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은 배 안고프다고 밥 안주던 엄마

00 조회수 : 6,889
작성일 : 2026-05-17 19:01:28

제가 나이드니 엄마가 배 안고프단게 어떤건지 알겠어요. 소화능력이 떨어지니 아침 먹어도 오후 3시까지 배가 안고픈거죠. 

 

엄마가 그랬거든요. 휴일마다 너무 괴로웠는데

아침 먹고 오후 3시 넘어서까지 점심을 안주셨어요. 제가 배고프다고 하면 우유 한잔 마시라고. 똑같이 아침 먹었는데 왜 너만 배고프냐고. 

 

엄마 혼자 배 안고프고 다른 식구들 여럿이 배고프다고 해도 마찬가지. 난 배 안고픈데? 우유 한잔 마셔. 빵 사먹어. 

 

배가 너무 고파서 속쓰리고 어지럽고  배가 아픈 경험을 주말마다 했어요. 나중엔 저도 자존심 상해서 배고프단 말 안하고 참았어요. 과자같은거 먹으면서. 

 

그리고 점심을 3시 넘어 먹으니 저녁은 9시 넘어서.. 

 

제가 밤에 먹으면 소화안되어서 9시 넘어서는 못먹겠다고 하면 저한테 온갖 비난. 그런다고 살 빠지는줄 아냐, 저녁 안먹으면 밤에 자다가 깬다 등등. 

 

그런데 엄마는 항상 그렇게 본인 배 고플때만 먹으니 식사 시간 불일정하고 배고플때 급하게 배 채우려고 라면만 먹으니 몸에도 안좋고 잘 체하셔서.. 

정말 잘 체해서 약먹고 병원가고 그러셨는데. 

 

그 이유를 어린 저도 알 것 같았는데 엄마는 그냥 본인 몸이 약해서 그렇다고 생각하셨어요. 

 

본인 배 안고프니 미리 음식을 하지 않고, 본인 배고프면 라면 끓여서 엄청 급하게 밥그릇 들고 흡입하고 본인 배부르면 상 치움.. 

 

어린 저는 그 속도를 못따라가서 아직 배고픈데 ㅠㅠ 

 

근데 엄마 70 넘으셨는데 아직도 그래요. 먹는거에 대해서는 다 본인 위주. 

 

본인 아직 소화 안되었다고 다른 사람들도 밥 못먹게 하고. 

여럿이 샤브샤브  가서 본인 배부르다고 칼국수 볶음밥 못먹게 하고. 

고깃집 가서 고기 한번 안굽고 남이 구워주는거 잘 드시고는 본인 배부르다고 테이블에 있는 아직 안구운 고기를 집에 싸가시겠다고.... 다른 사람들 배부른지 그런건 생각을 못하세요.  

 

대신 본인이 아침 꼭 먹어야 한다고 식구들 아침 꼭 먹게함. 아침 안넘어간다고 하면 온갖 비난 다 들어야 하고요. 

 

어릴때 배고픈거 참느라 고통받고  맨날 라면, 오래된 전기밥통 밥에 김만 싸서 먹었던 어린 제가 너무 불쌍해요. 

 

 

IP : 218.145.xxx.18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26.5.17 7:05 PM (223.62.xxx.114)

    엄마 입만 입이냐, 이 말 해주고 싶네요.

  • 2. ㅇㅇ
    '26.5.17 7:06 PM (223.38.xxx.201)

    이건 이상한 엄마지 이해할 일이 아니네요
    저도 아침 안먹는 식습관이지만
    애들 아침은 꼭 챙겨줘요
    본인 배안고프다고 자식을 오후 3시까지 굶기다니
    솔직히 엄마같지도 않아요

  • 3. 00
    '26.5.17 7:10 PM (218.145.xxx.183)

    이젠 저도 배고프다고 해봤자 엄마가 난 배안고픈데?
    제가 밥먹자고 하면 아 싫어!! 너 배고파? 이상하네? 지금 못먹어!! 나중에 먹어

    이럴거 너무 뻔해서 같이 있어도 제가 배고프면 혼자 먹거든요? 그러면
    너 혼자 먹어? 각자 먹자는 거야?
    이러면서 기분나빠해요.

    제가 같이 먹자하면 지금 뭘 먹냐 배불러서 지금 아무것도 못먹는다고 이따 먹자면서 저 굶기면서. 진짜 놀라울 정도로 이기적. .

  • 4. ..
    '26.5.17 7:15 PM (61.39.xxx.97)

    어릴때는 직접 요리해먹지도 못하니 참 답답하셨겠네요..

