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k 11
'26.5.11 10:04 AM
(210.92.xxx.234)
반만 팔아보시죠
2. 호강
'26.5.11 10:04 AM
(112.169.xxx.252)
어제 어른들이 모여서 하시는 말씀들이
젊은아이들이 영끌해서 주식시장 뛰어들어가고 있는데
나중에 그 후유증은 어떻게 할거냐고
지금 삼전과 에스케이 말고는 올라가는게 없어요.
다들 두 종목에만 올인하고 있으니
저렇게 산이 높으면 골도 깊은데
이 와중에도 미장만 꿋꿋하게 하고 있는
우리아들이 바보스러운건지
3. 영통
'26.5.11 10:05 AM
(106.101.xxx.18)
이 무슨
반전 콩뜨? 드라마? 내용인지.
댓글 수집용 글인지..
4. 주식
'26.5.11 10:05 AM
(104.28.xxx.23)
-
삭제된댓글
주식하시는분들 맘정리 어떻게하세요? 전 주워들은걸로 사다가 다 20퍼센트 10퍼센트씩 오르니 아...더 넣었어야했나 후회하고 더 들어가고 사실 오르고 빠질 타이밍을 모르니 더 혼란스러운것같아요. 이걸 계속하신 분들은 멘탈관리와 일상을 어떻게 사시는거예요? 전 다른일 안하면 하루종일 시세창 보고있어요 토나올것같아요. 주중엔 맘이 불편하고 주말되면 쉬는기분이예요. 저같은 사람은 주식하면 안되는거죠?
5. 주식하면
'26.5.11 10:08 AM
(211.206.xxx.191)
일상이 주식 창에.
장 마감되어야 일상으로 돌아오는.
그런 분들은 삶의 질이 떨어지는 거 맞아요.
6. Fhjk
'26.5.11 10:08 AM
(175.114.xxx.23)
진짜 걱정입니다
주식 오래하신분들은 다들 걱정이죠
장이 좋아 수익이 나는걸 다들 본인 실력인줄 안다고
다들 수익 잘 지켜서 힘든사람 안생기길
7. 음
'26.5.11 10:13 AM
(122.40.xxx.216)
욕심으로 인한 불안과 고통이죠.
코로나 전부터 사모으시고
심지어 하이닉스10만원대부터 사시고
사면 계속 오르고 오르고 했는데..
그렇다면
당장 오늘부터 이틀쯤 하한가 난 후에 팔아도 충분히 익절인데
그럼에도 그렇게까지 힘들어한다는 건
일어나지도 않은 손해를 본인이 확대해서 느끼는 건데
원인은 미래의 이익을 최대화해야한다는
강박과 욕심 때문이겠죠.
글은 마치 별 욕심 없는 듯 쓰셨지만....
8. ...
'26.5.11 10:15 AM
(108.39.xxx.160)
코로나때 카카오 크게 상승하고
지금은 골이 너무 깊죠
급등주 너무 피곤합니다.
피눈물 흘리는 사람 나오죠 분명히
9. ㅇㅇㅇㅇㅇ
'26.5.11 10:16 AM
(121.162.xxx.158)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에 대한 욕망이 강하니 이런 장에서 벌지 못하면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버는 사람도 더 벌 수 있는데 못 벌었다고 고통스러워하죠
욕망은 무엇일까요 평생 이것때문에 우린 맘편히 못살고 나보다 더 많이 갖고있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한 맘으로 살다 가게되겠죠
10. 맞아요
'26.5.11 10:16 AM
(58.127.xxx.169)
뒤처질까봐 들여다보고 사고 팔고
이익을 내면서도
아 저걸 살걸 샀더라면 하면서
전혀 행복하지않아요.
부자는 될지 몰라도 불행해지는 느낌입니다.
(사실 다들 주식하고, 종잣돈 비례수익이라
실제로는 그닥..잘해야 제자리같고)
11. 욕망덩어리죠
'26.5.11 10:17 AM
(104.28.xxx.47)
욕심이 없으면 진작 빠졌죠. 제 욕심에 빠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게 넘 한심해서 하는소리예요. 사모아도 몇주씩이라 큰돈도 아니엇는데 이젠 갑자기 제 기준에선 큰돈이고 넣으면 자꾸 오르는데 이게 뭘 알고 사는것도 아니고, 예금털어서 주식사는게 제 꼴이예요. 사이버머니처럼 자꾸 오르니 빼지도 못하고 제 욕심에 자승자박이예요. 멈추려고 해도 계속가니 더 모르겟고 그러니 빠지지도 못하고. 저같은 분 없으세요?
12. 맞아요님
'26.5.11 10:20 AM
(104.28.xxx.23)
빙고. 제상황도 그렇습니다. ㅠㅠ
13. 음
'26.5.11 10:20 AM
(221.138.xxx.92)
내 욕망을 다스릴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요.
나를 제일 잘 아는 것 또한 나고요.
반대로
그 욕망을 즐긴다고 생각해도 좋지 않나요 ㅎㅎㅎ
14. ㅇㅇ
'26.5.11 10:21 AM
(182.221.xxx.169)
어디까지 가든 그냥 내비두고 최고점에서 7~10퍼센트 정해두고
거기오면 팔자. 라고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애요
그리고 급등시에도 저는 한번씩 팔기도 해요
15. 더
'26.5.11 10:24 AM
(175.114.xxx.246)
더더더 벌고 싶으니 괴로운 거잖아요. 그게 괴로우면 생각을 바꿔보셔요. 아 이만큼 벌었으니 됐다. 마음 딱 잡고 뒤도 안 볼 자신있으면 팔고 나가셔 원하시는 현생 살면 됩니다.
