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은 뉴시스에 "너무 참담한 상황이라 슬퍼할 겨를도 없다"며 "가족과 친인척, 일부 가까운 지인을 제외하고는 조문을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 죄송하지만 조용히 보내줄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족 측은 뉴시스에 "너무 참담한 상황이라 슬퍼할 겨를도 없다"며 "가족과 친인척, 일부 가까운 지인을 제외하고는 조문을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 죄송하지만 조용히 보내줄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의혹이야 많겠지만 나중에 결론 나겠지요.
조용히 애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