  • 5. ㅣㄴㄷ
    '26.5.17 7:16 PM (123.111.xxx.211)

    저번에도 글 쓰셨는데 디게 한이 맺히셨나봐요

  • 6. ....
    '26.5.17 7:16 PM (218.51.xxx.95)

    나르 같은데요.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맘고생 하셨을지.
    저건 엄마가 아니라... 욕 나오네요.
    같이 사시는 거면 이제라도 거리 두세요.

  • 7.
    '26.5.17 7:17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세상에 그런엄마가 다 있군요
    들어보지도 못했어요
    자기 배안고프다고 식구들 밥을 안준다는엄마가 있다니

  • 8. 00
    '26.5.17 7:18 PM (218.145.xxx.183)

    같이 안살아요 가끔 보는데도 그래요
    가끔 보는데 밥 따로 먹자는 거냐고 기분나빠하시길래 ~
    본인 배고플때까지 기다리란 건데요.
    그럼 제가 배고픈데 비굴하게 식사 좀 같이 하자고 빌어야 하는지~

  • 9. ..
    '26.5.17 7:26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엄마 너무 했네요.
    내 새끼가 배 고프다면 내 배 불러도 해줘야죠.

  • 10. ..
    '26.5.17 7:26 PM (223.38.xxx.54)

    아침은 먹고 3시에 점심 먹었단거네요
    저희애는 밥먹고 한두시간만 있어도 수시로 배고프다 하는 지라
    저도 체력이 안좋아서 가끔 짜증 내는데 찔리네요 핫도그 쌀국수 과일 두유 같은거 금방 먹을수있는걸 쟁여놓고요

  • 11. ....
    '26.5.17 7:26 PM (218.51.xxx.95)

    님이 배고플 때 집에 간다하고 나오시면 어때요?
    저라면 밥은 웬만해선 같이 안 먹겠어요.
    어린 시절 그렇게 맞춰 드렸으면
    할 도리 이미 다하셨다 생각합니다.

  • 12. ..
    '26.5.17 7:27 PM (106.243.xxx.86)

    글 많이 봤어요. 한이 맺힌 건 알겠는데 너무 봐서…
    이런 엄마인 거 널리 알렸고, 본인도 잘 알고 계신데 왜 자꾸 반복해서 올리시는지요? 반복해 생각하고 반복해 읽게 해서 좋을 건 없잖아요.
    대응책을 많이 알려 드렸는데 이젠 호소할 때가 아니라 대응할 때죠.
    대응하고 계신다면 굳이 똑같은 이런 글을 안 쓰셔도 되고요.

  • 13. 울엄마도
    '26.5.17 7:30 PM (221.154.xxx.86) - 삭제된댓글

    비슷....
    본인은 직장 생활하고 모임 있어서 일주일에 두세번 고기 먹으니
    워낙 고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집에서는 고기반찬이 아예 없었어요
    성장기때 얼마나 고기가 고프던지.ㅠㅠ 나물만 줘서 저도 라면 많이 먹었어요
    몸에 안좋은것만 먹는다고 타박만 하고... 자기 배아프면 온식구가 죽먹어야하고
    암튼 최악.. 동생이랑 서로 불쌍해합니다 그때 그시절 얘기만 하면말이죠

  • 14. 이건
    '26.5.17 7:45 PM (211.200.xxx.116)

    엄마가 인간성이 못되고 이기적인거에요
    뭐 다른거 없음. 걍 못된 인간인데 지능도 낮은듯
    못되고 이기적이어도 사회화라는게 있는데
    식당가서 안먹은 고기 싸간다는거 보니
    걍 지능이 낮은데다 못된거

  • 15. 저밑에
    '26.5.17 7:49 PM (223.38.xxx.155)

    글쓴 사람인데 가족들 저녁 해서 먹이고 설거지 하고 댓글 답니다.
    저는 말이 그렇다는 얘기지 그렇다고 애 밥을 안 주고 그러진 않아요
    남편도 그렇고요 원글 엄마는 세상 편하게 세상이 그저 본인 위주로 돌아가게끔 편히 산거죠. 자식을 배곯게 하다니요 특히나 우리애는 지금 고딩 남자애에요 한참 많이 잘 먹을때라 귀찮아도 힘들어도 모성애로 정성 뻗치게 내 깜냥껏 해서 먹입니다.

  • 16. ...
    '26.5.17 7:5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때맞춰 원글님 혼자라도 차려 드셔요.
    어머님 서운해하면 위장병 걸려서 제때 식사해야된다거나 배고파서 어지럽다고 하시고 그냥 드셔요.

