 22. 저도 좋아해요
    '26.5.18 8:15 AM (14.35.xxx.114)

    저도 좋아합니다.
    저도 제가 사서 꽂아둬요. 선물로 받으면 너무 고맙죠.

  • 23. 받은
    '26.5.18 8:20 AM (221.138.xxx.92)

    선물 싫다 어쩐다 하는 사람들 별로 입니다.
    선물이 다 내마음에 들 수 없잖아요.
    마음을 받는거죠...
    부모님 세대야 돈이 없으니 선물이라도
    더 필요한게 왔음 싶었겠지만
    요즘은 워낙 풍족한데 마음을 왜 그렇게 모나게 쓰는지 모르겠어요.

  • 24. ...
    '26.5.18 8:27 AM (1.246.xxx.57)

    꽃선물 좋아요
    화병에 꽂아 며칠 기분좋게 감상하다가 중간중간 먼저 시든 꽃 버려요 꽃이 줄어들면 그 나름대로 또 예쁘더라구요
    이상 2주에 한 번씩 꽃사는 여자였습니다(동네 꽃집서 1만~1만5천원 정도의 작은 다발을 삽니다)

  • 25. 선물을
    '26.5.18 8:40 AM (59.7.xxx.113)

    빚이라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또 우리나라는 쓰레기 폐기가 빡센 나라라서 포장이 풍성하니..또 예뻤던 선물을 종량제봉투에 넣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잖아요.

    꽃을 싫어해서가 아니라고 봅니다.

  • 26. 꽃이 시드는게
    '26.5.18 8:44 AM (211.234.xxx.130)

    이젠 싫어요
    그리고 이상하게도 빨리 시드는게 몇개씩 있어요
    하나씩 뽑아버리다보면
    결국 마음이 씁쓸해져서 싫어요
    물론 꽃집도 새꽃 묵은꽃 섞어서 만들어주지만
    색의 조화가 깨지는 순간부터
    급 마음이 식어요

  • 27. ...
    '26.5.18 8:45 A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하루하루 시들어가는걸 보고 있으면
    서글프기도 하고
    시든 꽃을 쓰레기봉투에 넣을 땐 좀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꽃선물 받으면 부담스러워요

  • 28. 선물 싫다?
    '26.5.18 8:47 AM (211.234.xxx.130)

    는게 아니지만
    사람들 보니 선물 욕하더군요
    아픈데 생물 생선 보냈다 전복 보냈다
    옥수수 보냈다 등등
    저도 선물에 감사한 마음으로 늘 답례를 하는 사람이라
    쓰지도 못하는 선물 답례하려면 아깝긴 해요
    먹지않는 홍삼 공진단 양주 같은거 ㅠ

  • 29. ㅇㅇ
    '26.5.18 8:49 AM (180.66.xxx.18)

    저는 화려하게 포장된거말고 꽃 자체는 기분전환되고 좋은데
    시들어가는걸 그냥 못보는 성향이라(죽어가는걸로 보여서 미안해요) 바쁠때에도 줄기 매일 잘라주고 그러느라 힘들어요.
    무엇보다 꽃 두면 향기가 넘 좋지않나요
    바구니는 처치곤란인데 근처 화원에 물어봐야겠네요.

  • 30.
    '26.5.18 8:50 AM (220.80.xxx.87)

    꽃선물 못 받아 봤다,
    여기가 정답이 있네요
    서너번만 받아봐요
    아주 민폐입니다.

  • 31.
    '26.5.18 8:51 AM (218.145.xxx.86)

    요즘은 꽃값 별로 안비싸요.
    다발이나 바구니 안하고 묶음으로 사서 집에도 자주 두는데
    향도 은은하게 나고 분위기도 좋아져요.
    어릴땐 안좋았는데 나이드니 꽃 좋아요.

  • 32. 에고
    '26.5.18 8:56 AM (221.138.xxx.92)

    이래서 나이들수록 현금해라..그러나봐요.

  • 33.
    '26.5.18 9:04 AM (173.245.xxx.62)

    여유없이 힘들고 바빠죽겠는데 받으면 일거리라 별로고 여유있을때 받음 좋고요. 상황따라 다르죠.

  • 34. ……,
    '26.5.18 9:06 AM (210.223.xxx.229)

    취향봐가면서 해야죠
    저는 아주 좋아해요
    제가 일부러 사기도합니다
    집안이 화사해지고 기분 좋아져요
    커피도 몸에 좋아서 마시는것만은 아니잖아요
    사람들에겐 기분전환의 요소가 다양하게 있을수 있고
    저에게 꽃은 그 역할을 충분히 해주는 선물입니다
    나를 위해 친히 가서 고민하고 나에게 어울릴만한 꽃을 고르고 이모든 과정을 감사하게 생각해요

    저도 좋아하는 분들에게만 선물하구요

  • 35. .....
    '26.5.18 9:32 AM (211.218.xxx.194)

    가끔 스스로도 사는 사람인데

    내가 싫어한다고 남들도 싫어하는 선물이란 생각은 말고
    주는 사람 성의를 생각하는게
    선물받는 예의죠.

    그냥 첨부터 거절하던가.

    주는 사람도 사람 봐가면서 꽃선물 하고.

