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미장 종목에 살짝 물렸는데
1.02달러에 산 드림랜드
한 8만원 마이너스인지라 본전오면 팔자고
고작 60만원 넣었는데 뭐 하고 기다렸더니
오늘 3달러 알림이 와서 자정쯤 팔아서
100만원정도 벌어 좋아죽었는데
지금 18달러 돌파했어요
3시간만 더 기다렸음 1000만원 버는건데
3배 폭등한게 뭐라고 그렇게 팔았는지
국장한다고 미장에 돈 못넣은게 한이네요
아우 미장은 진짜 운이 따라줘야 해요
단타 아닌거는 아우스터가 선방해줘서
재작년인가 6달러에 30만원어치 사둔게
지금에 34달러네요
근데 200만원도 안되는게 함정 ^^;;
오늘 이걸 팔아서 드림랜드 사뒀으면
5천만원 그냥 버는건데
에휴 쇳복이 없네요
단타에 너무 길들여져서리
안타까우면서도 제 복이 요정도인가봐요
새벽에 깨서 잠이 안오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