    어릴때는 엄마가 차려줘야 먹을수 있지만
    이젠 아니잖아요.
    자기 마음대로 내킬때 식사하고 싶은데 맞춰주지 않는다고 삐지는건 어머님의 문제에요.
    그정도 사소한 문제를 확대시켜 관계를 망친다면 그것도 어머님 문제고요.

    너무 휘둘리시는것 같아요.

  • 17.
    '26.5.17 8:06 PM (121.167.xxx.120)

    엄마 집 방문하게 되거나 외식하게 되면 가기전에 집에서 식사하고 가세요
    엄마가 배고프다고 하면 같이 먹는 척 하면서 조금만 드세요

  • 18. ...
    '26.5.17 8:09 PM (223.190.xxx.190) - 삭제된댓글

    같읏 글을 또 쓰신걸보니 어지간히 속이 상하셨었나봐요.

  • 19. ...
    '26.5.17 8:11 PM (223.190.xxx.190)

    같은 글을 또 쓰신걸보니 어지간히 속이 상하셨었나봐요.
    언제 한번 어머니께 말씀드리세요. 정말 너무 괴로웠다고.

  • 20. .....
    '26.5.17 8:24 PM (121.185.xxx.210)

    지금은 안 그러고 살 수 있잖아요
    지금은 그냥 님 맘대로 하세요
    엄마가 배고프건 기다리라건
    님 시간맞춰 드세요.

    어릴적 그 기억을 무한 곱씹어서
    님한테 좋을 게 뭐에요?

  • 21. 70이면
    '26.5.17 8:27 PM (175.193.xxx.206)

    안변할거에요. 변하는거 포기하고 저도 120님처럼 미리 조금 먹고가기, 추천해요. 그리고 배불러서 안먹겠다고 하시면 그냥 헤어져서 맛있는거 드세요.

  • 22. 00
    '26.5.17 8:41 PM (218.145.xxx.183)

    한이 맺혔나봐요
    어떻게 성장기 어린애한테 늘 라면. 며칠된 밥에 김만 줬는지.
    전 배고프니 맨밥이라도 먹으며 배채웠고요.
    라면은 늘 하나만 끓여서 저는 먹는속도 느리니 남은 국물에 밥 말아서 겨우 배채우고.
    엄마 친구들한테 그걸 자랑이라고 말하고 다녔는지 엄마 친구들이 저 보면 집에서 뭐 먹었냐 물어봤어요.
    제가 고추장에 밥 비벼서 김싸서 먹었다 하면 막 웃고. 어린애 불쌍하지도 않았나~

    제가 성인되서는 엄마가 세상에 맛있는 다양한 음식을 못드셔봐서 몰라서 그랬나보다 하고 제가 데려가려 하거나 집에 그 음식 사가면 질색하면서 싫다고~
    다 싫대요. 그래서 알게됨. 본인이 먹는게 싫어서 어린애한테도 안먹였구나.

  • 23. ...
    '26.5.17 8:56 PM (121.185.xxx.210)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용서하려고도 하지 마세요

    둘 다 불가능해요.

    지금부터라도 심리적.실질적 거리를 두세요.
    지금 님한테 중요한일에 더 신경쓰세요.
    님의 일. 님의 가족. 님의 자녀들 등등

    님에게 차지하는 엄마의 영역을 줄이세요.
    꼭 해야하는 딸로서의 역할만 하세요.
    그렇게 살면서 흐릿해져가는 겁니다.
    자꾸 마주치고 반복된 사고를 하고
    스스로를 괴롭히고...

    쓰잘데기 없는 일에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지 마세요.

  • 24. 으쌰
    '26.5.17 9:36 PM (115.138.xxx.218)

    이기적인걸 넘어서 아동학대수준이네요
    똑같이 해보세요

  • 25. ...
    '26.5.17 10:02 PM (211.234.xxx.241)

    한 맺힐만해요
    그런 상처는 쉽게 안잊히죠
    언제 내가 이러이러해서 너무 힘들었다 얘기라도 해보세요
    얘기 들어주는 엄마면 어떻게든 풀리는거고
    안되면 그냥 거리 두는게 최선

  • 26. ...
    '26.5.18 7:09 AM (106.101.xxx.139) - 삭제된댓글

    글 많이 봤어요. 한이 맺힌 건 알겠는데 너무 봐서…
    이런 엄마인 거 널리 알렸고, 본인도 잘 알고 계신데 왜 자꾸 반복해서 올리시는지요? 22222222