  • 36. 코코2014
    '26.5.18 9:39 AM (221.143.xxx.198)

    가끔 받는데 받았을 때 심쿵하고 그 마음은 고맙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어쩔 수 없이 들더라구요~~
    꽃살 돈 세이브해서 오래 지닐 수 있는 걸로 사줬음 좋겠어요
    비싼 거 아니더라도 반짝거리는 거라든지 옷이라든지 생활용품도 좋고요ㅎ

  • 37. 준다면
    '26.5.18 10:20 AM (220.74.xxx.93)

    누군가 저한테 줬으면 좋겠네요
    전에는 꽃선물 대신 돈으로 줘~~ 했었는데
    지금은 제 돈주고 사고 싶어요
    취향도 변하나 봐요
    한달에 한번 사고 싶어요.... 허락된다면

  • 38. 와..
    '26.5.18 11:53 AM (123.212.xxx.149)

    꽃을 이리 싫어하시다는 분들이 많다니 놀라고 갑니다.
    저는 제 돈 주고는 비싸서 못사지만 받아서 집에 장식해놓으면
    너무 좋던데요.
    저는 남편이 생일때 꽃다발 주는데 좋아요.
    그리고 보통 꽃은 선물인데 받으면 저렇게 싫어하다니.... 신기하네요.

  • 39. ...
    '26.5.18 11:56 AM (116.121.xxx.221)

    집에 화분도 제법 있어요. 아파트고 베란다라고는 안방 베란다가 다인데 냥님들 화장실을 뒀어 실내에서 키워요. 물 주고 관리하는 거 귀찮지 않아요. 작은 화분이라 물 때 놓쳐 죽이면 마음 아프죠.
    꽃은 마음 먹고 양재꽃시장 가서 한아름 사와서 친구한테 이뿌게 포장해서 주기도 인터넷으로 꽃 선물 보내기도 해요. 워낙에 꽃을 좋아하는데 결혼 후 아이들 어릴 때 잠시 꽃다발 돈 아까워 했던 적 있어요. 내 삶이 버거우니 돈 아깝고 벌릴 때 쓰레기에 잘라 버리는 번거러움까지...그런데 다시 나를 사랑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 보며 행복함을 느끼며 꽃 사는데 쓰는 비용도 꽃선물도 너무 좋아해요. 겨울즈음엔 남천 빨간 열매 같은 소재 종류로 사서 꽃음 겨울내내 행복해요. 봄엔 설유화나 목련 꽃아 보고 지금은 작약이 제철. 곧 수국의 계절이 오는데 수국 한송이만 꽃아도 짚이 화사해져요.
    예쁜 건 뭐든 사람을 웃게 하고 행복감을 줘요.
    이 맘때 쯤 로컬푸드 가면 밭에 씨 뿌려 가꾼 노지 제철꽃을 작은 송이로 3천5백원에 파스는 판매자 너무 고마워하면 작은 꽃송이 안고 오는데 집에 왐꽃병에 꽂으며 얼마나 행복하게요.
    어릴때 집 정원에 피었던 파란 수국, 다알리아, 황매 등등 보고 자라 그런가 푸른 잎, 예쁜 꽃은 그냥 다 좋아요~

  • 40. 뭔충격요
    '26.5.18 1:29 PM (122.254.xxx.130)

    아무리 비싸도 나한테 별필요없으면 싫은거죠
    저도 꽃다발선물 싫어하거든요
    그거 화병에 꽂고 식탁위에 며칠두는거 별로 반갑지않아요ㆍ 남편이 생일때 꽃다발사는것도 비싸기만하고
    저는 별로라 사지말라고했어요
    그래서 항상 꽃한송이만 사와요
    아이봐주는 이모님들 특히 가사도우미분들
    꽃 싫어해요ㆍ차라리 먹는거 주는걸 좋아하죠
    다 가정마다 사람마다 취향이라는게 있지
    꽃선물 싫어하는걸 충격이라 생각한다니 그게 더 충격입니다 진짜ㅜ

  • 41. 5월은 모란
    '26.5.18 3:24 PM (213.55.xxx.54)

    꽃은 여유있는 사람만 즐길 수 있어요.
    돈, 시간,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요.

    그만큼 여유없는 사람이 많은 거죠.

  • 42. 저도
    '26.5.18 7:15 PM (211.36.xxx.96)

    저는 꽃선물 너무 좋아해요.
    심지어 꽃구독해서 정기적으로 받기도 했고요.
    얼마 안되는 돈으로 참 오랫동안 기분 좋아지는 게 꽃같아요
    22222.

    저는 예쁜 생화 향기도 좋지만
    매일 다지 매 만지면서 화병 꽂아주고 물 갈아줄때
    싱그러운 식물이 주는 생명력
    잠시나마 느끼는게 즐거워 구독도 하다가 끊고
    근처 동네샵 사서 집에서 자주봐요

    아이들 어릴때는 저도 못두고 이제 둘다 초딩이라
    딸은 같이 꽃구경도 가고 아들도 화병 물도 갈고 그래요

  • 43. ..
    '26.5.18 8:31 PM (61.74.xxx.238)

    꽃선물 좋긴 한데요.
    촌스럽게 정성도 없이 막 만든 꽃다발은
    정말 별로에요.

    사람마다 미의 기준이 다르니 상대의 기준에 맞출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전 진짜 별로인 꽃다발 보연,
    이걸 만든 사람은 예쁘다 생각했을까? 싶고요.
    막 만든 영혼 없는 알바생의 음식과
    쉐프의 음식이 다르듯.
    꽃다발도 누가 어떻게 어떤 맘으로 만들었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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