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얘기해도 얼마든지 될건데
삼삼오오 누구 목소리가 큰 지
내기라도 하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고함을 지르며 대화하네요
지하라서 소리도 울리고
정말 하루종일 머리가 아파요
어르신들이 그러면 이해라도 되지요
거의 아주머니들이 그러셔요
도란도란 얘기해도 얼마든지 될건데
삼삼오오 누구 목소리가 큰 지
내기라도 하는 사람들 처럼
그렇게 고함을 지르며 대화하네요
지하라서 소리도 울리고
정말 하루종일 머리가 아파요
어르신들이 그러면 이해라도 되지요
거의 아주머니들이 그러셔요
본인 귀가 안좋은 사람들이 또 그러더라고요.
진짜 조심해야죠..
너무 격떨어져보이는 행동.
꼭 나대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어느 모임이건 목소리 큰사람보면 남들이 뭐라건
혼자 흥에 겨워 떠들더라구요
죄송해요
저도 그래요
원래 목소리도 크도 엠씨병이 있어서 ㅜㅜ
지가 취해서 볼륨조절이 안되는거
귀도 안좋고 ,
대화의 중심에 있어야 하는 노인
창피해서 미치겠어요..ㅜㅜ
자존감 낮은 사람이 상대방 기선 제압하려고요
이게 아니면 원래 성대가 좋은사람
늙은 아저씨들이 고함치긴 하더라구요. 잘 안들려서 그러나봄.
처음 자리에 앉아서는 저 쪽 좌석 떠든다고 성질내고
조용히좀하라고 직접 말해놓고는
나중에 말 터지면 주인이와서 조용히 좀 해달라는 사람이 있어요
저희팀에도 있어요
귀가 안좋거나 하지도 않아요
아직 40대에요
다들 일에 집중하는데 꼭 크게 말을 해요 옆동료랑...
대체로 나대기 좋아하고 사람들이 자신의 얘기를 들어줬으면 하는 그런 심리가 있는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