다 알지만 이렇게 하는 자가 드무니 주식으로 팔자 핀 사람이 드문 거겠죠.
16. 더
'26.5.11 10:26 AM
(175.114.xxx.246)
그리고 떨어져서 괴로운 거 보다 오르니 얼마나 좋아요.
더 부자될 생각말고 주어진 거에 만족해요.
17. AI시대인데
'26.5.11 10:29 AM
(220.78.xxx.60)
메모리 필요하니 어쩔 수없이 그 관련 회사들은 계속 상승할 수 밖에요. 반도체 소부장 회사들도 많이 올랐잖아요.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력 회사들도 오르고. 닉스는 저장뿐만 아니라 처리까지 되는 시스템 반도체니 가격이 더 비싼 거고.
18. ..
'26.5.11 10:30 AM
(223.57.xxx.103)
앞으로 수급이 계속 있을 구조라
좀 더 오르겠죠
저도 좀 많이 오른 종목있는데
그냥 지켜보다.
-7~10% 되면 무조건 익절하려구요
손절타임 잘 잡고 있으면 평화로워요
19. 111
'26.5.11 10:33 AM
(218.147.xxx.135)
뭐죠 이런 배부른 소리는 ㅎㅎ
20. ...
'26.5.11 10:39 AM
(220.95.xxx.149)
주식이 많이 올랐는데
삶의 질이 얼마나 떨어졌다고 그래요
감사한 마음으로 적당히 익절하면 되겠네요
21. kk 11
'26.5.11 10:51 AM
(210.92.xxx.234)
아마 다들 그럴거에요
있으면 더 살걸
없으면 할걸
22. ㅎㅅㄷ
'26.5.11 10:52 AM
(211.46.xxx.137)
뭐죠 이런 배부른 소리는 ㅎㅎ
2222
23. ㅌ
'26.5.11 10:56 AM
(182.215.xxx.32)
주식이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언제까지 그걸 받아 줄 사람들이 계속 있을까요 이미 주식 시장에 들어갈 사람은 다 들어갔을 거고 마이너스 통장까지 써서 들어간 사람들 투성이인데 조만간 내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4. ㅌ
'26.5.11 10:57 AM
(182.215.xxx.32)
아파트도 더 이상 그 오른 값을 받아 내 줄 사람이 없으면 내릴 수밖에 없는데 주식이라고 뭐 다르겠나요
25. ㅡㅡ
'26.5.11 11:02 AM
(211.208.xxx.21)
사서모았으면
주식수많으시겠다
부럽다
이런생각만들어요
26. ..
'26.5.11 11:08 AM
(49.172.xxx.249)
어차피 삼전닉스면 들여다보지 말고 두세요. 며칠 뒤 보면 또 올라있을테니..그러다 걱정되시면 절반은 수익률 몇프로에 매도 이런거 걸어놓으셔서 파시구요.
27. 어쩌라구요
'26.5.11 11:22 AM
(112.149.xxx.156)
자랑글 짜증나요
니가 알아서 해요
28. 계속
'26.5.11 11:28 AM
(117.16.xxx.47)
공부하시면서 해야지
돈은 벌고싶고 노력은 하기싫고
그러시면 안되죠.
29. ...
'26.5.11 11:29 AM
(220.75.xxx.108)
자랑을 하건 걱정을 하건 둘 중 하나만 하라는 글 못 읽어보셨구나...
님 사실 좀 재수없어요...
30. ㅇㅇ
'26.5.11 11:34 AM
(125.240.xxx.146)
욕망의 그림자..
내려놓기는 싫고..
어쩌라고..
31. ᆢ
'26.5.11 11:46 AM
(221.151.xxx.136)
그래서 내가 주식을 안해요.
떨어지면 말할 것도 없고
주식이 두배되어 천만원 벌어도
1억을 넣었더라면
1억을 넣어 1억을 더벌어도
10억을 넣었더라면
계속 불만족일거예요.
안하니
세상 맘 편하고
책도 읽고 꽃도 보고
너무 평화로와요.
내 생각에 주식이 투기.
집은 투기가 아닙니다.
예전에 맘에 드는 곳 사서
주변 인프라 누리면서 사노라면
어느새 몇 배 올라 있더라고요
32. 음
'26.5.11 12:25 PM
(1.234.xxx.42)
가격을 보면 많이 올랐지만 매출대비 특히 앞으로 부족할거까지 계산하면
싸다는거잖아요
3000포인트때보다 7000이 넘은 지금이 하이닉스는 더 저평가라는대요?
저는 삼전으로 많이 벌었는데도 하이닉스 비중이 작아서 속상하더라구요
3번정도 다른 종목 매도해서 들어갈까 했는데 많이 아쉽죠
돈은 자유롭고 안정적이기 위해 버는건데 그 어느때보다 불안하고 복잡하네요
도대체 내가 뭐 하고 있지 싶어요
머리를 비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33. 아직은 청춘~
'26.5.11 12:58 PM
(211.42.xxx.247)
이제부터 노력 하셔야 해요. 지금이야 장이 좋으니 그나마 낫지,
하락장오면 숨도 잘 안쉬어진다는 사람들 많다고 해요.