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전국민을 당뇨병 걸리게 해서 세상과 이별할 때까지 의료와 제약의 도움을 받게 하겠다는 자본의 큰 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류 많이 쓰면 무슨 혜택이 있거나
상호간 결속의 힘이 더 생긴다거나
분명 무언가 있는 듯 해요.
이건 맛을 위해서 적당히 달게 하는게 아닙니다.
지나쳐요.
떡볶이.포카리스웨트,그외 과자류 모두 최근 들어 더 달아졌어요.
당에서 국민들을 지켜주세요.
이쯤되면 전국민을 당뇨병 걸리게 해서 세상과 이별할 때까지 의료와 제약의 도움을 받게 하겠다는 자본의 큰 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류 많이 쓰면 무슨 혜택이 있거나
상호간 결속의 힘이 더 생긴다거나
분명 무언가 있는 듯 해요.
이건 맛을 위해서 적당히 달게 하는게 아닙니다.
지나쳐요.
떡볶이.포카리스웨트,그외 과자류 모두 최근 들어 더 달아졌어요.
당에서 국민들을 지켜주세요.
저당제품 먹어야죠ㅜㅜ
파는 김치 들척지근하고 맛없어서 원
외식하면 음식이 달고 젊은 사람들은 단 음식에 적응되어 있고 모든 음식들이 달아지고 있어요
본인 입맛에 달면
사다먹지 않으면 되지
무슨 자본의 큰 그림까지 ㅎㅎㅎㅎ
82 대체 왜 이렇게 됐죠?
본인 입맛에 달면
사다먹지 않으면 되지
무슨 자본의 큰 그림까지 ㅎㅎㅎㅎ
82 대체 왜 이렇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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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에 안맞고 그렇게 맛없느면 내 입맛에 맞게 담가먹으면 되는거고
사다먹는게 좋은 사람은 사다먹는거고 그런거죠
뭘 이렇게나
이만큼 안 달았어요.
이제 안 사먹음.
풀무원 샀다가 기겁했어요. 설탕물에 담근 배추
이 정도면 시비를 걸기 위해 이해를 못 하는 척 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담가먹을 상황이 아니고 우리나라엔 사다 먹을 음식이 참 많기도 한데 그 중 선택지가 너무너무 없으면
이렇게 한탄할 수도 있는 거죠. 사다먹지 않으면 된다, 이게 해법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댓글 다시는 건가요?
그리고 ‘나만 안 먹으면 된다’를 떠나 원글님은 그 이상을 걱정하는 거잖아요.
나, 내 몸, ‘너나 안 먹으면 된다’인 근시안적 시각보다 원글님의 걱정이 더 의미있는 것 같은데요.
진짜 심각해요. 당뇨 치료법 완성됐나 시장 키우는거 같아요
이 정도면 시비를 걸기 위해 이해를 못 하는 척 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담가먹을 상황이 아니고 우리나라엔 사다 먹을 음식이 참 많기도 한데 그 중 선택지가 너무너무 없으면
이렇게 한탄할 수도 있는 거죠. 사다먹지 않으면 된다, 이게 해법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댓글 다시는 건가요?
그리고 ‘나만 안 먹으면 된다’를 떠나 원글님은 그 이상을 걱정하는 거잖아요.
나 아닌 사람, 내가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포함해 우리나라 사람들을 걱정하는 거니까요.
나, 내 몸, ‘너나 안 먹으면 된다’인 근시안적 시각보다 원글님의 걱정이 더 의미있는 것 같은데요
종가 김치 중에 비싼거 사야해요
재료가 달라요
난 종가집 싱거워서 안 사먹어요
님같은 사람들땜에 싱거워지는거군요
파는 음식 안 단게 없어요
심지어 파바의 티 종류도 달아서 깜짝 놀랐네요
이거 심각해요
무엇보다 달면 맛있다는 맛도 모르는 저급한 입맛부터
바꿔야 하는데 안 달면 맛 없다는 인식이 젤 문제고
그러니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벌려면 달게 만들어야 되는거잖아요
국민 건강을 위해 당도 기준도 정해야해요
과일도 당도로 품질 평가하는 기준을 없애야돼요
새콤달콤 하던 사과와 천혜향 찾기가 어려워요
무조건 달기만하면 최고 라니
설탕값이 금값이 되던지
사람들 생각이 안 바뀌면 점점 달아지죠
깍두기도 소금에 절이는게 아니라 설탕에 절인다고 하네요
종가집 뒤에 성분표 보세요
물엿 성분의 과당이 제일 높은 성분중에 하나.
김치에 물엿 때려넣는다는 애기죠.
근데 안 그런것도 시중에 찾아보면 있어요.
국민을 당뇨병자로 만드는 소스류들, 음료들, 간식, 과자류, 외식 다 넘 달아요.
나가서 먹는건 한우나 삼겹살밖에 없어요.ㅜ
돼지갈비도 과당에 쩔어있는 맛이에요 ㅜㅜㅜ
맞아요. 너무 달아요
저 중부 사람이고 중부식 시원한 김치 좋아하는데
너무 맛없어서 전라도식 김치로 샀었어요
근데 그 전라도 김치도
너무 달아요
피코크 현대백화점 비비고 전부 달아요. 냉동만두도 달고 다 달아요. 에휴.. 한동안 담가 먹다가 환자라서 올해는 사먹는데 이젠.. 담가 먹으려고요.
단음식 걱정되면 힘들어도 해먹어야죠
어쩔수없죠
유투브요리 레시피만 봐도 설탕 올리고당 꿀 3개를 다 넣는 레시피도 있던데요
정말 심각해요.
외식할 때 음식이 너무 달면 먹으면서도 불쾌해요.
저당 제품들도 안심할 수 없어요.
대체당은 몸을(뇌를) 속이는거라 나중엔 속지도 않게 되고
부작용이 있대요
달다고 해요. 우리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에요.
달지 않으면 김치가 싱거워요?
맛을 잘 모르는 분인가 보네요
사먹는 김치 먹으면 으웩스러운 거 많아요
다른 반찬이야 좀 달아도 먹겠는데
개운하려고 먹는 김치를 왜 그렇게 달게 만드는지.
몇년전부터 달아지더라고요
그김치뿐만아니라 대체적으로 전부 ..
입맛에 맞추다 보니 모든게 다 달아지고 짜지는거죠
전부터 달았어요. 그래서 조선호텔 김치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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