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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데 시계는 왜 찰까요?

스마트폰 들고사는데 조회수 : 3,460
작성일 : 2026-05-14 11:48:37

늘  궁금.

무거운 금시계  명품시계  과시용인가요?

가격도  수천만원하던데.

전 불편해서  갑갑하고  싫지만

 올케가  명품 시계 샀다하니  갑자기 나도 

사고싶어지는건 뭔지  ㅠㅠ

 

IP : 218.235.xxx.8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4 11:50 AM (211.234.xxx.157)

    화장을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 2. 시계가
    '26.5.14 11:50 AM (211.206.xxx.191)

    필요한 사람도 많아요.
    손목에 차고 시간 확인이 핸드폰 열어 보기 보다 편리하고
    특별한 브랜드는 본인의 만족도가 더 크겠지요

  • 3. 저는
    '26.5.14 11:52 AM (174.245.xxx.243)

    수트 입을 때 시계찹니다. 그게 잘 어울리거든요..
    시계를 시간 보는 목적으로만 차지 않죠..패션 소품? 악세사리 개념으로 보시면 되지 않나요?

  • 4. 여자시계는
    '26.5.14 11:53 AM (211.234.xxx.167)

    무겁지 않아요
    시간 볼때마다 핸펀 꺼내지 않아 좋아요

  • 5. ..
    '26.5.14 11:55 AM (61.39.xxx.97) - 삭제된댓글

    너무 무겁긴해요

  • 6. 굳이
    '26.5.14 11:55 AM (221.138.xxx.92)

    이해하실 필요 없어요.
    각자 취향이라서...

  • 7. 좋아해서
    '26.5.14 11:5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반지 귀걸이는 안하는데
    시계는 좋아해서 자주해요.

  • 8.
    '26.5.14 11:56 AM (59.7.xxx.113)

    솔직히 예뻐요. 도저히 시계를 갑갑해서 못차는 사람인데, 남자든 여자든 멋진 시계를 차고 있으면 옷차림이 수수해도 세련돼 보여요.

  • 9. ...
    '26.5.14 11:56 AM (222.236.xxx.238)

    까르띠에 팬더 미니 앙증맞고 귀엽고 안 무겁고 제 애착템입니다만

  • 10.
    '26.5.14 11:58 AM (203.128.xxx.74)

    시간볼라구 차것쥬

  • 11. 시계가
    '26.5.14 12:00 P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무겁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안해보고 그런다~~~~ㅎ

  • 12. 저는
    '26.5.14 12:01 PM (182.222.xxx.31) - 삭제된댓글

    운동용으로 산 스마트워치 찹니다만 시간 보기 훨씬 편해요..
    손목만 살짝 돌리면 끝이니
    운동 안할때도 찹니다..24시간요.

  • 13. 비싸요
    '26.5.14 12:10 PM (218.235.xxx.83)

    롤렉스 금시계 안무거운가요?

  • 14. ……
    '26.5.14 12:14 PM (14.7.xxx.37)

    손목들이 건강하신가봐요.
    애플워치도 무거운데.. 까르띠에 팬더기 애플워치보다 무게 더 나가는듯. 시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게가 안 느껴지나봅니다.

  • 15. 남녀다
    '26.5.14 12:15 PM (117.111.xxx.241)

    명품 이런거 전혀 상관없이 제 개인적으로 심플한 가죽시계 차고 있는 분들 보면 다시 한 번 그 사람 보게 됩니다.
    좋은 의미에서요...스마트 워치 말구요 ....
    팔찌 반지 귀걸이 이런거 전혀 관심 없고 오직 클래식한 가죽 시계가 제일 세련된 패션 아이템으로 보입니다..

  • 16. 음..
    '26.5.14 12:16 PM (1.230.xxx.192)

    패션은 불편함을 얼마나 잘 견디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저는 스마트워치를 차고 있는데
    솔직히 안 차다가 차면 불편하거든요.
    하지만 스마트워치를 차니까 기분이 좋고 시간 보기도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손목에 뭔가가 있으니까 장식처럼 보여서 좋더라구요.

  • 17.
    '26.5.14 12:20 PM (211.114.xxx.77)

    롤렉스 올 금장 시계는 무겁기는 하겠죠.
    저도 시계가 있어야 하는 사람인데 없으면 불편해요.
    어렷을떄부터 시계를 찼던 습관인것 같아요.
    그리고 시계가 악세사리 기능도 하구요.

  • 18. 무겁다기
    '26.5.14 12:21 PM (118.235.xxx.201)

    보다는 저는 걸리적거려요
    그래서 대부분의 악세사리도 안합니다
    그래도 시계 차고다니는거보면 예뻐보이긴 해요 (남자는 잘모르겠음)

  • 19. ...
    '26.5.14 12:36 PM (1.227.xxx.206)

    전 손목이 굵어서 팔찌보다 시계가 어울릴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노안 오니까 손목 시계는 시간 보기 불편하네요

    뭐든 젊을 때 해야..