    저는 님같은 분도 이해가 안가요.
    벌써 님 똑같은 글 여러번 봤는데
    아무리 한이 맺혀서 그런다고 해도
    글 올릴때마다, 님 엄마 이상하고 나쁘고 나르시시스트고 아동학대다 이런 댓글 항상 보잖아요?
    그럼 본인도 엄마에 대한 생각이 정리될텐데
    왜 맨날 아직도 엄마 만나서 밥먹고 밥먹으러 가고
    갔다 와서 또 어렸을때 엄마가 밥 안준 얘기 떠올리고
    곰씹고 또 곰씹고 미워하고 또 미워하고 그래요?
    평생 어머니는 밥 잘 안줬고
    평생 님은 그런 상처 못잊어서 꼭 붙잡고 살고..
    댓글로 많은 사람들이 조언도 주고 하는데
    그런 조언은 귓등으로도 안들으시는거잖아요?
    님도 똑같아요 엄마랑.
    엄마도 본인 생각과 상태만 중요해서 바뀌지 않잖아요?
    님도 아무리 여기서 엄마랑 거리두고 같이 식사하지 말라고 해도 바뀌지 않잖아요?
    20대가 하는 고민도 아니고....
    이제 그만 좀 정리하세요 본인 감정.

  • 27. ㅇㅇ
    '26.5.18 2:26 PM (211.218.xxx.125)

    평생 어머니는 밥 잘 안줬고
    평생 님은 그런 상처 못잊어서 꼭 붙잡고 살고..
    댓글로 많은 사람들이 조언도 주고 하는데
    그런 조언은 귓등으로도 안들으시는거잖아요?
    님도 똑같아요 엄마랑.
    엄마도 본인 생각과 상태만 중요해서 바뀌지 않잖아요?
    님도 아무리 여기서 엄마랑 거리두고 같이 식사하지 말라고 해도 바뀌지 않잖아요?
    20대가 하는 고민도 아니고....
    이제 그만 좀 정리하세요 본인 감정. 22222

  • 28. ㅇㅇ
    '26.5.18 6:11 PM (112.166.xxx.103)

    님 어머니 지능이 좀 모자라신 듯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225 뉴케어 어떤가요 17 ㅏㅗㅎ 2026/07/04 2,911
1822224 국힘은 북한 좋아하나요? 북한 출신 국회의원 10 국힘 이상해.. 2026/07/04 1,144
1822223 총선대패 예상 친석계가 당권잡는게 낫지 않나요? 7 점점실망 2026/07/04 1,105
1822222 이영상 보고나서 임플란트 더 무섭네요 12 ..ㅇ 2026/07/04 5,517
1822221 하바리 유튜버들 유작가님 발언으로 일주일내내 발광하더니 6 2026/07/04 1,858
1822220 주물냄비 바닥 벗겨지는거요 1 ㅇㅇ 2026/07/04 1,231
1822219 (52세) 한국가서 피부과 시술 뭐받아야 할지요...ㅜ 24 피부 2026/07/04 4,212
1822218 노래 하나만 찾아주세요 4 노래 2026/07/04 1,121
1822217 20년 안에 간병로봇 상용화 안될까요? 10 .... 2026/07/04 2,950
1822216 샘킴 거짓말을 너무못하는게 웃겨요 9 ㅎㅎ 2026/07/04 5,408
1822215 옛날 드라마인데..제목 아시는 분 ㅜㅜ 4 .. 2026/07/04 2,104
1822214 부모님 이사 문제 방법이 없네요. 16 여유 2026/07/04 4,873
1822213 ㄷㄷ 이재명정권의 갓중경고 소름끼치네요 16 .. 2026/07/04 2,986
1822212 최근에 삼성패밀리몰에서 2 궁금 2026/07/04 1,537
1822211 노견 예방접종 다 하시나요? 6 2026/07/04 1,180
1822210 여름에 실내에서 오래가는꽃 5 ㅇㅇ 2026/07/04 1,628
1822209 우리가 믿어온 정상 체중의 진실 13 ㅇㅇㅇ 2026/07/04 6,702
1822208 요실금 수술, 요역동학 검사 해보신분ㅜ 6 자존심 2026/07/04 1,303
1822207 홈플러스 베이글 비슷한 맛 있을까요 4 베이글 2026/07/04 1,370
1822206 '아름다운 퇴장' 카보베르데가 한국 축구에 던진 '질문' 2 ... 2026/07/04 2,861
1822205 치매엄마 요양원 보내는게 불효인가요? 46 .. 2026/07/04 5,889
1822204 키우던 개를 주웠다고 속여 안락사 시킴 13 세상에 2026/07/04 4,379
1822203 이병태 영입할때 다들 의아했는데 16 ㄱㄴ 2026/07/04 2,725
1822202 북한에는 이동의 자유가 없대요 20 ... 2026/07/04 4,199
1822201 선관위 사태는 흐지부지 될것 같나요? 28 .. 2026/07/04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