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지역 선생님인데 너무 감사하네요.

또르르...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26-05-15 08:33:19

https://v.daum.net/v/20260514174115130 ..

 

어제 뉴스 읽으면서 눈물이 또르르...

선생님 감사합니다.

 

 

IP : 119.202.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등 6학년 때
    '26.5.15 8:38 AM (211.243.xxx.141)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그 때 참 저를 많이 예뻐해주셨던 담임선생님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ㅠ

  • 2. 훌륭한
    '26.5.15 8:43 AM (222.96.xxx.225)

    스승입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엔 선한사람들이
    많아요.

  • 3. 아이고…
    '26.5.15 8:43 AM (119.202.xxx.168)

    윗님…
    어린 나이에 큰 아픔을 겪으셨네요.
    남에게 알리지 않고 하는 선행하시는 분들 진짜 인격자이신거 같아요.

  • 4. 선생님도
    '26.5.15 8:46 AM (211.206.xxx.191)

    생활인이라 꾸준히 매달 하기 어려운 일인데 정말
    훌륭하십니다.

  • 5. 세상에
    '26.5.15 8:50 AM (106.101.xxx.26)

    아침부터 너무 감동입니다
    단돈 만원도 꾸준히 하기는 어려운데..

  • 6.
    '26.5.15 8:50 AM (119.193.xxx.110)

    정말 선행을 꾸준히 하기 어려운데
    감동입니다
    곳곳에 이런좋은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이 선생님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 봅니다

  • 7. ㅠㅠ
    '26.5.15 9:19 AM (211.219.xxx.121)

    선생님 급여도 높지 않았을텐데... 정말 참 스승이십니다.

  • 8. ,,,
    '26.5.15 9:23 AM (211.250.xxx.195)

    원글님
    저 북구 살아요 ㅎㅎ

    우리동네 뉴스를 이렇게 좋은내용으로 본게 얼마만인지.....
    아직 좋은 선생님도 계신거같아 마음이 좋아요

    오늘 여기 날씨 안덥고 좋죠?
    좋은 하루보내세요

  • 9. .....
    '26.5.15 9:35 AM (58.78.xxx.101)

    아이에게 밥 한끼, 빵 한조각이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셨지만
    저 모자에게 7년간 생명, 용기, 온기를 주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490 삼전 힘내라 1 ... 15:18:49 1,756
1810489 주식)오늘 오후 뭔일 있었나요? 8 기분좋은밤 15:10:19 7,184
1810488 현대차와 관련 주들은 왜 빠지는 건가요 2 잘될 15:06:40 2,526
1810487 오늘 이후로는 포모얘기 없겠네요 7 ㅇㅇ 15:06:40 2,415
1810486 월요일도 국장 떡락?? 6 내돈 15:05:24 3,341
1810485 애들결혼하면 외식후 차만 집에서.. 11 땅지 15:02:26 3,594
1810484 "참담해..조용히 보내주세요"사망 초등생 유족.. 1 ㅇㅇ 15:01:45 3,190
1810483 친척에게 조의금을 보냈는데 고맙단 문자에... 12 친척(조의금.. 15:01:10 2,853
1810482 민소매 이쁜데 못입어요 23 여름인가 14:58:18 2,921
1810481 하이닉스 살까요 말까요 14 ㅡㅡ 14:57:10 4,045
1810480 친구가없는 고등남자아이 14 슬픔 14:55:29 1,945
1810479 요즘 차살때 영업사원에게 사면 할인 해주나요? 6 ... 14:53:04 1,015
1810478 금융문맹 부모가 되지 말자 3 .. 14:49:46 1,776
1810477 오늘 주식 사는날 아닌거 맞는 듯... 15 ... 14:45:32 5,701
1810476 일론머스크는 아들 데리고 갔네요 7 ㅇㅇ 14:40:36 2,459
1810475 군대간다고 돈 챙겨줘야하나요? 인사는 안와요 17 14:40:21 1,954
1810474 책 자주 구입하세요? 14 00 14:39:11 972
1810473 왜 고함을 지르면서 대화할까요? 7 ㅇㅇ 14:31:34 1,894
1810472 시진핑 앞 '공손해진' 트럼프에 술렁 4 ㅇㅇㅇ 14:30:57 2,068
1810471 주왕산 별이된 아이 자꾸 장애아라는 사람들 16 저는 14:30:06 3,981
1810470 오래된 과일청 술이 됐을까요? 2 ... 14:29:42 424
1810469 마운자로 효과없어서 위고비 맞아보신분 계세요? 4 !! 14:29:37 928
1810468 물복숭아 달라고 했다고 쌍욕하던 언니 15 A 14:23:06 3,365
1810467 나이들어 귀촌은 안좋더라고요 6 ... 14:21:02 2,696
1810466 자녀에게 이모나 고모가 21 ㅗㅗㅎㅎㅎ 14:11:30 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