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 보니 민소매 입은 모습이 참 예쁘네요. 어깨선과 팔뚝이 관건인데 전
꿈도 못꿔요. 아마 입고 나가면 남편 러닝셔츠 입고
나온 홍두깨 여사 삘이 날거에요. 다 덤벼! 이 분위기 아시죠 ㅎ
소심하게 지금 집에서 브라탑 입고 있는데 벨이 울리면 언제든지 뒤집어 입고 나갈 티셔츠를 의자에 걸어 두었어요.
거울을 보니 아주 든든합니다 그려.
젊은이들 보니 민소매 입은 모습이 참 예쁘네요. 어깨선과 팔뚝이 관건인데 전
꿈도 못꿔요. 아마 입고 나가면 남편 러닝셔츠 입고
나온 홍두깨 여사 삘이 날거에요. 다 덤벼! 이 분위기 아시죠 ㅎ
소심하게 지금 집에서 브라탑 입고 있는데 벨이 울리면 언제든지 뒤집어 입고 나갈 티셔츠를 의자에 걸어 두었어요.
거울을 보니 아주 든든합니다 그려.
그냥 입어요
내 멋에 삽니다.
운동 가실때 가끔 입어보세요!
짧은 가오리소매로 만족해보아요
더위 많이 타서 민소매 옷 즐겨입었어요
살이 갑자기 확 쪘는데 예전에 입었던 옷 입으니
완전 싸움 잘하게 생긴 아줌마 ㅠㅠ
민소매 너무 좋아하는데 입으면 미워서 안입어요
못입어요
젊음이 그리운 오십대
살 문제 떠나 말라도 통통해도 안 이뻐요.
팔에 탄력이 없어보이고 젊을때처럼 피부가 반짝이는게 아니라서요.
입고 싶은면 입자! 주의자라
전 잘입어요. 확실히 시원합니다ㅓ
어르신들이 나이 들면 짧은 반팔을 안 입는 이유가 있었어요
늘어지고 쳐진 팔뚝 살 싫어서 그랬더라고요
저도 민소매 인 입은지 한참 되었어요
저는 민소매 못입는 이유가 어깨에서 내려오는 윗팔이 노출되면 몸이 으슬거려서 감기기운처럼 안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반팔만 입어요ㅠ
나이들어 마르면 반팔 반바지도 못입어요
흉해서..
나이들어 살집있는건 다들 이해하잖아요.
입으세요..
전 직각어깨에 팔뚝도 안 굵은데
어깨가 시려서 못입어요
팔뚝 쳐짐 ㅜ
뭔 상관이에요. 아무도 어머 저 여자 팔뚝봐라 안그래요.
다들 무관심하게 지나치죠.
외국 나가면 정말 초고도비만인 사람들도 자유롭게 옷 입고 다니던데 멋있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그랬음 좋겠어요. 내 패션은 내가 만든다 기조로 사람들이 각자 멋으로 옷 입음 좋겠어요.
아 묻따 만소매 원피스 입어요.
너무 더워서 아니 뜨거워서 민소매 원피스가 딱입니다.
팔뚝 두껍고
쳐져도 입어도 될까요 ㅜ
민소매가 진짜 시원하긴해요
저는 햇빛 알러지 때문에 민소매는 고사하고 반팔도 못입어요 ㅠㅠ
반팔 입고 싶습니다.
입어요.
나는 소중하니까.
볼까나요.
남의 눈도 소중할텐데 고민되네요.
집안 유전자가 직각 어깨에 팔이 가늘가늘해서 평생 팔 얇다고 도대체 나시를 왜 안입냐고 이해할수없다 친구들이 그러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팔부심 없어요 입을만해서 입는게 아니라 옷은 그냥입는거에요 아무도신경안써요
입으세요~~
외국은 나이들어도 끈나시도 많이입는데
그냥 민소매정도야 뭐 어떤가요
외국은 셀룰라이트 덕지덕지 붙어도 당당하게 입드만요.
우리나라도 그런 당당한 분위기면 좋겠어요.
여름에 민소매가 얼마나 시원한데요.
햇빛알러지 땜에 반팔 입고
팔에 선크림 발라요 ㅠㅠ
젊어서 한 때라 늙으니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