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옥순은 통편집된것같고
콧구멍영숙은 지가 엎어져놓고
순자가 다리건거아니냐 씨부리고
경수앞에서 아포 쥐랄
안경잽이 경수도 띨띨 답답하고
근데 데프콘은 왜저래?
댓글 조심해달라고 저번회부터 씨부리네
그것때문에 더 짜증!!
오늘 그래도 영자때문에 눈물터졌네요
순자위로하며 내가 있잖아...
영자 흥해라~~
다음주 끝나나요?
이번기수 진짜 최악
내가 폭력당하는기분이에요ㅜㅜ
돼옥순은 통편집된것같고
콧구멍영숙은 지가 엎어져놓고
순자가 다리건거아니냐 씨부리고
경수앞에서 아포 쥐랄
안경잽이 경수도 띨띨 답답하고
근데 데프콘은 왜저래?
댓글 조심해달라고 저번회부터 씨부리네
그것때문에 더 짜증!!
오늘 그래도 영자때문에 눈물터졌네요
순자위로하며 내가 있잖아...
영자 흥해라~~
다음주 끝나나요?
이번기수 진짜 최악
내가 폭력당하는기분이에요ㅜㅜ
젤착하고 괜찮네요 앞방3인방은 제정신인가? 정신연령이 네살들같아요 성인여자가 아니라. 옥순통편집이 젤기분 나쁘고 순자는 경수따위 버리고 가치를 알아주는 멋진 남자 만나길
영숙 찾아오니 왜 숨을 헉헉 거리는 거예요?
어이없어서.
혼자 넘어져 놓고 어쩜 그리 못됐나요?
영숙 경수랑 짝 되던지.
진짜 나솔 보며 이렇게 화나기는 처음입니다.
누구를 통편집으로 배가 산으로 ㅎㅎ
편집을 하거나 말거나 못된 심성은 여지없이 드러날뿐
영숙 찾아오니 셋이서 있을 때 멀쩡하다가 왜 숨을 헉헉 거리는 거예요?
어이 없어서.
혼자 넘어지고 남탓하는 인성하고는
못돼 쳐 먹은 거 보니 다음 주 예고편 보니경수랑 짝 되면 되겠어요.
순자 좋은 사람 만나기를.
영숙 경수오니 계속 달리기중인지 헉헉
멋지냐고? ㅎ
경수 아픈 사람 옆에서 대응하는게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같더군요
보다못해 스텝들이 119불렀죠
답답이 경수는 영숙에게 줘버리고 순자는 더 좋은 사람 만나길~
영숙은 진짜 지능의심되요
경수오니
갑자기 숨이 가빠지며 손아프다고 쥐랄
그냥보는내내 다 짜증ㅜㅜ
방에서 걸스토크 중 영숙이 “누구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고 말하잖아요. 분명 옥팔계가 분위기 몰아가며 무례하게 말했을 텐데 다 편집된 듯 해요. 바로 맞은 편 방에 쩌렁저렁 울리는 돼지목소리에 순자는 어쩔 수 없이 내용 전부 들었을 테고.
지난 기수 영철 기억나시나요? 갑자기 혼자 울고 쇼하다 광수에게 소리지르며 나가라고 했던 영철. 그 영철보다 더 한짓을 옥팔계가 했고 오늘 방송분에 나올 예정이었는데 전부 편집된 거래요. 가해자 숨겨주는 짓거리 먼데 ㅉㅉ
저도 영숙이 경수가 오니까 숨헐떡거리는거 너무웃겼음
달리기는 진작했잖음 글로리셋이있을땐 멀쩡하다가
왜 헐떡거리는거임
그리고 다리꼬인거 지도인지했을텐데 누가 민거같다니 완전싸이코네
저 순자도 진짜 싫어했는데 영숙이때문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ㅡ 뭔 저런인간이 다있나요? 지혼자 넘어져놓고 왕따시키려고 미친 와 인간이 진짜 환멸나요
어뜨케 공무원 된건지..
넘어지니 순자가 결승 바로 코 앞인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 보니
정말 마음 여린 사람 같아요.
촬영 내내 얼마나 힘들었을지.
무례하고 무식한 그 세 명 순자에게 사과해야 해요.
방송 보며 너무 화가 납니다.
순자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게 살아.
영숙 일부러 넘어진거 아닌가요?
경로도 이탈하고 스텝 꼬여 지혼자 넘어졌으면서.
남탓하는 인성이라니
혹시 순자가 1등해도 경수한테 쓰고
경수는 자기한테 쓸거니
열심히 한 본인에게 스스로 뿌듯해하고
경수한테 동정심도 얻고 슈데도 받고
슨자 열받게도 할수있고
공감능력 없고 돋보이고 싶고 남탓하는 인성이라 자꾸 나르가 아닌가 싶어지네요
그리고 30대여자들이 유치원생들 같음
뒷담화 작렬 ㅋ
옥순 통편집으로
상대적으로 순한맛 영숙이 몰매맞겠네요.
지발지꼰 해놓고
그 분위기에서 순자욕을 해야
영웅대접 받는냥
발걸린것같다고.
그 장면 자체가
두목이 좋아할만한 화제거리를
칭찬받으려고 일부로 만들어
누구 다리에 걸려넘어진거 아닌가 말할 때 표정 봤어요? 일부러 옆방 있는 순자 들으라는듯이 전혀 조심하지 않고 대놓고 떠들잖아요. 못되쳐먹은
옥순 통편집으로
상대적으로 순한맛 영숙이 몰매맞겠네요.
지발지꼰 해놓고
그 분위기에서 순자욕을 해야
영웅대접 받는냥
발걸린것같다고.
그 장면 자체가
두목이 듣고싶고 좋아할만한 화제거리를
비위맞추고 칭찬받으려고 일부로 만들어내는
꼬붕같었어요.
잠못자고 피곤한데 뛰기까지해서 힘들던차에 저것들 뒷담회때문에 스트레스때문에 위경련 온거 같은데
옥순이는 통편집으로 피해가네요.
옥순이 말 딱 한마디 나왔네요. 영숙한테 니가 1등이라고한거
가끔 욕심하게 먹으면 찾아보는데
옥순은 이준석 선거캠프 대변인 출신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