  • 20. ..
    '26.5.14 12:46 PM (211.209.xxx.130)

    작년에 새로 구입한 시계가 이뻐서
    외출할 땐 꼭 착용해요

  • 21.
    '26.5.14 12:49 PM (223.38.xxx.195)

    롤렉스는 무거워도 까르띠에 이런건 팔찌느낌으로 가볍던데요. 팔찌 개념이죠

  • 22. 패션아이템
    '26.5.14 12:58 PM (116.32.xxx.155)

    동시에 과시 가능

  • 23. **
    '26.5.14 1:00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미숙이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시계만 딱 차고 있는데 너무 멋졌어요


    우리아파트 한 라인에 사는 50대정도 아저씨
    아침에 출근하며 자주 엘베에서 보는데
    로렉스시계 딱 하나 차고있고
    슈트차림에 운동화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거가 느껴져요

    제일 꼴불견인건
    두꺼운 순금팔찌 순금목걸이 찬 아저씨들
    저렴해보이죠
    정말 100돈즘 되는 팔찌낀 아저씨를 보았는데 무서웠어요

  • 24. **
    '26.5.14 1:01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미숙이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시계만 딱 차고 있는데 너무 멋졌어요


    우리아파트 한 라인에 사는 50대정도 아저씨
    아침에 출근하며 자주 엘베에서 보는데
    롤렉스시계 딱 하나 차고있고
    슈트차림에 운동화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거가 느껴져요

    제일 꼴불견인건
    두꺼운 순금팔찌 순금목걸이 찬 아저씨들
    저렴해보이죠
    정말 100돈즘 되는 팔찌낀 아저씨를 보았는데 무서웠어요

  • 25. **
    '26.5.14 1:05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미숙이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시계만 딱 차고 있는데 너무 멋졌어요


    우리아파트 한 라인에 사는 50대정도 아저씨
    아침에 출근하며 자주 엘베에서 보는데
    롤렉스시계 딱 하나 차고있고
    슈트차림에 운동화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거가 느껴져요

    요즘은 저도 주얼리보다 시계가 자꾸 눈에 들어와요

  • 26. ㅇㅇ
    '26.5.14 1:19 PM (211.206.xxx.236)

    젊어서부터 큰 시계를 좋아했어요
    꼭 필요하고 패션의 일부로 생각합니다.
    무겁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봐서
    시계가 무거운 사람도 있구나 알고갑니다.

  • 27. **
    '26.5.14 1:49 PM (14.55.xxx.141)

    이미숙이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시계만 딱 차고 있는데 너무 멋졌어요


    우리아파트 한 라인에 사는 50대정도 아저씨
    아침에 출근하며 자주 엘베에서 보는데
    롤렉스시계 딱 하나 차고있고
    슈트차림에 신발은 로퍼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거가 느껴져요

    요즘은 저도 주얼리보다 시계가 자꾸 눈에 들어와요

  • 28. .....
    '26.5.14 1:52 PM (58.78.xxx.101)

    남의 시계에 관심이 없고 제 시계도 과시용 명품이 아니지만
    격식을 갖추는 자리엔 꼭 시계를 찹니다.
    반지, 목걸이는 생략해도 되지만 시계는 옷차림의 완성이랄까? 단지 저만의 생각인데 예전부터 그렇게 습관이 들었어요.

  • 29. ㆍㆍ
    '26.5.14 1:56 PM (118.220.xxx.220)

    남의 시계 관심 없고 명품 모르지만
    시계 평생 차요. 폰 시계 안 봅니다
    시계는 시간 보려고 차는거죠

  • 30. ㅁㄴㅇㄹㅎ
    '26.5.14 1:56 PM (124.57.xxx.213)

    남의 패션은 내가 이해하는 게 아니예요
    그 사람의 것 일 뿐입니다

  • 31.
    '26.5.14 2:19 PM (114.200.xxx.138)

    롤렉스 올 금장시계인데 무거워요...
    차려입을때 시계 차죠. 마치 목걸이 귀걸이 하듯 같은 의미에요 시간도 한번도 맞춘적 없고요 ㅎㅎ

    평소 캐주얼 차림에는 애플워치가 좋아요 운동 기록도 되고
    이것도 에르메스로 하니 차별화 되고 예뻐요

  • 32. 한동안
    '26.5.14 3:24 PM (14.37.xxx.123)

    아마도 휴대폰 사용하면서부터 시계없이 다녔었는데
    몇년전부터 폰으로 시간 보는게 불편하더라구요
    다시 시계를 착용하고있는데 착용감 전혀 못느끼고 있어요
    가끔 맘에드는거있나 기웃거리고있어요

  • 33. 롤렉스데이저스트
    '26.5.14 3:30 PM (61.35.xxx.148)

    런던공항에서 차본 롤렉스데이저스트
    집에 데려가고 싶더이다.
    그 때가 코로나 터지기 전이었으니 하나 사놔도 됐을 텐데
    무게감 있다는 건 하나도 안느껴졌구요.
    저는 손목에 뭐가 있어야 안정감?이 들더라구요.

    근데 직장 다니면서 보니
    요즘 교수님들(남) 다 스마트워치 차요.
    그게 더 댄디해 보인달까. 그런 건 있어요.

  • 34. 개취
    '26.5.14 4:29 PM (210.106.xxx.63)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것인데

    내가 무거워서 싫다고 남들도 싫어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확증편향이죠

  • 35. 습관
    '26.5.14 6:30 PM (74.75.xxx.126)

    가벼운 시계도 많아요. 스마트 워치는 한번 터치해야 시간이 나오잖아요. 일하면서 곁눈질로 살짝 봐도 몇 신지 알 수 있어서 기존 시계가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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